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에 열심히 일을 다니고 , 생활하는 여자입니다 . 저히집에서 저히 직장까지 일을 가는데 버스는 6638하나 밖에 없습니다 . 어제 오랜만에 일찍 퇴근도 하고 기분도 좋아서 친구랑 통화하면서 버스를 타고 오고 있었는데 . 버스 운전 하시던 기사분이 운전하시다가 , 정류장에서 멈추고 버스 문도 안열더니 저보고 그럴라면 뒤로가서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운전기사 뒤에뒤에 앉아서 통화하기는 했지만 , 저도 그렇게 악을지르고 소리지르면서 통화 한게 아니라 . 어의가 없어서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 그리고 타고 오다 친구를 만나기로 한곳에 다와서 친구한테 문자를 쓰면서 내렸습니다 . 그 버스 운전 기사가 차를 새우고 쫒아 내리더군요 제가 내릴때 어떤사람인가하고 그사람 이름이랑 보면서 문자쓰면서 내렷다고 ,. 자기 신고할라고 그런거 적어갔냐고 하면서 쪽팔리게 그 사람많은데서 소리 지르면서 쫒아 내리더라고요, 자기 본분을 까먹었나 ,, 핸드폰 보자길래 보여줬습니다 . 그래서 확인 된거 있냐고 왜 생사람을 잡냐고 하니깐 내가 신고 할라고 했다고 나한테 뭐라고 하더니 그 미친 버스 운전 기사가 제 사진을 찍어가더라고요 어의가 없어서 제가 미친 사람 아니냐고 했습니다 , 그러더니 저보고 신고만 해보라는 식으로 가더러고요 아 어의가 없고 화가나서 , 114전화해서 세풍운수에 전화했더니 자기네한테 하지 말라고 다른 번호 가르켜 주던데 . 다른데 전화하니깐 나중에 전화하라고 하고 , 너무 화가나요 . 6월28일 오후 8시전에 광명으로 버스 운전하고 오신 6638번 아저씨................. 너정말 진심으로 화났어요 다른 남자분들은 전화 통화해도 아무 말씀안하고 , 남자들이 소리지르고 놀더만 나 엠피쓰리 들으면서 가는데 내 뒤에 소리지르면서 쫒아오고 . 저정말 너무 화나요
어제 6638버스운전기사 아저씨..
저는 23살에 열심히 일을 다니고 , 생활하는 여자입니다 .
저히집에서 저히 직장까지 일을 가는데 버스는 6638하나 밖에 없습니다 .
어제 오랜만에 일찍 퇴근도 하고 기분도 좋아서 친구랑 통화하면서 버스를 타고
오고 있었는데 .
버스 운전 하시던 기사분이 운전하시다가 ,
정류장에서 멈추고 버스 문도 안열더니
저보고 그럴라면 뒤로가서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운전기사 뒤에뒤에 앉아서 통화하기는 했지만 ,
저도 그렇게 악을지르고 소리지르면서 통화 한게 아니라 .
어의가 없어서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
그리고 타고 오다 친구를 만나기로 한곳에 다와서 친구한테 문자를 쓰면서 내렸습니다 .
그 버스 운전 기사가 차를 새우고 쫒아 내리더군요
제가 내릴때 어떤사람인가하고 그사람 이름이랑 보면서 문자쓰면서 내렷다고 ,.
자기 신고할라고 그런거 적어갔냐고 하면서 쪽팔리게 그 사람많은데서
소리 지르면서 쫒아 내리더라고요,
자기 본분을 까먹었나 ,,
핸드폰 보자길래 보여줬습니다 .
그래서 확인 된거 있냐고 왜 생사람을 잡냐고 하니깐
내가 신고 할라고 했다고
나한테 뭐라고 하더니 그 미친 버스 운전 기사가 제 사진을 찍어가더라고요
어의가 없어서 제가 미친 사람 아니냐고 했습니다 ,
그러더니 저보고 신고만 해보라는 식으로 가더러고요
아 어의가 없고 화가나서 , 114전화해서 세풍운수에 전화했더니
자기네한테 하지 말라고 다른 번호 가르켜 주던데 .
다른데 전화하니깐 나중에 전화하라고 하고 ,
너무 화가나요 .
6월28일 오후 8시전에 광명으로 버스 운전하고 오신 6638번
아저씨.................
너정말 진심으로 화났어요
다른 남자분들은 전화 통화해도 아무 말씀안하고 ,
남자들이 소리지르고 놀더만
나 엠피쓰리 들으면서 가는데 내 뒤에 소리지르면서 쫒아오고 .
저정말 너무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