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렌트 김명국씨는 아들을 혈액암으로 잃었습니다. 아들이 거의 위기에 처해 있을때 병원에다 누군가가 쵸코파이와 음료를 갖다 놓고 먹게 하였습니다. 김명국씨의 아들는 그 쵸코파이와 음료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이 엄마에게 나를 이 쵸코파이를 갖다 주는 교회에 데려다 달라고 해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아들은 끝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김명국씨 부부는 그 아들이 나가던 교회에 나가서 예수님을 믿고 즐겁게 섬기고 있습니다. 김명국씨의 아들이 죽음 앞에서 나가고 싶어하던 그 교회에 오늘 한번만 나가보십시오 행복을 알게 될 것입니다.
쵸코파이 먹던 아들의 죽음을 보고!
탈렌트 김명국씨는 아들을 혈액암으로 잃었습니다.
아들이 거의 위기에 처해 있을때 병원에다 누군가가
쵸코파이와 음료를 갖다 놓고 먹게 하였습니다.
김명국씨의 아들는 그 쵸코파이와 음료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이 엄마에게 나를
이 쵸코파이를 갖다 주는 교회에 데려다 달라고 해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아들은 끝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김명국씨 부부는 그 아들이 나가던
교회에 나가서 예수님을 믿고 즐겁게 섬기고 있습니다.
김명국씨의 아들이 죽음 앞에서 나가고 싶어하던
그 교회에 오늘 한번만 나가보십시오
행복을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