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때메 힘들어요 ㅠㅠ.. 조언좀

18살2008.06.29
조회511

일단 제소개부터 해드릴꼐요

부산살고 나이는18살이구요 ..

혈액형은 A형

키는 175cm

70kg 건장한몸....

학교는 자퇴. 검정고시준비중,

여기까지가 제소갭니다.

 

제가 너무힘들어서 이런글을 쓰게되네요..

일단 처음부터 .....

작년 10월달인가? 그때 걔를 알앗거던요 ,

그때는 금마가 못생기게 보여서 ...

시러했엇는데 ..ㅋ

걔가 저보다 2살적거던요?

16살.. 쪽팔리지만 얘한테 첫사랑을 느낀것같아요.

얘보다 이쁜애들이랑도 많이 사겨봣는데도...

얘같은 감정느낀건 처음임.

처음에 친구때메 알게되서

그냥 아는동생?? 이정도로만 알고잇엇는데,

걔가 작년에 저한테 까데기 치길래

그때는 내가 실타고햇엇는데....

문제는 요번년 5월달이에요

제가 어떤애랑 사귀고잇엇는데

자꾸짱나게 해서 차버렷거던요?

그래서 열받아잇엇는데

걔가 네이트온 드러오데요?

그래서 걔랑 대화하면서

놀앗죠..

금마가 자기 이라데요..

그래서 저도 쟈기~~막이러니까

걔가 갑자기 잘놀다가

정색하면서 이러니까 사귀는거 같잖아

이래서 ㅋㅋ 뭐어때 사귀면대지

제가 이러니까 ..

그럼진짜 사귈래?? 이라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뭐.. 손해볼것없겟지 라고생각하면서 사겨줫어요 ㅋㅋ..

걔가 창원에 잇섯거던여 ㅋ

제가 내려오라고 햇죠 ㅋㅋ 3일안에

그니까 하루만에 내려와뿌데요 ..

그래서 제친구랑 만나러 같이 갓죠 ㅋㅋㅋ

처음에 막재밋게 놀다가.

그다음 걔 계속 만나다보니까

얘한테 이상한 감정??이랄까

처음느껴보는거.. 뭐랄까 말로는설명할수없는게

느껴지는거 있죠??

별로 이쁘지도 않는데 ..

그리고 또 걔가 아는언니 피하려고 포항에 올라갓어요. 친구랑.

근데 걔친구가 포항에잇는 아는오빠한테 푹빠져서

모텔에서 같이잣는데 걔를 버리고 걔친구가 간거에요

그리고 걔는 포항모텔에서 쫓겨낫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연락이 오더니

막 이러는거에요..

"오빠야.. 내지금 혼자다..

포항에 혼자잇다"

"ㅡㅡ 시바녀나 포항까지 왜갓노

미칫다고 포항가나 내가가까?"

"오지마라 .. 오빠야 걱정시키서 미안하다..

그냥 내알아서 가꼐"

"좃빠는소리하지마라 어디고 내가 찾아갈꾸마"

"그럼.. 오빠야 내피시방에 잇을께 .. 찾아올래 ?"

"그래 어디고 어디피시고"

"대우증권앞에 사이버XXpc 여기거던.. 전화번호 XXX-XXXX-XXXX 여기다 오빠야빨리와 그럼.."

"알겟다 그 꼼짝말고 붙어잇으라"

다른여자같앗으면..

이상황에서 쌩까고 안갓을껀데 얘한테는 꼭가야되겟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돈도없엇는데.. 친구한테,아는행님한테 돈빌려서

6만원 만들어서 포항까지 새벽에 갓죠...

포항도착해 택시타고

그 포항무슨동에 대우증권앞에서 내리가꼬

그피시방에 내리니까

걔가 엎드려서 자고잇대요??

깨우니까 막절보고 안으면서

오빠야 하면서 울대요 ㅋㅋ..

그때 진짜 저도 눈물나올뻔햇습니다..

그래서 포항에서 밥맥이고

부산까지 내려온다음에

걔가 잘때없다대요..

그래서 제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10만원만 붙히달라고 해서..

10만원 은행에서 빼서

주니까 같이 찜질방 가자고 하대요??

그래서 걔랑 찜질방에서 같이 자고 ..

찜질방에서 진짜 재밋게놀고 좋은추억만들고 ..

아.. 지금생각해봐도 그땐좋앗는데 ㅋ.

하이튼 찜질방에서 이틀정도 잇다가

걔 잘때구해서 걔는 걔대로

저는 저살던곳으로 돌아갓죠..

그래서 잇다가

걔가 .. 걔잇는데서 도저히 못잇겟다고 하대요

저한테.. 그래서 저는 이랫죠.

그럼 같이살래?? 내 .. 노트북잇그든 그거 팔면 한 85만원정도된다 그거가꼬 방잡아서 살래??

이랫어요..

그니까 걔가 같이 산다고 하대요..

이일잇은후 며칠뒤에 금마가 살던곳에서 나와서

저랑 만낫어요 ..

마침 걔 아는동생이잇는데.(여자,같은동네 바로옆집사는애)

걔 아는동생이 .. 뭐.. 학교에서 다이친다고 하대요 ㅋㅋ..

(여기서 부터 걔를 여자친구로 표현하겟습니다;; 깨졋지만.. 걔아는동생하고 해깔릴까바)

제여자친구 아는동생이 제여자친구한테

다이치는방법 가리켜 달라고 하대요

그래서 걔를 만낫죠 .. ㅎ

저하고,걔,제여자친구,제친구 이렇게 넷이 만나서

여러모로 전수해주더군요 ... 제여자친구가..

그리고 뭐 걔랑 이야기를 하더니,

걔집에 부모님이 2달째 안들어오신다고

같이 잇자고 하대요 ㅋㅋ?

그래서 저는 같이잇어주기로 햇죠,

제친구랑..

그날에 제친구랑 제여자친구 아는동생이랑 눈이맞아서

둘이 사귀기로 햇고요 ㅋㅋ

하이튼 걔집에서 좀잇다가..

걔 할머니가 돌아가셧다고 병원에 가야한다고 하대요...

그래서 제여자친구랑 제친구랑 찜질방에 가기로 햇죠..

그래서 찜질방에 갓죠..

찜질방에서..

놀다가 .. 제가 제여자친구 삐지게햇그든요..

그니까 제여자친구가 짜증나게하대요 ㅋㅋ

막.. 제친구랑 손잡고 그라길래

열받아 잇엇죠 ㅋㅋ...

근데 걔가 담배사러 간다대요..

근데 제친구랑 같이가고 저는 남겨두고 가는거에요..

진짜 열받앗는데 참고잇엇어요..

근데 도저히 열받아서 못참겟어서

저도 나갓어요.. 그다음 나가잇으니까

한5분정도? 지나니까 제친구랑 같이 오는게 보이데요?

그래가꼬 진짜 열받앗는데.. 차마 제여자친구는 못때릴꺼같아서

제친구한테 화풀이 햇습니다 ㅡㅡ..

면상한테 맥이니까 제여자친구가 말리대요

하지말라고, 하면 끝이라고

그래서 멈췃죠.. 제친구한테는 진짜 미안하지만 ..;;

그다음 찜질에서 금마 삐져가꼬 혼자 여자수면실에서 자대요..

저부터 사과햇죠.. 미안하다고 계속..

그래서 어쩌다가 사과받아주대요??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하면서 ㅋㅋ

그다음날 찜질에서 나왓죠 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떤시발새끼가 쳐꼬라보대요 ㅋㅋ

그래서 금마잡아가꼬 와꼬라보노 시발럼아 이랫죠 ㅋㅋ

그니까 제여자친구가 하지마라.. 쳐다볼수도잇지.. 이라대요

저는 괜한자존심때문에 시발녀나 이새끼가 먼저 꼬라봣다 왜꼬라보노 그냥쳐지나가면 되지

이렇게 말햇어요...

그니까 처음에 그냥가뿌데요 미안하다면서

근데 그때부터 제여자친구가 표정안좋아지면서.. 계속혼자 정색빨고 잇엇죠..

저는 그것도모르고 한가하게 택시 기다리고 잇엇죠 ㅎㅎ

집에 갈려고

근데 갑자기 금마들친구들인가??

코란도인가?? 그차타고 오데요

6명정도.....

내보고 이러대요 마..맻살이고 니가시비글읏나 이렇게

그래서 저는 18살이다 이새끼가 먼저 꼬라봣다 이랫죠

그니까 아.. 갑이네 마 그럼 어떻할래 조카 맞을래 아니면 이새끼랑 다이칠래

해서 전 당당하게 다이칠란다 하면서 뒷풀이없제?? 다굴같은거없나?

이랫는데 제여자친구가 다시한번 말리더군요..

미안하다고 해라.. 쳐다본거가지고 머라한거는 아이다이가.

닥치라 ..닌좀 이라고

다시한번물어보니까

뒷풀이,다굴같은거 않한다대요..

그래서 공장뒤로가서 다이칫죠

금마는 쉽게이깃거던요..

근데 갑자기 시발럼들이 다덤비대요

막 우리는 원래 신용이없는새끼다 이러면서 ㅋㅋ

어이가없어서.. 어떻게든 각목들고 시간벌고잇엇죠..

제친구가 경찰에 신고하대요..

조그만늦엇으면 저죽을뻔 햇엇는데 제친구가 생명의은인..;;

하이튼 경찰불러서 가니까 그새끼들 튀대요

그리고 우리들은 경찰차타고.. 집에오고....

집에도착하니까 제여자친구가

내랑 깨질꺼다 이렇게 제친구한테 말해놧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여자친구 불러서 왜깨질라고.. 장난치나 이랫죠

그니까 힘들다.. 니 성격이해할라해도 너무 힘들어 지친다

그냥 끈내자 이라대요..

제가 이사건말고.. 제성격때메 일어난사건도 좀잇엇어요 ㅋ

진짜 임마가 첫사랑이거던요..

그래서 진짜 못보내주겟다고

계속 잡아도..

니가 내첫사랑인거 아나 이렇게막묻고..

그러니까 지도 저보고 첫사랑이대요 다까고

근데 너무힘들고 지친다고 절대 않한대요..

그래서 저는 시발 죽을라고도 햇엇는데..

죽는거 쉽게 안대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헤어졋습니다..

그다음에 어떤일이 잇엇냐하면요 ㅋㅋ

걔가 다시사귀자고 하대요..

그래서 제가 사귄다고 햇죠..

근데 제가 다른여자한테 그냥 장난으로 찍접댓그든요

그래서 바로 깨지뿌고 .. 그때 내가왜그랫는지 이해가안되요.. 진짜 맨날 그때생각하고 후회함.

그리고 또 금마아빠한테 걸릿거던요.. 제여자친구가

제여자친구 .. 집에안들간지 6개월정도됫어요.

그래서 제여자친구가 막 가기실타고 하는데

막때리면서 머리끄댕이 잡으면서 가대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하지마소..

가기실타잖아요.. 가자 XX아 이랫죠

그니까 막 때리면서 경찰부르대요

그래서 경찰이랑 개랑 저랑 같이 경찰서에 갓죠

걔아빠 도착해잇대요

그다음 걔는 끝까지 집에 가기실태요

그래서 걔랑아빠랑 이야기 하고잇을떄

경찰이 저보내대요?? 그래서 저나가잇엇죠

그다음에 피시방에서 1시간정도 개기다가.

나가서 여자친구동생 집에가니까 제여자친구하고 다잇대요 ㅋㅋ

그래서 같이잇엇죠

그다음 또 제여자친구가 제친구 좋아한다대요

근데, 제친구는 제여자친구 아는동생이랑 사귀고 잇엇어요 ..

솔삐 그거 듣고 가슴조카 아팟거던요 ㅋㅋ

근데도 내는 아파도 제여자친구는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걔랑 이어줄라고 깨지게 제가 만들엇어요 ㅋㅋ 이빨치서

그다음 제여자친구동생이랑.. 저랑 가식적으로 제가 사귀자라고 햇거던요

바로 사귀뿌데요 근데..

그날 막제가 걔랑 막놀고 웃고이라니까

갑자기 제여자친구가 정색을빨면서 나가는거에요..

저는 뭣도모르고 놀앗죠

그다음.. 방에들어와서 막울대요...

저는 갑자기 이상한 기분이들어서

함부로 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