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비님 오신다 하여 모임 약속이 켄슬되고 집안에 같혀 잊자니 궁뎅이가 좌불안석 이라 가까운 곳 이라도 가서 콧 바람 이라도 쐘겸 몆몆 지기모아 낚시 가방메고 1박 코스 출발 날씨는 흐려도 코에 바람 들어가니 살것 같더군요 목적지 도착하여 1잔하고 세월을 낚아보려는데 이게 웬일. 비 비 비 비 쏟았붓는군요 하늘님.? 이래도 되남요 세월낚길 포기하고 술잔을 기울이니 지난일이 생각나 몆자적어 봅니다 낚시광 인 제후배 이야기 입니다 몇년전 ......어느날 이 친구가 몇일전 부터 낚시 예찬론 을 늘어놓기 시작하더이다 공기좋고 물맑고 않가면 절대 후해한다고 같이 가자 하더군요 귀가솔깃 하여 가자 약속해지요 그런대 금요일 밤에 이친구가 집으로 전화을 해달라 하더군요 금요일 밤 9시경 전화을 해지요 따르릉 [ 부인 ] 여보세요 [ 나 ] 하루지기입니다 00과장 댁에 있나요 잠시후 아 선배님이 왠일로 전화을 다주십니까 [당황해서 니전화해라해서..... 후배,, 아니00과장 부친게서 돌아 가섰다고요 장래식장은 어디입니까 ....너 뭔소리 [후배] 아 시골이 라고요 내일 간다고요 내차로 같이 가시죠 딸각 ....띠....잉 우여곡절 묻어두고 도착하니 좋더군요 산 좋고 물 좋고 공기좋고 밤이되니 개굴이가 개굴 개골 48장 점 보는것도 라맨에 쐬주한잔 좋았지요 ...그때 이친구 전화벨이..... 띨링띨링...... 후배....여보세요 당신이야 지금조문하고 식사중이야 부인/ 초상집에 개굴이가 왜그렇게 울어 후배/ 당황해서 하는말..... 개굴이 엄마에 모친이 돌아 가셨짠...아 같이간 친구들 그곳에 배꼽 하나 두고 왔답니다 개굴이 엄마에 모친이 돌아 가쎴어 ? 게골 개골 개골 개골...? 모 신문사 근무하다 퇴직한 선배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친구좋고 술좋아서 주변에 많은사람들이 살아 있으면서 죽였지요 죽이다 죽이다 보니 주변사람이 다 죽어고 주위엔 가족만 남았습니다 1년에 두번모이는 정기 모임 선배님 정기모임에 선배님 참석하십시요 2박3일 전남 진도에 갈꺼니다 [알았내 꼭참석하지 좋아지요 나이을 초월하여 마음맞는 지기들 모임이니 더말해서 뭣하게읍니까 1박 하고 오전11시경 띠리링띠리링 선배전화벨] 여보시오 뭐라고; 알았어요 큰일..? 냇다며 빨리 선배 처가인 충남 천안으로 가야 한다 하더군요 급히 짐 챙겨 천안에 도착하니 이왠일 마당에는 조화가 가듯하고 조문객이 득실하고 마을분들 상차림이 분주하고 ..?혹시 장인 장모님중 한분이..? 그때선배 장인 장모님 나오셔서 사위을 맞으며 하시는말씀 ,,,,,......이....사람아...... 돌아오는길 신문을보고 두집어 졌습니다 부고란; 모 신문00국장 장모님 사망 빈소; 천안군 00면00리 고인자택 가정에서나 직상에서 마음놓고 줄길수없는 남편들 자화상은 알닐까요
엄마에 모친 사망
금요일 비님 오신다 하여 모임 약속이 켄슬되고 집안에 같혀 잊자니
궁뎅이가 좌불안석 이라
가까운 곳 이라도 가서 콧 바람 이라도 쐘겸 몆몆 지기모아 낚시 가방메고
1박 코스 출발
날씨는 흐려도 코에 바람 들어가니 살것 같더군요
목적지 도착하여 1잔하고 세월을 낚아보려는데 이게 웬일. 비 비 비 비 쏟았붓는군요
하늘님.? 이래도 되남요
세월낚길 포기하고 술잔을 기울이니 지난일이 생각나 몆자적어 봅니다
낚시광 인 제후배 이야기 입니다
몇년전 ......어느날 이 친구가 몇일전 부터 낚시 예찬론 을 늘어놓기 시작하더이다
공기좋고 물맑고 않가면 절대 후해한다고 같이 가자 하더군요 귀가솔깃 하여 가자
약속해지요
그런대 금요일 밤에 이친구가 집으로 전화을 해달라 하더군요
금요일 밤 9시경 전화을 해지요
따르릉
[ 부인 ] 여보세요
[ 나 ] 하루지기입니다 00과장 댁에 있나요
잠시후 아 선배님이 왠일로 전화을 다주십니까
[당황해서 니전화해라해서.....
후배,, 아니00과장 부친게서 돌아 가섰다고요 장래식장은 어디입니까
....너 뭔소리
[후배] 아 시골이 라고요 내일 간다고요 내차로 같이 가시죠 딸각
....띠....잉
우여곡절 묻어두고 도착하니 좋더군요 산 좋고 물 좋고 공기좋고
밤이되니 개굴이가 개굴 개골 48장 점 보는것도 라맨에 쐬주한잔 좋았지요
...그때
이친구 전화벨이..... 띨링띨링......
후배....여보세요 당신이야 지금조문하고 식사중이야
부인/ 초상집에 개굴이가 왜그렇게 울어
후배/ 당황해서 하는말.....
개굴이 엄마에 모친이 돌아 가셨짠...아
같이간 친구들 그곳에 배꼽 하나 두고 왔답니다
개굴이 엄마에 모친이 돌아 가쎴어 ? 게골 개골 개골 개골...?
모 신문사 근무하다 퇴직한 선배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친구좋고 술좋아서 주변에 많은사람들이 살아 있으면서 죽였지요
죽이다 죽이다 보니 주변사람이 다 죽어고 주위엔 가족만 남았습니다
1년에 두번모이는 정기 모임
선배님 정기모임에 선배님 참석하십시요 2박3일 전남 진도에 갈꺼니다
[알았내 꼭참석하지
좋아지요 나이을 초월하여 마음맞는 지기들 모임이니 더말해서 뭣하게읍니까
1박 하고 오전11시경 띠리링띠리링 선배전화벨] 여보시오 뭐라고; 알았어요
큰일..? 냇다며 빨리 선배 처가인 충남 천안으로 가야 한다 하더군요
급히 짐 챙겨 천안에 도착하니 이왠일 마당에는 조화가 가듯하고
조문객이 득실하고 마을분들 상차림이 분주하고
..?혹시 장인 장모님중 한분이..?
그때선배 장인 장모님 나오셔서 사위을 맞으며 하시는말씀 ,,,,,......이....사람아......
돌아오는길 신문을보고 두집어 졌습니다
부고란;
모 신문00국장 장모님 사망
빈소; 천안군 00면00리 고인자택
가정에서나 직상에서 마음놓고 줄길수없는 남편들 자화상은 알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