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638버스운전기사 아저씨..

닝기미2008.06.29
조회389

 

 

 

저는 23살에 열심히 일을 다니고 , 생활하는 여자입니다 .

저히집에서 저히 직장까지 일을 가는데 버스는 6638하나 밖에 없습니다 .

 

 

 

어제 오랜만에 일찍 퇴근도 하고 기분도 좋아서 친구랑 통화하면서 버스를 타고

오고 있었는데 .

버스 운전 하시던 기사분이 운전하시다가 ,

정류장에서 멈추고 버스 문도 안열더니

저보고 그럴라면 뒤로가서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운전기사 뒤에뒤에 앉아서 통화하기는 했지만 ,

저도  그렇게 악을지르고 소리지르면서 통화 한게 아니라 .

어의가 없어서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

 

 

그리고 타고 오다 친구를 만나기로 한곳에 다와서 친구한테 문자를 쓰면서 내렸습니다 .

그 버스 운전 기사가 차를 새우고 쫒아 내리더군요

 

제가 내릴때 어떤사람인가하고 그사람 이름이랑 보면서 문자쓰면서 내렷다고 ,.

자기 신고할라고 그런거 적어갔냐고 하면서 쪽팔리게 그 사람많은데서

소리 지르면서 쫒아 내리더라고요,

 

자기 본분을 까먹었나 ,,

핸드폰 보자길래 보여줬습니다 .

그래서 확인 된거 있냐고 왜 생사람을 잡냐고 하니깐

내가 신고 할라고 했다고

나한테 뭐라고 하더니 그 미친 버스 운전 기사가 제 사진을 찍어가더라고요

어의가 없어서 제가 미친 사람 아니냐고 했습니다 ,

그러더니 저보고 신고만 해보라는 식으로 가더러고요

 

 

아 어의가 없고 화가나서 , 114전화해서 세풍운수에 전화했더니

자기네한테 하지 말라고 다른 번호 가르켜 주던데 .

다른데 전화하니깐 나중에 전화하라고 하고 ,

너무 화가나요 .

 

 

6월28일 오후 8시전에 광명으로 버스 운전하고 오신 6638번

아저씨.................

 

 

너정말 진심으로 화났어요

다른 남자분들은 전화 통화해도 아무 말씀안하고 ,

남자들이 소리지르고 놀더만

나  엠피쓰리 들으면서 가는데 내 뒤에 소리지르면서 쫒아오고 .

저정말 너무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