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를 부수기 위해 수많은 전투로봇과 장갑차들이 워싱턴 시내로 꾸역꾸역 몰려 들었다.. 미국의 최 첨단 로보트들은 모두 150미리 빔포와 더블스커드 미사일을 장착하고 있었다.. 장가는 거의 맨몸으로 이러한 로보트 군단과 싸웠다..수천발에 미사일이 장가를 겨냥하고 날라 왔지만 단몇개만 장가의 몸에 맞고 나머지는 모두 빗나가고 말았다..워싱턴 시내는 삽시간에 미사일과 장가의 주먹에 거의 초토화 되다 시피 되었다..수백만명에 시민들이 때죽음을 당하고 말았다..지하 벙커를 찾지 못해 헤매다가 로보트들의 발에 밟혀 죽는 시민들이 속출하고 있었고 시내를 미쳐 빠져 나가지 못한 차량들이 서로 충돌하는 사고가 여기저기서 끊이지 않았다.... 허나 장가는 전혀 게의치 않고 그나마 남아 있는 건물들을 계속 까댓다.. 150층이 넘는 초고층 빌딩들이 마치 도끼에 맞아 쓰러지는 나무와 같았다..허나 워낙 고층이다 보니 건물이 쓰러질때는 장가도 잠시 피하지 않을수 없었다..큰 건물 한개가 넘어지면 그주위에 잔 건물들도 자연히 넘어가면서 도미노 현상이 일어났다.. "으하하하하..신난다..이제 이것으로써 워싱턴은 거의 접수하기 일보 직전이구나..으하하하하" 미전투 로보트들은 이러한 장가를 저지 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장가를 공격했다..허나 슈퍼급인 장가와 애시당초 상대가 될리 없었다..그들이 빔포와 미사일을 아무리 날려도 슈퍼 울트라 금강석으로 만든 장가의 몸은 끄덕없었다.. "감히 보금형3류 로보트들 주제에 감히 이 장가님에게 덥비다니..괘심한것들.." 장가는 실성한듯 발로 마구 밟았다..수천대의 장갑차며 로보트며 각종 첨단 장비들이 순식간에 아작이 났다.,허나 계속 밀려드는 쪽수에 장가는 점차 질리고 말았다... "생각보다 꽤 질기게 나오는군..그렇다면!" 장가는 갑자기 공중으로 붕날아 오르더니 레이저 융단파를 뿌리기 시작했다.. "위유우우우우우우~~웅..파파파파파파~~피융" 장가만의 독특한 무기인 레이저 융단파는 말그대로 레이저로 융단 폭격하는 것이었다.. 미국방성 팬타곤에 모인 장성들은 장가가 레이저 융단파를 발사하자 얼굴이 사색이 되어 그자리에서 움직일줄을 몰랐다..미최정예 군사 로보트들이 레이저 융단파에 맞고 흔적도 없이 마구 사라지고 있었다.. "아..안되겠다..즉시 철수하라..!철수하라!!" 미국방부 장관 럼조밸도는 황금히 철수 명령을 내렸다,. 워싱턴 시내로 꾸역 꾸역 진입하던 화력들이 일제히 진입을 멈추고 되돌아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는 와중에 지들끼리 부딪쳐서 깨지고 폭발하고 난리가 아니었다.. "크흑!!전멸이다..전멸!!" 럼즈 밸도 장관은 얼굴을 감싸쥐며 비통해했다.. '매칸더 브이는 아직도 준비가 안됐나?" "예..그게 저..워낙 오랫동안 가동을 안해 놔서 원자력 에너지 충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삐!삐!삐!- 그때 국방 차관에게 급히 호츨이 왔다. "뭔가?" "예 메칸더 브이가 충천 완료 됐다는 소식입니다.." "오~~그래..거 듣던중 반가운 소리군.. 그럼 빨리 출동시켜!" "예..알겠습니다.." 럼조 밸도는 메칸더 브이에게 한가닥 희망을 걸었다.. "메칸더 브이..부탁한다..지구의 운명은 너의 손에 달렸다.." 럼조 밸도 장관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 한편..장가가 워싱턴에 나타나 난동을 부린다는 소식이 외신을 통해 전세계로 퍼지자
각국은 경악을 급치 못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세계의 평화를 위해 북한을 도륙냈던 장가가 아니었던가.. 그런 장가가 왜 미국에 가서 저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허나 어쩄던 인류의 운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그런걸 따질 겨를이 없었다.. 중국에서는 우선 급한대로 고바리언을 선봉장으로 한 5개 사단급 전투 배행단과 5개 여단급 특전사 로봇트들을 출동시켰고 러시아에서는 타이탄과 자이언트 로못이 의회의 승인이 떨어지기 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럽연합은 베를린을 거점으로 각국에서 내노라하는 로보들들이 하나둘 모여 들기 시작했다.. 그중에는 장거리 순항 로보트 쏠라 원.투.쓰리와 백수왕 고라이온이 포함되어 있었다.. 한국도 김박사와 그의 조수들이 만든 철인28호가 출천을 하기 위해 의회의 승인을 거치고 있었다..김박사는 과거 강박사의 조수로 일하면서 장가의 장단점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철인 28호는 장가와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많은 로보트였고 장가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제 이기도 했다.. 세계 각국이 이렇게 분주히 준비하고 있을때 정작 로보트의 최강국이라고 할수 있는 일본은 아주 느긋했다.. 나까야마 총리와 수석진들은 긴급 회동한 자리에서 망언을 서습치 않았다.. "그까짓 조센징 고물 로보또 하나 처리 못해서 우리노 건담까지 참전해야 되겠스므니까" "빠가야로!!누가 참전한다고 했으므니까..일단 지켜 보기노 합시다" "이런 조센징 노므새끼덜..어디가나 말썽이므니다" "하하하하..그러게 말입니다.." 쪽발이들은 겉으로 웃지만 사실 한국을 대단히 깔보고 있었다..그래서 자신들이 과거 기술지원을 했던 메칸더 브이정도라면 장가는 쉽게 처리할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메칸더 1호기 발진" -크우우우!- "메칸더 2호기 발진" -쿠우우웅- "메칸더 3호기 발진" -코과과광!- 메칸더 1,2,3호기가 미 플로리다주의 위치한 메칸더 전용 돔에서 드디어 출발을 했다.. 장가가 워싱턴을 완전히 초토화 시키고 로스엔 젤레스로 향해 날고 있을때 저멀리 메칸더 3총사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니..저건 또 뭐야?"
날으는 로보트 장가(15편)
장가를 부수기 위해 수많은 전투로봇과 장갑차들이 워싱턴 시내로 꾸역꾸역 몰려 들었다..
미국의 최 첨단 로보트들은 모두 150미리 빔포와 더블스커드 미사일을 장착하고 있었다..
장가는 거의 맨몸으로 이러한 로보트 군단과 싸웠다..수천발에 미사일이 장가를 겨냥하고 날라
왔지만 단몇개만 장가의 몸에 맞고 나머지는 모두 빗나가고 말았다..워싱턴 시내는 삽시간에
미사일과 장가의 주먹에 거의 초토화 되다 시피 되었다..수백만명에 시민들이 때죽음을
당하고 말았다..지하 벙커를 찾지 못해 헤매다가 로보트들의 발에 밟혀 죽는 시민들이 속출하고 있었고
시내를 미쳐 빠져 나가지 못한 차량들이 서로 충돌하는 사고가 여기저기서 끊이지 않았다....
허나 장가는 전혀 게의치 않고 그나마 남아 있는 건물들을 계속 까댓다..
150층이 넘는 초고층 빌딩들이 마치 도끼에 맞아 쓰러지는
나무와 같았다..허나 워낙 고층이다 보니 건물이 쓰러질때는 장가도 잠시
피하지 않을수 없었다..큰 건물 한개가 넘어지면 그주위에 잔 건물들도 자연히 넘어가면서
도미노 현상이 일어났다..
"으하하하하..신난다..이제 이것으로써 워싱턴은 거의 접수하기 일보 직전이구나..으하하하하"
미전투 로보트들은 이러한 장가를 저지 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장가를 공격했다..허나 슈퍼급인 장가와 애시당초 상대가 될리 없었다..그들이 빔포와 미사일을 아무리 날려도 슈퍼 울트라 금강석으로 만든 장가의 몸은 끄덕없었다..
"감히 보금형3류 로보트들 주제에 감히 이 장가님에게 덥비다니..괘심한것들.."
장가는 실성한듯 발로 마구 밟았다..수천대의 장갑차며 로보트며 각종 첨단 장비들이
순식간에 아작이 났다.,허나 계속 밀려드는 쪽수에 장가는 점차 질리고 말았다...
"생각보다 꽤 질기게 나오는군..그렇다면!"
장가는 갑자기 공중으로 붕날아 오르더니 레이저 융단파를 뿌리기 시작했다..
"위유우우우우우우~~웅..파파파파파파~~피융"
장가만의 독특한 무기인 레이저 융단파는 말그대로 레이저로 융단 폭격하는 것이었다..
미국방성 팬타곤에 모인 장성들은 장가가 레이저 융단파를 발사하자
얼굴이 사색이 되어 그자리에서 움직일줄을 몰랐다..미최정예 군사 로보트들이 레이저 융단파에 맞고
흔적도 없이 마구 사라지고 있었다..
"아..안되겠다..즉시 철수하라..!철수하라!!"
미국방부 장관 럼조밸도는 황금히 철수 명령을 내렸다,.
워싱턴 시내로 꾸역 꾸역 진입하던 화력들이 일제히 진입을 멈추고 되돌아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는 와중에 지들끼리 부딪쳐서 깨지고 폭발하고 난리가 아니었다..
"크흑!!전멸이다..전멸!!"
럼즈 밸도 장관은 얼굴을 감싸쥐며 비통해했다..
'매칸더 브이는 아직도 준비가 안됐나?"
"예..그게 저..워낙 오랫동안 가동을 안해 놔서 원자력 에너지 충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삐!삐!삐!-
그때 국방 차관에게 급히 호츨이 왔다.
"뭔가?"
"예 메칸더 브이가 충천 완료 됐다는 소식입니다.."
"오~~그래..거 듣던중 반가운 소리군.. 그럼 빨리 출동시켜!"
"예..알겠습니다.."
럼조 밸도는 메칸더 브이에게 한가닥 희망을 걸었다..
"메칸더 브이..부탁한다..지구의 운명은 너의 손에 달렸다.."
럼조 밸도 장관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
한편..장가가 워싱턴에 나타나 난동을 부린다는 소식이 외신을 통해 전세계로 퍼지자
각국은 경악을 급치 못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세계의 평화를 위해 북한을 도륙냈던 장가가 아니었던가..
그런 장가가 왜 미국에 가서 저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허나 어쩄던 인류의 운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그런걸 따질 겨를이 없었다..
중국에서는 우선 급한대로 고바리언을 선봉장으로 한 5개 사단급 전투 배행단과 5개 여단급 특전사 로봇트들을 출동시켰고 러시아에서는 타이탄과 자이언트 로못이 의회의 승인이 떨어지기 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럽연합은 베를린을 거점으로 각국에서 내노라하는 로보들들이 하나둘 모여 들기 시작했다..
그중에는 장거리 순항 로보트 쏠라 원.투.쓰리와 백수왕 고라이온이 포함되어 있었다..
한국도 김박사와 그의 조수들이 만든 철인28호가 출천을 하기 위해
의회의 승인을 거치고 있었다..김박사는 과거 강박사의 조수로 일하면서 장가의 장단점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철인 28호는 장가와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많은 로보트였고 장가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제 이기도 했다..
세계 각국이 이렇게 분주히 준비하고 있을때 정작 로보트의 최강국이라고 할수 있는 일본은
아주 느긋했다..
나까야마 총리와 수석진들은 긴급 회동한 자리에서 망언을 서습치 않았다..
"그까짓 조센징 고물 로보또 하나 처리 못해서 우리노 건담까지 참전해야 되겠스므니까"
"빠가야로!!누가 참전한다고 했으므니까..일단 지켜 보기노 합시다"
"이런 조센징 노므새끼덜..어디가나 말썽이므니다"
"하하하하..그러게 말입니다.."
쪽발이들은 겉으로 웃지만 사실 한국을 대단히 깔보고 있었다..그래서
자신들이 과거 기술지원을 했던 메칸더 브이정도라면 장가는 쉽게 처리할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메칸더 1호기 발진"
-크우우우!-
"메칸더 2호기 발진"
-쿠우우웅-
"메칸더 3호기 발진"
-코과과광!-
메칸더 1,2,3호기가 미 플로리다주의 위치한 메칸더 전용 돔에서 드디어 출발을 했다..
장가가 워싱턴을 완전히 초토화 시키고 로스엔 젤레스로 향해 날고 있을때
저멀리 메칸더 3총사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니..저건 또 뭐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