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영화가 나오기까지는...(펀글)

하얀등대200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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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영화가 나오기까지는...(펀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마가렛 미첼의 이야기 입니다■

<마가렛 미첼>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아주 햇병아리 신문기자로 출발을 합니다.

큰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녀가 사고로 인해서 다리를 다쳐서 절게 됩니다.  


26살 처녀가 이렇게 다리를 다치고
기자생활을 그만두게 될때 그는 인생이
다 무너지는 것 같았고,

좌절이 엄습해 왔습니다.
낙심하고 절망했습니다.  

그러나
그속에서 다시 믿음을 얻고 마음을 잡고 일어설 때
그렇지 다리는 다쳤지만 내가 글은 쓸 수 있다.  

이래서 소설을 쓰게 됩니다.
생전 처음 쓰는 소설입니다.
10년에 걸쳐서 소설한권을 완성을 해 가지고
이걸 가지고 출판사를 찾아 다닙니다.

3년동안 이 출판 저 출판사 찾아 다녔지만
누구도 거들떠 보지도 않고, 읽어 볼려고도 않습니다.  

그 풋내기가 쓴거 소설가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쓴거 그거 누가
그걸 보겠다고 하겠어요.  

마지막에는
원고가 다 너덜너덜 해졌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뤠이슨이라고 하는
출판사 사장을 만날려고 했지만 만날 길이 없어서  

그가 여행할 때
기차역에 나가 섰다가 기차 탈려고
하는 사람을 딱 붙들고
선생님 이 원고를 딱 한번만 읽어 주세요.  

하도 부탁을 하니까
그대로 받아 들고 가방속에
쳐박아 넣고 말았습니다.  

기차여행 하면서 보라고 했는데 안봤어요.
그리고 여행을 하고 돌아왔는데
돌아와 보니까 전보가 와 있습니다.  

미첼로부터. 한번만 읽어 주세요.
몇달후에 또 전보가 왔습니다.

한번만 읽어봐 주세요.
세번째 전보가 왔을 때 그 아가씨가
간절하게 한번만 읽어봐 달라고
기차 정거장에서 부탁하던 얼굴이
생각이 나서 읽기 시작을 했습니다.  

소설에 미쳤습니다.
그래가지고 출판을 했는데
하루에, 하루에 오만부가 팔렸습니다.  

이것이 그 유명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고
하는 소설입니다

<"gone with the wind"><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영화가 나오기까지는...(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