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중고등학교를 다른 지역에서 다니는 바람에 늘 붙어다니는 절친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연락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이런저런 수다를 밤새도록 떨 수 있는 오랜 친구죠. 올해부터 이상한게 뜬금없이 돈 좀 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물론 큰 돈은 아니구 2~3만원정도? 그 정도야 친구사이에 눈 감고도 빌려줄 수 있는 돈이니 전 바로 온라인송금을 했죠 . 얼마후엔 친구가 바로 갚았구요. 그런데 어느 날 그 친구가 고등학교 시절 양아치같은 x에 빠져서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고가품을 사주고 금전적으로 거의 서포트했다는 걸 알았어요. 물론 지금은 완전 끝낸 상태구요. 그 친구가 돈을 헛된 곳에 충분히 쓸 아이라는 걸 알았죠. 지금보다 어릴 때 일이긴 하지만요. 그런데 얼마 전 또 돈을 빌려달라는 거예요 카드값이 밀려서 막느라 학원비도 없다고- _-;; 뭐땜에 카드를 긁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사치나 남자때문에 썼을 듯싶네요. 다른 이유도 아니고 카드값때문에 그랬다니 화가 나서 돈이 정말 없다고 해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제 친구의 나쁜 돈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
카드값때문에 돈 빌려달라는 친구
전 22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중고등학교를 다른 지역에서 다니는 바람에 늘 붙어다니는 절친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연락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이런저런 수다를 밤새도록 떨 수 있는 오랜 친구죠.
올해부터 이상한게 뜬금없이 돈 좀 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물론 큰 돈은 아니구 2~3만원정도? 그 정도야 친구사이에 눈 감고도 빌려줄 수 있는 돈이니
전 바로 온라인송금을 했죠 . 얼마후엔 친구가 바로 갚았구요.
그런데 어느 날 그 친구가 고등학교 시절 양아치같은 x에 빠져서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고가품을 사주고 금전적으로 거의 서포트했다는 걸 알았어요.
물론 지금은 완전 끝낸 상태구요.
그 친구가 돈을 헛된 곳에 충분히 쓸 아이라는 걸 알았죠. 지금보다 어릴 때 일이긴 하지만요.
그런데 얼마 전 또 돈을 빌려달라는 거예요
카드값이 밀려서 막느라 학원비도 없다고- _-;; 뭐땜에 카드를 긁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사치나 남자때문에 썼을 듯싶네요.
다른 이유도 아니고 카드값때문에 그랬다니 화가 나서 돈이 정말 없다고 해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제 친구의 나쁜 돈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