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30대 중반이구 맞벌이 주부입니다. 근데 친정에서는 저만 있고 아무도 없는데, 엄마를 제가 재혼시겼습니다. 근데 제사 문제가있네요. 딸인 제가 아빠제사를 지냈으면 하는데 우리집은 사돈집이니까 아빠혼이 못들어온다나요. 그럼 딸만 있는집은 제사를 어떻게 지내는지... 그래서 2년은 성당에서 지낸는데, 음식은 안하고 예배만 했는데 마음이 안좋아요. 다른 이들은 절에서 하라는데. 계속 성당가다가 제사때만 절에가서 절하는것두 우습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집에서 제사를 하면 몸이 아프다던가 안좋다는가 등은 낭설인지요 너무 유교사상과 가부장적 사상에 젖여 있는 우리네가 아니 내가 답답합니다. <제사가 싫다> 란 책도 있는데 과감히 난 그렇게도 못하고... 좋은 의견도좀주세요 이럴때는 주관이 확고히 강한 사람이 부럽습니다. 좋은 의견 많은 도움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딸이 제사지면내면안되나요.
안녕하세요.전 30대 중반이구 맞벌이 주부입니다. 근데 친정에서는 저만 있고 아무도 없는데, 엄마를 제가 재혼시겼습니다. 근데 제사 문제가있네요. 딸인 제가 아빠제사를 지냈으면 하는데
우리집은 사돈집이니까 아빠혼이 못들어온다나요. 그럼 딸만 있는집은 제사를 어떻게 지내는지...
그래서 2년은 성당에서 지낸는데, 음식은 안하고 예배만 했는데 마음이 안좋아요. 다른 이들은 절에서 하라는데. 계속 성당가다가 제사때만 절에가서 절하는것두 우습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집에서 제사를 하면 몸이 아프다던가 안좋다는가 등은 낭설인지요
너무 유교사상과 가부장적 사상에 젖여 있는 우리네가 아니 내가 답답합니다. <제사가 싫다> 란 책도 있는데 과감히 난 그렇게도 못하고... 좋은 의견도좀주세요 이럴때는 주관이 확고히 강한 사람이 부럽습니다. 좋은 의견 많은 도움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