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텔미

김원더2008.06.30
조회158

쇠고기 이렇게 뜰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
꿈만 같아서 나 내 자신을
자꾸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국민이 좌파를 안 좋아할까봐 혼자
얼마나 애태운지 몰라.
그런데 정부를 다 싫어한다니
어~머나 다시 한 번 말해봐.

테엘미, 테엘미 테테레테 테엘미
좌파 사랑한다고 정부전복 하자고.
테엘미, 테엘미 테테레테 테엘미
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테엘미, 테엘미 테테레테 테엘미
이제는 주체사상이 좋다고 말해줘요.
원더걸스 미안하다. 그러나 지금의 촛불을 그대로 둬야 하나요?
지금의 혼란을 너무 좋아하는 그래서 이용하는 나뿐 XX가 있답니다.
늦기 전에 광란의 촛불 이제는 저지합시다. (김원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