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사겼구요. 저의 습관적인 거의 1달에 1번꼴은 여친과 싸우게 되면 험한말을 했었습니다.
바보냐, 멍청하냐, 뇌가 없냐라는 식으로..비하적인 글들을 만나서는 하지 못하는데
채팅창으로는 막해버리더군요. 제가 1살더많은 오빠인데 그러면 안되는데..
흥분하게 되면 살아온 환경탓인지..막대했습니다.
항상 저에게 너무잘해준다고..하면서 자기가 잘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서로 아껴주며..
사겨왔습니다.
사건은 지난주에 있었습니다. 제가 여친과 말다툼중 제가 듣기싫은 말을 저에게 여친이 해버려서 여친보고 죽이고 싶다..라고 걍 무심코 적어버렸습니다. 정말 생각없죠..저..네..휴...
울분이 토해졌는지..저에게 우리사이 다시생각해보자면서 몇일간 연락말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도덕적으로 제가 잘못된것을 바로 알고 다음날 연락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오빠가 고친다고...허나 여친은 자기 마음과 정이 나에게 그한순가에 충격으로 인해 떨어졌다고 합니다. 4일전만해도 저보고 사랑한다고 귀에 속삭이고 여름 휴가계획짜고 있었는데요. 아직 제통장에 돈이 있습니다. 서로 여행갈려고 모은돈 이상하게도..그돈을 달라고는 하지 않네요.. ;; b형 여자친구이구요..
제가 울면서 무릎끓고 사정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는 식으로 시간을 갖고 싶으면 갖자고 헤어지자는 그말 거두어 달라고..그러나 끝까지 여친은 오빠에게 더이상 정이없어서 못사귄다..
1달이든 2달이든 자기는 그럴것이라고..하지만 평소 한없이 마음씨가 가엾고 좋은 여친입니다.
순간 독이올라 냉정하게 변해있지만 서서히 풀리겠지요?
저는 죽을 만큼 힘들지만..오늘 밥을 꾸역꾸역 먹으며 병원을 갑니다. 그리고 운동도 시작했습니다.
제 자신을 헛되이 하지 않게하기위해. 제가좋아하던 공포영화 모음 1TB 도 모두 지웠습니다. 제자신을 위해..
그러나 이렇게 헤어짐은 정말 제자신에게 욕됩니다. 욕해서 헤어진 남자라고 못난 사람이라고..
그게 듣기 힘듭니다. 다시한번 용기를 내어 1달정도 시간이 지난후 이벤트를 열까 생각중입니다. 괜찮을까요? 정령..괜찮을지요? 제 진심이 갈까요? 치료하고 고치고 있는 그녀를 향한 제 진심을..평소 그문제에 대해 고치라고 했지만 저는 옆에있으니 편하니 크게 생각못하고 지내다가 쌓인줄도 모르고 저도 놀랬습니다. 저도 충격받고 이제서야 늦게 알았지요..
다시 되돌리기 보다는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다가서려고 합니다. 잘되겠지요?1달정도면 기간이 짧나요? 여자의 독기는 얼마만큼 가나요..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다리가 안좋아..항상 1시간거리에 떨어진 여친 집근처로 가서
다리도 주물러주고..먹고싶은거 사주고..했습니다. 그런 오빠가 편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던 제 사람입니다. 물론 제잘못으로 이렇게 사람을 독하게 만든것이지만..
지금 차가워진 여친의 마음을 되돌리고싶습니다. 제 진심의 노력과 사랑이
정이떨어져서 다시는 못사귄다고 말하는 여친이 받아줄수있을가요?
여자의 마음 갈대아닙니까?
욕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고친다고 해놓고서 못해주어서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한마디 신중하게 결정하고 사람은 그말 말에 대한 예절과 지켜야될 선을 알야된된다는것을...깨우쳐주어서 고맙습니다.
헤어진 여친을 꼭 되돌릴 것입니다.
9개월 사겼구요. 저의 습관적인 거의 1달에 1번꼴은 여친과 싸우게 되면 험한말을 했었습니다.
바보냐, 멍청하냐, 뇌가 없냐라는 식으로..비하적인 글들을 만나서는 하지 못하는데
채팅창으로는 막해버리더군요. 제가 1살더많은 오빠인데 그러면 안되는데..
흥분하게 되면 살아온 환경탓인지..막대했습니다.
항상 저에게 너무잘해준다고..하면서 자기가 잘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서로 아껴주며..
사겨왔습니다.
사건은 지난주에 있었습니다. 제가 여친과 말다툼중 제가 듣기싫은 말을 저에게 여친이 해버려서 여친보고 죽이고 싶다..라고 걍 무심코 적어버렸습니다. 정말 생각없죠..저..네..휴...
울분이 토해졌는지..저에게 우리사이 다시생각해보자면서 몇일간 연락말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도덕적으로 제가 잘못된것을 바로 알고 다음날 연락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오빠가 고친다고...허나 여친은 자기 마음과 정이 나에게 그한순가에 충격으로 인해 떨어졌다고 합니다. 4일전만해도 저보고 사랑한다고 귀에 속삭이고 여름 휴가계획짜고 있었는데요. 아직 제통장에 돈이 있습니다. 서로 여행갈려고 모은돈 이상하게도..그돈을 달라고는 하지 않네요.. ;; b형 여자친구이구요..
제가 울면서 무릎끓고 사정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는 식으로 시간을 갖고 싶으면 갖자고 헤어지자는 그말 거두어 달라고..그러나 끝까지 여친은 오빠에게 더이상 정이없어서 못사귄다..
1달이든 2달이든 자기는 그럴것이라고..하지만 평소 한없이 마음씨가 가엾고 좋은 여친입니다.
순간 독이올라 냉정하게 변해있지만 서서히 풀리겠지요?
저는 죽을 만큼 힘들지만..오늘 밥을 꾸역꾸역 먹으며 병원을 갑니다. 그리고 운동도 시작했습니다.
제 자신을 헛되이 하지 않게하기위해. 제가좋아하던 공포영화 모음 1TB 도 모두 지웠습니다. 제자신을 위해..
그러나 이렇게 헤어짐은 정말 제자신에게 욕됩니다. 욕해서 헤어진 남자라고 못난 사람이라고..
그게 듣기 힘듭니다. 다시한번 용기를 내어 1달정도 시간이 지난후 이벤트를 열까 생각중입니다. 괜찮을까요? 정령..괜찮을지요? 제 진심이 갈까요? 치료하고 고치고 있는 그녀를 향한 제 진심을..평소 그문제에 대해 고치라고 했지만 저는 옆에있으니 편하니 크게 생각못하고 지내다가 쌓인줄도 모르고 저도 놀랬습니다. 저도 충격받고 이제서야 늦게 알았지요..
다시 되돌리기 보다는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다가서려고 합니다. 잘되겠지요?1달정도면 기간이 짧나요? 여자의 독기는 얼마만큼 가나요..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다리가 안좋아..항상 1시간거리에 떨어진 여친 집근처로 가서
다리도 주물러주고..먹고싶은거 사주고..했습니다. 그런 오빠가 편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던 제 사람입니다. 물론 제잘못으로 이렇게 사람을 독하게 만든것이지만..
지금 차가워진 여친의 마음을 되돌리고싶습니다. 제 진심의 노력과 사랑이
정이떨어져서 다시는 못사귄다고 말하는 여친이 받아줄수있을가요?
여자의 마음 갈대아닙니까?
욕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고친다고 해놓고서 못해주어서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한마디 신중하게 결정하고 사람은 그말 말에 대한 예절과 지켜야될 선을 알야된된다는것을...깨우쳐주어서 고맙습니다.
제신념은 반드시 그녀가 제게 다시 미소를 지어줄것이다라고 믿습니다.
저도 그만큼 노력할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