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문제며... 아무튼 여러문제로 결혼을 당장 할수는 없을것같구요.. 내년 봄(5월쯤) 약속한 사이였는데요... 제가 집안일때문에라도..독립하게 됬어요... 전 여자구요... 그걸 알게된 남자친구가... 그럴바에는...집 먼저 알아보고.. 식올리기전에 먼저 같이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탐탁치않아서..그건 동거자나? 난 동거안해..싫어.. 결혼식장에 손잡고 들어가따 나와도..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사람일인데... 내무덤 파는일은 절대 안할거라고 ....저도 모르게 급흥분을 해서 톡~ 쐈습니다.. 그랬더니... 혼인신고 먼저 하고 살면되잖아...합니다... 내년 봄 생각하고 있다가... 당장 다음달....내로 부부가 된다는게.. 그리고 식도 안올리고 ...먼저 혼인신고하고 산다는게 겁이 납니다... 제가 장녀인데다.. 엄마도 안계셔서... 이런 속사정을 상의할만한곳이 마땅히 없어서... 글올립니다... 내동생이다... 우리언니다 하는마음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여자끼리에만 올리려구요^^..
혼인신고 먼저...
집안 문제며...
아무튼 여러문제로 결혼을 당장 할수는 없을것같구요..
내년 봄(5월쯤) 약속한 사이였는데요...
제가 집안일때문에라도..독립하게 됬어요...
전 여자구요...
그걸 알게된 남자친구가...
그럴바에는...집 먼저 알아보고..
식올리기전에 먼저 같이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탐탁치않아서..그건 동거자나? 난 동거안해..싫어..
결혼식장에 손잡고 들어가따 나와도..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사람일인데...
내무덤 파는일은 절대 안할거라고 ....저도 모르게 급흥분을 해서
톡~ 쐈습니다..
그랬더니...
혼인신고 먼저 하고 살면되잖아...합니다...
내년 봄 생각하고 있다가...
당장 다음달....내로 부부가 된다는게..
그리고 식도 안올리고 ...먼저 혼인신고하고 산다는게 겁이 납니다...
제가 장녀인데다.. 엄마도 안계셔서...
이런 속사정을 상의할만한곳이 마땅히 없어서...
글올립니다...
내동생이다...
우리언니다 하는마음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여자끼리에만 올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