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읽어주세요.. 분합니다 저와 저희언니는 얼마전에 말티즈 암컷 수컷을 분양받았습니다.. 인터넷 모 사이트에서 보고.. 서울사람이 아닌데 서울 길도잘 모르는데 가정집에서 낳은 강아지라고 해서 분양받으러갔습니다 가정집으로가려 하니 서울 지하철 무슨역으로 오라해서 갔고.. 두마리를 데리고 나오셨더라구요.. 보고 너무 이뻐서 바로 현금으로 주고 샀는데 집에데려온지 3일밖에안됐는데 암컷이 잘먹지도 않고 활발하던 아기가 헛구역질하고.. 딸꾹질하고.. 설사해서 오늘 병원데려가보니.. 파보장염이라네요.. (세균성바이러스? 걸리면다 죽는대요..) 너무 어이가 없네여 연락처가 지워져서 다시 그 사이트 가서 그사람이 쓴글을보니 충격이었어요, 우리국화 ( 제가 샀던강아지 ) 사진이있었는데.. 제가 볼줄을 모르는지.. 써클렌즈 같더군요.. ( 눈 초롱초롱하게 보이려고 끼운듯..) 강아지 조금한눈에 써클렌즈를끼워 넣었다가 애가 불편하니까.. 눈을깜빡여서 렌즈가빠진걸 찍었나봐요.. 생긴거며 양옆코 하얀부분..틀림없이 제가 분양받은강아지에요.. 이걸보고 눈물이나는데.. 여러분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분양받은지 3일만에 파보장염이 걸려있다면 그전부터 걸려있던것이고 그동안활발해 보였던건 잠복기였나봐요.. 입원시켜서 치료시킨다 해도 살아난다는 보장도 없을것이고.. 이대로 그냥 죽어가는것을 볼수가없어서 지금 환불받으러 서울 왔습니다.... 저도 참 나빴지요.. 치료시킬 생각은안하고 환불부터 받을생각이나 하고.. 이런 제 마음도 편하지가않아요 서울 오는내내 애기붙잡고 언니랑 같이 울었습니다.. 우리국화.. 그 판매자가 써클렌즈 까지 끼우는데.. 아직 살아있는 강아지를 땅에 그냥 생매장 시키는게 아닌가.. 못되먹은제가.. 살려낼 능력이없어서 이렇게 애기 포기합니다 마음껏 지적해주시고 욕하셔도 욕먹을만해요.. 저한테는 욕해주셔도 아무상관없는데.. 톡톡 여러분.. 이글을 읽고계신여러분.. 우리애기 기적이라도 일어나 살아날수있게 1분 1초라도 기도 한번씩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우리애기랑저.. 마지막으로 찍은사진 올리고 갈께요.. 참.. 그리고 그 판매자 핸드폰번호 5693 인데.. 처음에는 암컷 수컷 모두 어미가 같다고 형제라 하더니 나중엔어미가 다르다는둥..좀 수상하네요 조심하세요..
강아지에게 써클렌즈끼운 판매자...사진有
안녕하세요,
다들읽어주세요.. 분합니다
저와 저희언니는 얼마전에 말티즈 암컷 수컷을 분양받았습니다..
인터넷 모 사이트에서 보고.. 서울사람이 아닌데
서울 길도잘 모르는데 가정집에서 낳은 강아지라고 해서
분양받으러갔습니다
가정집으로가려 하니 서울 지하철 무슨역으로 오라해서 갔고..
두마리를 데리고 나오셨더라구요..
보고 너무 이뻐서 바로 현금으로 주고 샀는데
집에데려온지 3일밖에안됐는데 암컷이 잘먹지도 않고 활발하던
아기가 헛구역질하고.. 딸꾹질하고.. 설사해서
오늘 병원데려가보니.. 파보장염이라네요..
(세균성바이러스? 걸리면다 죽는대요..)
너무 어이가 없네여 연락처가 지워져서
다시 그 사이트 가서 그사람이 쓴글을보니 충격이었어요,
우리국화 ( 제가 샀던강아지 ) 사진이있었는데.. 제가 볼줄을 모르는지..
써클렌즈 같더군요.. ( 눈 초롱초롱하게 보이려고 끼운듯..)
강아지 조금한눈에 써클렌즈를끼워 넣었다가 애가 불편하니까..
눈을깜빡여서 렌즈가빠진걸 찍었나봐요..
생긴거며 양옆코 하얀부분..틀림없이 제가 분양받은강아지에요..
이걸보고 눈물이나는데.. 여러분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분양받은지 3일만에 파보장염이 걸려있다면 그전부터 걸려있던것이고
그동안활발해 보였던건 잠복기였나봐요..
입원시켜서 치료시킨다 해도 살아난다는 보장도 없을것이고..
이대로 그냥 죽어가는것을 볼수가없어서
지금 환불받으러 서울 왔습니다....
저도 참 나빴지요.. 치료시킬 생각은안하고 환불부터 받을생각이나 하고..
이런 제 마음도 편하지가않아요 서울 오는내내 애기붙잡고 언니랑 같이 울었습니다..
우리국화.. 그 판매자가 써클렌즈 까지 끼우는데..
아직 살아있는 강아지를 땅에 그냥 생매장 시키는게 아닌가..
못되먹은제가.. 살려낼 능력이없어서 이렇게 애기 포기합니다
마음껏 지적해주시고 욕하셔도 욕먹을만해요..
저한테는 욕해주셔도 아무상관없는데..
톡톡 여러분.. 이글을 읽고계신여러분..
우리애기 기적이라도 일어나 살아날수있게 1분 1초라도
기도 한번씩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우리애기랑저.. 마지막으로 찍은사진 올리고 갈께요..
참.. 그리고 그 판매자 핸드폰번호 5693 인데..
처음에는 암컷 수컷 모두 어미가 같다고 형제라 하더니
나중엔어미가 다르다는둥..좀 수상하네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