오늘 각곳에서 부상이 속출함에 따라 의료품이 많이 부족합니다. 비 오는 날이라 수건이 특히 많이 필요한데 이미 동난 상태고요 후시딘 등의 상처에 필요한 연고와 각종 소독약, 뿌리는 파스 및 붙이는 파스, 그리고 식염수, 압박붕대, 등등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처음 의료봉사팀에게 오던 물품만큼 지원이 오질 않아 여러가지가 부족한 가운데 있는 것들로만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도와주고 싶으신 분들 참고해주세요 *^^* 아 그리고 봉사자분들도 오늘 많이 부족했는데요 전문가가 아니라도 상관없으니 의료봉사 원하시는 분들 의료지원팀 찾아주세요. 오늘 정말 ... 말이 안 나오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ㅠㅠ 망치에 맞아 오신 분 하며 ... 세상에 망치까지 던지다니 ...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다행히도 빚맞은 것 같네요. 제대로 맞았으면 죽었어요." 특히 가슴이 아팠던 건, 고등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들이 이가 부러지고 여기저기 까지고 다친 채 저희에게 봐달라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아, 언제쯤 새 날이 올까요 ... ?
의료봉사하다가 새벽 3시경에 들어왔습니다
오늘 각곳에서 부상이 속출함에 따라
의료품이 많이 부족합니다.
비 오는 날이라 수건이 특히 많이 필요한데 이미 동난 상태고요
후시딘 등의 상처에 필요한 연고와 각종 소독약,
뿌리는 파스 및 붙이는 파스,
그리고 식염수, 압박붕대, 등등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처음 의료봉사팀에게 오던 물품만큼 지원이 오질 않아 여러가지가 부족한 가운데
있는 것들로만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도와주고 싶으신 분들 참고해주세요 *^^*
아 그리고 봉사자분들도 오늘 많이 부족했는데요
전문가가 아니라도 상관없으니 의료봉사 원하시는 분들 의료지원팀 찾아주세요.
오늘 정말 ... 말이 안 나오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ㅠㅠ
망치에 맞아 오신 분 하며 ...
세상에 망치까지 던지다니 ...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다행히도 빚맞은 것 같네요. 제대로 맞았으면 죽었어요."
특히 가슴이 아팠던 건, 고등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들이
이가 부러지고 여기저기 까지고 다친 채 저희에게 봐달라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아,
언제쯤 새 날이 올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