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달리하삼

장신~2008.06.30
조회1,069

우연히 지나가다 보게 되고 혹시나 힘이 되지 않을까 몇자 적어 보냅니다.
191이면 저보다 3~4센티 작으신거 같네여~ 전 95정도 됩니다~
체격이 어느정도 되시는지 뒷모습만 보곤 모르겠지만 조금 마른신듯 보입니다~ 참고로 전 95키로정도 나가고 나이는 그쪽이랑 비슷합니다..
저도 적당히 큰키가 좋다고 생각하지만..

작은키 보다 큰키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님 생각하시는게 넘 자신 없어하고 한심한듯 보여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도 한때는 너무 큰키 때문에 고민도 해봤지만 큰 키가 주는 것도 아니고 고민 해 봤자 좋을 거 하나 없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열중에 7,8은 부럽다고 생각할 겁니다.

물론 님이 하셔야 할건 일단 운동으로 몸을 만드시는 겁니다.

큰키에 어느정도 몸만 된다면 거의 모델 수준입니다.

몸되면 옷발은 큰키 덕에 자연스레 좋아질테고~

얼굴도 받쳐줌 좋겠지만 일단 몸이 조아지면 자신감도 생길 겁니다.

요즘 애들도 잘 먹고 그래서 다들 키가 큽니다. 배구 선수나 농구선수 2미터 가까이 되는데 보기 좋지 않나여?? 몸도 좋고 자신감도 있어 그런겁니다.

절대 자신의 키에 대해 저주 받았다거나 부끄러워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자랑거리입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헬스 끊어서 멋진 몸 만드시고 어디가서도 주눅들지 마십시오. 그렇게 자신있게 지내다 보면 님의 운명의 상대도 자연스레 만나실 겁니다.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큰 복이라고 생각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