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으로 뽑힐 맘도 없고 많은 사람이 봐주길 바라지도 않고 그냥 마음속에 있는걸 털어놓아야 좀 답답함이 덜할거 같아서 적네요..
저는 20대 중반의 정말 평범한 남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배신에 대한 상처가 너무 커서 쫌 떨쳐버리고 싶기에 쓰네요..
처음 배신은...4년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당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죠 원래 친한 친구였는데 왜 사랑은 알게 모르게 찾아오잖아요 그래서 그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저의 가장 절친한 BF에게 도움을 청해서 왜냐면 그친구랑 그여자애랑 친해서...그래서 그친구에게 고민도 많이 털어놓고 좋은 말도 많이 들었죠...
그러던 어느날부턴가...친구가 행동이 좀 뭐라해야하나...불편해 한다고 해야하나? 그런감이 드는거에요...제가 눈치가 빠르거든요... 그래서 친구의 폰을 확인결과...울자기..란 이름에 문자들이 아주 많은겁니다...그런데 그 번호가..그여자애의 번호였어요...상당한 충격이었지만 아닌척 그냥 넘어갔는데 그친구가 저에게 들킨걸 느꼇는지 술먹자고 말할게 있다고 먼저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술먹으면서 친구이야기를 듣고...그래도 저의 제일친한 친구기에 용서를 해주고 축복해줬죠...그리고 대략 1년뒤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얼마 안되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뒤로도 그여자애를 잊지 못하고 매일 생각에 생각을 하였죠...그러다가...헤어진지 대략 보름쯤...제 친한 남동생이 좀 이상한 감이 있어서 좀 의심을 하게 되었는데...제 직감이 맞았습니다..제가 헤어진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는거에요...또다시 느끼는 배신감...그 남동생이 제여자친구를 소개 시켜줬었는데...이어줬었는데 너무 큰충격으로 매일 술로만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래도 그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고..계속 생각하고 생각하다가...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먹게 되었죠...그런데 그여자애가 술이 취했는데...술취하면 진실된 말을 많이 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듣게 된말이...저를 아직도 좋아한다고 잘못생각했다고...그래서 저는 결심했죠 이여자애를 계속 좋아해야지...정말 좋아해야지...그러다그러다가...결국 그남자애랑 헤어지고 저랑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귀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죠...군대를 가서 한달쯤 되었을까 여자친구의 편지도 점점 오지 않게 되고..전화를 해도 좀 뭔가 퉁명스럽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전화를 받더라구요.. 왠지 좋지 않은 예감...그리고 100일휴가를 나갔는데...이게 왠걸...휴가기간동안 절만날 생각도 안하려고 하더라구요...저는 홧김에 우리 이러려면 왜사겼냐고...그렇게 말하니..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그렇게 다시 헤어지게되었습니다...그리고 휴가복귀를 한뒤..그애를 잊지 못한채...시간을 보내고..다시 휴가를 나오게되었죠...그리고 친한 여자 동생 밥이나 사주려고 만났는데 그 남자애가 같이 사돌라고 오는겁니다...그냥 지난 일이었으니 하고 넘기고 밥을 먹는데...그남자애가 하는말에...또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 여자애가 제가 군대가고 한달뒤...이 남자애랑 또 바람을 핀것이었습니다...그래서 제가 100일휴가때 헤어지자고...한것이었어요..충격에 말을 잇지 못하고 그여자애를 잊으려고 노력했어요..근데 잊지 못하고 시간이 계속 흐르고 흘러서...최근에 다시 연락을 하고 제가 좋아하는걸 계속 표현하고 했죠...그러다가...갑자기 연락이 잘안되고 해서 뭔가 이상하다...이상하다 생각을 했는데...그리고 한편으로 불안해하기 시작했죠...
근데 그 불안함이 다시 제앞에 현실로 다가와 버렸어요...그건...제 친한 친구랑 사귀기로 한것이었어요...또 충격에 휩싸였죠...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그렇다고 그 친한 우정을 버릴수도 없는것이고...그 여자애를 미워할래도 미워할수 없는애를 미워할수도 없는일이고...
사랑에 대한 배신..우정에 대한 배신...
안녕하세요..톡으로 뽑힐 맘도 없고 많은 사람이 봐주길 바라지도 않고 그냥 마음속에 있는걸 털어놓아야 좀 답답함이 덜할거 같아서 적네요..
저는 20대 중반의 정말 평범한 남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배신에 대한 상처가 너무 커서 쫌 떨쳐버리고 싶기에 쓰네요..
처음 배신은...4년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당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죠 원래 친한 친구였는데 왜 사랑은 알게 모르게 찾아오잖아요 그래서 그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저의 가장 절친한 BF에게 도움을 청해서 왜냐면 그친구랑 그여자애랑 친해서...그래서 그친구에게 고민도 많이 털어놓고 좋은 말도 많이 들었죠...
그러던 어느날부턴가...친구가 행동이 좀 뭐라해야하나...불편해 한다고 해야하나? 그런감이 드는거에요...제가 눈치가 빠르거든요... 그래서 친구의 폰을 확인결과...울자기..란 이름에 문자들이 아주 많은겁니다...그런데 그 번호가..그여자애의 번호였어요...상당한 충격이었지만 아닌척 그냥 넘어갔는데 그친구가 저에게 들킨걸 느꼇는지 술먹자고 말할게 있다고 먼저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술먹으면서 친구이야기를 듣고...그래도 저의 제일친한 친구기에 용서를 해주고 축복해줬죠...그리고 대략 1년뒤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얼마 안되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뒤로도 그여자애를 잊지 못하고 매일 생각에 생각을 하였죠...그러다가...헤어진지 대략 보름쯤...제 친한 남동생이 좀 이상한 감이 있어서 좀 의심을 하게 되었는데...제 직감이 맞았습니다..제가 헤어진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는거에요...또다시 느끼는 배신감...그 남동생이 제여자친구를 소개 시켜줬었는데...이어줬었는데 너무 큰충격으로 매일 술로만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래도 그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고..계속 생각하고 생각하다가...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먹게 되었죠...그런데 그여자애가 술이 취했는데...술취하면 진실된 말을 많이 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듣게 된말이...저를 아직도 좋아한다고 잘못생각했다고...그래서 저는 결심했죠 이여자애를 계속 좋아해야지...정말 좋아해야지...그러다그러다가...결국 그남자애랑 헤어지고 저랑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귀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죠...군대를 가서 한달쯤 되었을까 여자친구의 편지도 점점 오지 않게 되고..전화를 해도 좀 뭔가 퉁명스럽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전화를 받더라구요.. 왠지 좋지 않은 예감...그리고 100일휴가를 나갔는데...이게 왠걸...휴가기간동안 절만날 생각도 안하려고 하더라구요...저는 홧김에 우리 이러려면 왜사겼냐고...그렇게 말하니..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그렇게 다시 헤어지게되었습니다...그리고 휴가복귀를 한뒤..그애를 잊지 못한채...시간을 보내고..다시 휴가를 나오게되었죠...그리고 친한 여자 동생 밥이나 사주려고 만났는데 그 남자애가 같이 사돌라고 오는겁니다...그냥 지난 일이었으니 하고 넘기고 밥을 먹는데...그남자애가 하는말에...또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 여자애가 제가 군대가고 한달뒤...이 남자애랑 또 바람을 핀것이었습니다...그래서 제가 100일휴가때 헤어지자고...한것이었어요..충격에 말을 잇지 못하고 그여자애를 잊으려고 노력했어요..근데 잊지 못하고 시간이 계속 흐르고 흘러서...최근에 다시 연락을 하고 제가 좋아하는걸 계속 표현하고 했죠...그러다가...갑자기 연락이 잘안되고 해서 뭔가 이상하다...이상하다 생각을 했는데...그리고 한편으로 불안해하기 시작했죠...
근데 그 불안함이 다시 제앞에 현실로 다가와 버렸어요...그건...제 친한 친구랑 사귀기로 한것이었어요...또 충격에 휩싸였죠...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그렇다고 그 친한 우정을 버릴수도 없는것이고...그 여자애를 미워할래도 미워할수 없는애를 미워할수도 없는일이고...
너무 힘이드네요...저는 왜이렇게 꼬이는지... 너무 답답하네요..
이 말들을 다 적으면 속이 좀 시원할까 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그 여자애를 미워하는채로 잊어야 할까요...
제친구를 영영 안보는게 좋은걸까요...
어떻게야 하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