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는 남자가 호감가구 저한테 잘하니깐 맘에 있나 해서 잘해주다가 술좀 먹게 되면 실수 한적 몇번있었습니다.
그럼 어김없이 항상 남자를 원망했져...미친놈 쓰레기...라고
그러나 계속 나이 먹으면서 남자를 만나도 다 똑같은 행동을 하네여...
제가 만난남자만 해도 20명은 족히 넘을껍니다. 그렇다고 다 같이 잤다는게 아니구여...
물론 그중 3명하고 사겼져...
이제는 어케나를 술을 먹여서 함 자볼까 궁리하는 모습이 이제 제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미리 대처를 하지만여..어렸을때처럼 바보같이 당하진 않습니다.
남들은 다 정상적으로 소개팅 미팅 벙개 다 하는데...
하다못해 첨보는 남자들 뿐아니라 한 동창회에서 세명이나 따로 술먹다(물론 전 친구니깐 믿고 같이 술을 먹은거져..전 정말 친구로써 그랬는데 ) 저를 어케 해볼려고 하기도 했습니다.
왜 난 그런 놈들만 만나는건지 아님 제가 헤프게 보이는건지...
가끔 제이미지가 원망스럽습니다..헤프게 보이는거 아닌가 해서여..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첨보자마자 좋다고 너랑 사기고 싶다 어쩐다 하면서 자려고 하는건지....
정말 사랑하는여자...사랑하고 싶은여자는 그렇게 꼬시지 않져 ? 남자들한테 물어보고 싶네여..
하긴 첨부터 잘려고 꼬시는게 아니고 스킨쉽을 은근히 시작하져. 그뒤 제가 적당히 받아주면 그담단계로 넘어갈려하져...어쨌거나 첨본사람과 아무리 빨리 친해졌기로서니 스킨쉽을 바로 시도한다는게....
제가 헤퍼보여 그러는건가여?
이런 이미지를 바꿔야 하나여?
전 정말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잠자리에 목숨거는 그런사람 말고 암튼 진지한사람과 오랫동안 사기고 싶거든여...자꾸 이런사람들만 만나다보니 모든 남자들이 똑같이 믿음이 안가서 진실된 사람이 와도 구별할수가 없네여..첨에 괜찬은 사람이 그렇게 다가오면 저는 제 몸을 허락하게되고 진실한사람인가 보다 하구여...그러다보면 어김없이 한 1달 정도 만나면 남자쪽에서 멀리하고~항상 이렇게 되풀이 되네여....
제가 헤프다구여? 물론 욕하시는분들있어여...
전 근데 항상 진실되게 대했을 뿐이예여..정말 날 사랑하는구나...라구 생각하구여....
제가 바보같이 거절두 못하고 그러니깐....친구들이 항상하는말이 바보같이 당하고만 산대여..
남자들 속마음좀 알고싶어여...
첨만나는자리에서 어케한번 잘려고 하는행동은 진심으로 좋아서 그러는걸까여 아님 한번 자보자 하는 생각에 그러는건가여...
첨보는 여자와 자고싶다고 느낄수 있는것은 ? 좋아서 그러는건가여.? 아님제가헤퍼보여서?..
남자만나기가 왜이렇게 두려운걸까여...
어려서부터 아니 20대 초반부터 남자여? 많이 만났습니다.
채팅으로도 만나보고...소개팅도 ...미팅도 ...엄청 많이 했져...
그런데 왜 이상하게 오래가는 앤이 없져...
제가 이제껏 사겼다고 생각되는사람들은 3개월이상으로 꼽으라면 3명정도 길게는 1년을 못넘겼습니다.
모두 만나면 1개월도 안되서 헤어지니...
누가 그러더군여....첨에 넘 많이 만난다구...하긴 1개월동안 거의 매일 보는편이져...
전 그러기 싫은데 남자쪽에서 매일 볼려구 그러는데...솔직히 거절을 못하거든여....
그러다 보면 싫증 잘내는 성격이 나한테는 그게 치명적이져...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항상 소개팅이건 미팅이건 벙개건 간에 왜 항상 남자들은 항상 같이 잘려구 꼬시는건가여..
꼬시는거라....이말에 모라하시는분들도있겠지만...
우선 만나면 얘기 하다보면 은근히 술한잔먹자고 하져..
첨에는 그래.. 술좋아하고 밥먹구 차먹으면 할일없구 그러다보면 친해질겸 술한잔 보통 다들 하잖아여?
그럼 어김없이 스킨쉽하려 하고 그담 적당히 받아주면 어케 나랑 함 자볼까 꼬시기 시작합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남자가 호감가구 저한테 잘하니깐 맘에 있나 해서 잘해주다가 술좀 먹게 되면 실수 한적 몇번있었습니다.
그럼 어김없이 항상 남자를 원망했져...미친놈 쓰레기...라고
그러나 계속 나이 먹으면서 남자를 만나도 다 똑같은 행동을 하네여...
제가 만난남자만 해도 20명은 족히 넘을껍니다. 그렇다고 다 같이 잤다는게 아니구여...
물론 그중 3명하고 사겼져...
이제는 어케나를 술을 먹여서 함 자볼까 궁리하는 모습이 이제 제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미리 대처를 하지만여..어렸을때처럼 바보같이 당하진 않습니다.
남들은 다 정상적으로 소개팅 미팅 벙개 다 하는데...
하다못해 첨보는 남자들 뿐아니라 한 동창회에서 세명이나 따로 술먹다(물론 전 친구니깐 믿고 같이 술을 먹은거져..전 정말 친구로써 그랬는데 ) 저를 어케 해볼려고 하기도 했습니다.
왜 난 그런 놈들만 만나는건지 아님 제가 헤프게 보이는건지...
가끔 제이미지가 원망스럽습니다..헤프게 보이는거 아닌가 해서여..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첨보자마자 좋다고 너랑 사기고 싶다 어쩐다 하면서 자려고 하는건지....
정말 사랑하는여자...사랑하고 싶은여자는 그렇게 꼬시지 않져 ? 남자들한테 물어보고 싶네여..
하긴 첨부터 잘려고 꼬시는게 아니고 스킨쉽을 은근히 시작하져. 그뒤 제가 적당히 받아주면 그담단계로 넘어갈려하져...어쨌거나 첨본사람과 아무리 빨리 친해졌기로서니 스킨쉽을 바로 시도한다는게....
제가 헤퍼보여 그러는건가여?
이런 이미지를 바꿔야 하나여?
전 정말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잠자리에 목숨거는 그런사람 말고 암튼 진지한사람과 오랫동안 사기고 싶거든여...자꾸 이런사람들만 만나다보니 모든 남자들이 똑같이 믿음이 안가서 진실된 사람이 와도 구별할수가 없네여..첨에 괜찬은 사람이 그렇게 다가오면 저는 제 몸을 허락하게되고 진실한사람인가 보다 하구여...그러다보면 어김없이 한 1달 정도 만나면 남자쪽에서 멀리하고~항상 이렇게 되풀이 되네여....
제가 헤프다구여? 물론 욕하시는분들있어여...
전 근데 항상 진실되게 대했을 뿐이예여..정말 날 사랑하는구나...라구 생각하구여....
제가 바보같이 거절두 못하고 그러니깐....친구들이 항상하는말이 바보같이 당하고만 산대여..
남자들 속마음좀 알고싶어여...
첨만나는자리에서 어케한번 잘려고 하는행동은 진심으로 좋아서 그러는걸까여 아님 한번 자보자 하는 생각에 그러는건가여...
제가 이제부터 어케 대처해야할까여..그런남자들한테!~~조언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