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 밤길에 성추행햇다니..ㅡㅡ;;( 억울함 ㅠㅠ)

하늘아래인연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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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전에 일임니다;; 친구들과 적당히 술마시구 택시타구 집앞 큰길에 내려 집으로 향하던 중 한커플과 친구3명 일행을 지나치다가 집에 가는중 커플인 남자가 지나가던 절 보고 부르는거엿습니다.;; 네? 라고 대답하니 내 여자친구 엉덩이를 만지구 지나갔냐는 물음에;; 아니요 라구 했습니다..하지만 그 남자는 절 보고 내 여자친구가 엉덩이 만지는 느낌이 났다는거엿지요..그래서황당해서;;아니요;;라구 했더니 이 새끼 안되것네! 하면서 경찰을 부르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억울한 나머지 부르라구 소리쳐.. 5분정도 경찰도착;;억울한 맘으로 그 여자와 경찰차 승차.. 경찰서 연행 되었습니다 ㅠㅠ

경찰서에서 전 의자에 앉아 있게 되었구 그여자는 따로 다른곳에 들어가 진술을 받게 되더라구요;; 황당한 마음에 앉아서 정신이 없엇습니다;; 한 10분정도 잇다가 형사가 나오더니..이세끼 저 세끼 하면서 절 죄인 취급하면서 자백하지 않으면 콩밥을 먹인다니..ㅠㅠ 넘 억울하고 무서운 나머지 처음엔 안그랫다 햇지만.. 계속 협박을 하길래..여자가 있는 다른 방에 가서 무서운 마음에 무릎을 굶고 빌라구 해서;;일단 반 협박으로 무릎을 굶구 여자가 악수를 청하기길래 말을했습니다..무서워서 반협박에 무릎은 굶지만;; 억울해서 악수는 못하겟다 구요;; 그러니 경찰 하는말이 웃으면서;;그럼 내가 할께! 하며 그 여자 손에 악수를 하더라구요(황당햇슴;; 협박에 공포감) 글구 나가잇으라 해서 의자에 앉아 있었구 5분정도에 여자는 집으로 보내더라구요;; 무서워서 어머님 오시라구 부름;;절 죄인취급하면서 그 여자의 진술서에 손지문 찍으라며 또 협박;; 무서움에 손도장 찍엇슴;; 그후 저에게 말하기를 자백하지 않으면 콩밥에다 합의금 2,3백 만원 나온다며  이세끼 저세끼 욕하더라구요;;전 끝까지 않그랬다 그랫더니..안되겟다 하며 7월 2일날 다시 출도 하라 하더라구요;;

새벽 5시에 어머님과 전 집으로 왔답니다;;

여러분들 어케 생각 하시는지요;; 요즘 합의금 노리는 범죄가 많다던데..제가 이리 당해보긴 처음이랍니다;; 저 명의회손시킨 여자와 남자를  맞고소 해야겠져?ㅠㅠ성범죄가 강화되었다 하지만;;아무죄 없는 시민을 이리 죄인취급해도 되겠습니까?ㅠㅠ 억울함을 어찌 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