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30일 AM 11시 30분경 저는 지하철 4호선 쌍문역에서 8번째 칸 지하철을 탔습니다.
저는 학교에 가는 중이었고,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열차가 쌍문에서 수유로 가는 도중에 잠시 멈췄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도 그런일이 있었던걸 알고 있던터라 신경쓰지 않고 전화를 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제 앞으로 지나가더니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제 앞에 멈추나 해서 쳐다봤더니 그 아줌마가 " 뭘 째려? 뭘 째려봐?"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시비를 걸었다며 제 머리를 때리고 다음칸으로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전화를 끊고 112에 신고를 하면서 따라가는데 그 아줌마는 다음칸으로 움직이더니 제가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가 들리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제가 시비를 걸었다면서 막 욕을 하면서 신고하라고 맞고소한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서울 메트로 직원이 그 칸으로 왔는데 그 아줌마를 말리면서 다음역에서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직원이 그냥 내립니까?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경찰과 계속 통화를 했는데 그 아줌마는 경찰이 온다는 소리에 당황한건지 내려서 같이 경찰서 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때리려고 하길래 저도 저를 방어하려고 때리는데 그 아줌마는 어린 학생이 시비건다면서 때리고, 내가 아줌마로 보이냐면서 화를 내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언제 시비걸었냐고 울면서 화를 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아줌마들이 저런 여자 상대하지 말라고 하면서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경찰이랑 계속 통화를 하는데 그 와중에 군인이 보여서 저는 군인한테 도와달라고 울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두명의 군인 중 한사람은 저를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한 사람은 됐다면서 아예 방관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이렇게 도와달라는 사람 지나칩니까? 그렇게 도와달라고 했는데? 제가 그 아줌마가 길음역에서 내리게끔 도와만 달라했는데... 그리고 나서 그 아줌마가 안내리자 저는 문을 막아섰더니 한 아저씨가 저한테 삿대질 하면서 내릴꺼면 내리고 타려면 타라고 하면서 싸우려면 내려서 싸우라고 했습니다... 정말 억울하군요... 어이도 없고....저는 울면서 길음역에 내려서 기다리는데 경찰들 5분후에 오더군요. 그러더니 전화번호만 적어가고 잡지를 않아서 어쩔수 없다며 그냥 세상사는게 이렇다고 하더군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가래요. 정말 어이없군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그 아줌마가 하는 말 들었는데 녹천에서 창동으로 갈아탔다고 하는거 보면 녹천 사는거 같군요. 조심하세요.
당신도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아줌마 인상착의는
자주색 반팔 남방 , 흰바지, 안경끼고 눈에 쌍커풀이 있음. 너무 두리뭉실해서 죄송하지만... 제가 기억나는건 이게 다입니다...
군인, 경찰, 서울메트로 직원보아라!!!
2008년 6월 30일 AM 11시 30분경 저는 지하철 4호선 쌍문역에서 8번째 칸 지하철을 탔습니다.
저는 학교에 가는 중이었고,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열차가 쌍문에서 수유로 가는 도중에 잠시 멈췄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도 그런일이 있었던걸 알고 있던터라 신경쓰지 않고 전화를 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제 앞으로 지나가더니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제 앞에 멈추나 해서 쳐다봤더니 그 아줌마가 " 뭘 째려? 뭘 째려봐?"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시비를 걸었다며 제 머리를 때리고 다음칸으로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전화를 끊고 112에 신고를 하면서 따라가는데 그 아줌마는 다음칸으로 움직이더니 제가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가 들리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제가 시비를 걸었다면서 막 욕을 하면서 신고하라고 맞고소한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서울 메트로 직원이 그 칸으로 왔는데 그 아줌마를 말리면서 다음역에서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직원이 그냥 내립니까?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경찰과 계속 통화를 했는데 그 아줌마는 경찰이 온다는 소리에 당황한건지 내려서 같이 경찰서 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때리려고 하길래 저도 저를 방어하려고 때리는데 그 아줌마는 어린 학생이 시비건다면서 때리고, 내가 아줌마로 보이냐면서 화를 내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언제 시비걸었냐고 울면서 화를 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아줌마들이 저런 여자 상대하지 말라고 하면서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경찰이랑 계속 통화를 하는데 그 와중에 군인이 보여서 저는 군인한테 도와달라고 울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두명의 군인 중 한사람은 저를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한 사람은 됐다면서 아예 방관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이렇게 도와달라는 사람 지나칩니까? 그렇게 도와달라고 했는데? 제가 그 아줌마가 길음역에서 내리게끔 도와만 달라했는데... 그리고 나서 그 아줌마가 안내리자 저는 문을 막아섰더니 한 아저씨가 저한테 삿대질 하면서 내릴꺼면 내리고 타려면 타라고 하면서 싸우려면 내려서 싸우라고 했습니다... 정말 억울하군요... 어이도 없고....저는 울면서 길음역에 내려서 기다리는데 경찰들 5분후에 오더군요. 그러더니 전화번호만 적어가고 잡지를 않아서 어쩔수 없다며 그냥 세상사는게 이렇다고 하더군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가래요. 정말 어이없군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그 아줌마가 하는 말 들었는데 녹천에서 창동으로 갈아탔다고 하는거 보면 녹천 사는거 같군요. 조심하세요.
당신도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아줌마 인상착의는
자주색 반팔 남방 , 흰바지, 안경끼고 눈에 쌍커풀이 있음. 너무 두리뭉실해서 죄송하지만... 제가 기억나는건 이게 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