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문제로 나라가 시끌벅적하는 이 시점에서 정치권에서는 뭘 하고 있나요? 여당은 불법시위 하지 말아라, 파업하지 말아라.......일단 국민들보고 조용히 살아라는 말만 합니다. 그래야 자기들 맘대로 국가를 통제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야당은요? 여당이 저렇게 국회 장악해서 국가자체를 자기들끼리만 갖고 놀때 견제의 주체가 되야하는게 야당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야당은 국민들이 촛불시위 할때 옆에서 깔짝깔짝 대면서 같이 촛불시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정치하라고 국회의원으로 뽑아줬더니 아무힘도 못쓰고 그저 촛불시위 하는곳 가서 자기 얼굴 알리고 악수하고 사진찍고 있는걸 보면 참 욕이 무지하게 많이 나옵니다.
국회의원, 대통령님 국사 안배우셨나요? 민심을 가장 최우선으로 보살펴야한다고 수 많은 역사책들이 말하고 있는데 그걸 무시해버립니까?? 이래서 초,중,고등학생들 밤늦께까지 국사책 공부하는게 억울해 죽지 않는게 용합니다. 그래놓고 하는말...... 국사를 왜배우는가??? 과거의 잘못을 현재는 범하지 않으려고 배운단다.......정말 정치인들 학력이 의심간다.........ㅡㅡ;;;;;;;;;;
저는 전라도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선거기간때 이명박 후보를 열혈히 지지했습니다. 청계천도 그렇고 CEO로서 경제성장을 확실히 이루겠다는 다짐이 굳건해 보였기 때문이죠. 사실 청계천을 욕하는 사람들이 계시는데 개인적으로 전 청계천이 서울에서 몇없는 관광명소중에 하나를 세웠다는 자체에 그 점수를 주고 싶어요. 다시는 관광오고 싶지 않은 나라 한국이라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요. 그렇잖아요, 서울 관광 빠르면 하루만에 끝나버립니다....지방도시는 뭐 말할 필요도 없구요
그리고 현 야당이 10년동안 대통령을 배출했지만 호남은 항상 소외된 지역이였구요. 차라리 호남은 발전 안되더라도 나라 경제가 산다면야 이명박을 뽑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지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랬던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은 굉장히 꼴베기 싫습니다. 제가 경향신문을 봐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이명박님께서 후보시절때는 경향신문이 맨날 이명박후보 욕만 한다고 오히려 경향신문을 욕했습니다.....나름대로 비판적인 시각으로 신문을 봐요..
요즘 정책들 보면 하나같이 토나옵니다. 정말 숭례문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는 괴소문(?)이 혹시나 맞아 떨어져버릴까 걱정됩니다.
정말 머릿속에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은데 쓰기도 귀찮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무슨 책에서 본건데 참 재미난 이야기 하나 해드릴께요
((외과의사와 엔지니어와 정치가가 누구의 직업이 더 오랜전통을 지녔는가를 놓고 다투고 있었다.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만드셨네. 그건 외과수술이지", "그전에 하나님은 혼돈 속에서 천지를 창조 했어. 그거야 말로 엔지니어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그러자 정치가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가소롭군. 그 혼돈은 대체 누가 만들었겠나?"))
21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마디 할께요
제 소개를 할께요, 1988년 서울 올림픽때 태어난 21살 청년입니다.
지금은 공익근무요원으로서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고 전라도 광주에서 산답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 여당, 야당 너나 할 것없이 현 정권에 대한 비판입니다.
쇠고기 문제로 나라가 시끌벅적하는 이 시점에서 정치권에서는 뭘 하고 있나요? 여당은 불법시위 하지 말아라, 파업하지 말아라.......일단 국민들보고 조용히 살아라는 말만 합니다. 그래야 자기들 맘대로 국가를 통제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야당은요? 여당이 저렇게 국회 장악해서 국가자체를 자기들끼리만 갖고 놀때 견제의 주체가 되야하는게 야당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야당은 국민들이 촛불시위 할때 옆에서 깔짝깔짝 대면서 같이 촛불시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정치하라고 국회의원으로 뽑아줬더니 아무힘도 못쓰고 그저 촛불시위 하는곳 가서 자기 얼굴 알리고 악수하고 사진찍고 있는걸 보면 참 욕이 무지하게 많이 나옵니다.
국회의원, 대통령님 국사 안배우셨나요? 민심을 가장 최우선으로 보살펴야한다고 수 많은 역사책들이 말하고 있는데 그걸 무시해버립니까?? 이래서 초,중,고등학생들 밤늦께까지 국사책 공부하는게 억울해 죽지 않는게 용합니다. 그래놓고 하는말...... 국사를 왜배우는가??? 과거의 잘못을 현재는 범하지 않으려고 배운단다.......정말 정치인들 학력이 의심간다.........ㅡㅡ;;;;;;;;;;
저는 전라도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선거기간때 이명박 후보를 열혈히 지지했습니다. 청계천도 그렇고 CEO로서 경제성장을 확실히 이루겠다는 다짐이 굳건해 보였기 때문이죠. 사실 청계천을 욕하는 사람들이 계시는데 개인적으로 전 청계천이 서울에서 몇없는 관광명소중에 하나를 세웠다는 자체에 그 점수를 주고 싶어요. 다시는 관광오고 싶지 않은 나라 한국이라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요. 그렇잖아요, 서울 관광 빠르면 하루만에 끝나버립니다....지방도시는 뭐 말할 필요도 없구요
그리고 현 야당이 10년동안 대통령을 배출했지만 호남은 항상 소외된 지역이였구요. 차라리 호남은 발전 안되더라도 나라 경제가 산다면야 이명박을 뽑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지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랬던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은 굉장히 꼴베기 싫습니다. 제가 경향신문을 봐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이명박님께서 후보시절때는 경향신문이 맨날 이명박후보 욕만 한다고 오히려 경향신문을 욕했습니다.....나름대로 비판적인 시각으로 신문을 봐요..
요즘 정책들 보면 하나같이 토나옵니다. 정말 숭례문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는 괴소문(?)이 혹시나 맞아 떨어져버릴까 걱정됩니다.
정말 머릿속에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은데 쓰기도 귀찮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무슨 책에서 본건데 참 재미난 이야기 하나 해드릴께요
((외과의사와 엔지니어와 정치가가 누구의 직업이 더 오랜전통을 지녔는가를 놓고 다투고 있었다.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만드셨네. 그건 외과수술이지", "그전에 하나님은 혼돈 속에서 천지를 창조 했어. 그거야 말로 엔지니어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그러자 정치가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가소롭군. 그 혼돈은 대체 누가 만들었겠나?"))
나름대로 재밌어서 예전에 메모해둔건데 이렇게 쓰게 되네요.
정말 우리나라 앞날이 걱정되서 이렇게 글 한번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