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어찌 해야하나--

메롱메롱200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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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어찌 해야하나--내 남편은 근무 시간 보다.술집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공무원이라 5시 퇴근하면 밥먹고 --얻어먹고 얻어먹었으니까 사고 반복--술 먹고 2차로 입가심하고 그러면 2시 4시 대중없다.일주일에 3--4회

직장생화 이해해 달라고 하지만 난 이해못하겠다고 수시로 싸운다.박봉에 애 둘하고 사느라  일도 많이하고 구질하게 사는데, 어느날은 노래방 아줌마하고 친구 국방부에 근무하는 사람하고놀아났다고 해서 무지 싸우고 따귀3대 맞고 무마했지만 이젠 아침 8시에 들어온다.수당나오는것 가지고 쓴다 하지만 대출 갑느라 난 애들 제대로 간수도 못하는데..이젠 못참겟다고 호적파가라고 들들 볶았더니 전엔 천사표 이더니 와이리 쪼냐고 대들기 까지하니...술 덜먹으라고 대출 받아 차사주었더니 택시타고 서울에서 인천까지 열심히 다니고...국가 공무원들 시간 많다고 술집에서 날새지말고 ---8년차-나이 꽉차 들어갔음-----남자44  여자40살----130---150만원이 그렇게 많은가--시부모 시동생다 놀고있는데.난 12살 2살 사내아이 둘인데...내가 돈번다고 오토바이 배달하다가 교통사고 당해서 별루 건강하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