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가장 친한 단짝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레몬트리2008.06.30
조회623

1년 8개월 정도 사귄 애인이 있습니다.

 

그동안 여친의 친구도 다같이 보고  그랬었는데...

 

몇일전 여친의 가장 친한 단짝친구가 세상을 등지고 하늘나라로 떠나버렸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오열하던 여친의 모습이 자꾸만 마음에 걸리네요.

 

정말 친한 친구였는데, 자꾸만 보고 싶다고 하는 여친의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단짝친구의 죽음...자살

 

겪어보지 못했지만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아직도 생각나면 눈물을 흘리고 힘들어 하는 저의 여친에게

 

위로의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ㅇㅇ 씨, 그동안 많이 힘들었겠죠?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편안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