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을 쓰게 되서 진짜 창피한데.. 제가 어떤 .. 결정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청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씁니다.. 처음 시작은 제가 군대를 다녀와서 옷을 사러 가서였어요 옷을사러 들어가서 옷을 고르고 있는데 알바로 보이는 분이 저한테 오시더라구요 "고객님 옷보러 오셨어요?" 활짝 웃으면서 다가오는 그녀 바로 저 사람이 .. 이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는 그녀입니다.. 옷을 사고 계산을 맞추고 나가려는데 그녀가 고객정보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별 생각없이 고객 정보를 주었고요 .. 그 다음날 천안에 볼일이 있어서 잠시 갔는데 전화가 왔었습니다 "저 고객님 여기 옷사신 매장인데요 ^^ 혹시 아르바이트 않하실래요?" 전.. 어이없었습니다 .. 무슨 알바가 알바를 구하나.. 알고 보니 그 가게 사장님이였더군요 전 그렇지 않아도 그 알반줄 알았던 사장님에게 호감이있었기에 바로 오케이를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시작한지 2-3일째 되는날 저희는 같이 술을 먹게 됬습니다. 같이 술을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좋다고 따라갔습니다. 그곳에서 저희는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고 키스를 하고 잠을 잤습니다. 휴.. 그때 부터 시작이였습니다. 그 여자는 남자 친구가 있었고 나이는 30대 초반이였습니다 저는 20대 초반이거든요.. 그 여자는 남자친구를 속이면서 계속 저를 만났습니다. 저도 나쁜놈이지만.. 솔직히 제가 사랑한다는 감정을 느끼면 순식간에 몰입하는 스타일이라.. 저도 그녀를 만났습니다. 같은 매장에서 일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하루 종일 이다 보니까 서로 호감을 계속 유지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사귀다가 그 여자가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솜사탕씨 입니다 그분이 솜사탕씨는.. 그 뒤로 매일 그녀에게 전화하고 찾아가고 제가 알기로는 그랬습니다. 전 그녀와 사귀게 됬구요 그렇게 사귀는데 어느날인가..? 제가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아침에 깨워달라는 그녀의 부탁에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집앞에 찾아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집안에서 전화소리는 울리는데 사람은 없는겁니다. 제가 알기로 그녀는 핸드폰을 몸에서 띠어놓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문도 두드려보고 전화해보고 문자를 해봐도 아무 소용이 없는겁니다. 속으로 실망을 잔뜩해서 나가는데 그녀가 뛰어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는말.. "그 사람이 집으로 찾아왔어 그래서 문 못연거야 미안해" 열이 있는대로 받아서 집안으로 가니 그 사람이 화장실 앞에 서서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그 솜사탕씨를 보내고 그녀와 잠을 잤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인가? 그녀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 사람이 자꾸 집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소리질르고 계속 전화를 해서 무섭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문열지 말고 집안에 잘 있으라는 말을 해줬습니다 제가 만나보겠다고 그랬더니 그녀가 정색을 하며 만나지 말라는 겁니다. 전 알았다고 그녀를 안심시켜 놓고 그 사람에게 전화했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난 지금 그여자 때매 참는거니까 건들지 말라고 하더군요 죽여버리는 수가 있다고.. 저도 성질이 다혈질이라 바로 만나서 한번 하자 그랬습니다 눈이 뒤집혀서 그놈을 잡으러 칼을 들고 뛰어나갔습니다.. 그렇게 그놈을 만나서 한번 하자고 하는데 그 놈이 하는말.. 내가 너랑 싸우자는게 아니자나.. 난 너희 둘 잘 되라고 짐도 찾아왔어.. 난 니가 마음에 들어 ... 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어이없고 황당하고 술을 잔뜩 마신 그놈하고 싸워서 뭐하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집에 오니 그녀가 와있었습니다 .. 울면서 그 놈에게 온 문자를 보여주는데 (니가 칼들고 나가라고 시켰냐?) 풋... 그 순간에 헤어진지 오분만에 문자를 보낸겁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이 "고맙다 힘든 그사람한테 나 그렇게 기억되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 이렇게 말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 그렇게 하고 이틀후쯤 친구를 만난다고 일찍 그녀가 퇴근을 했습니다 저녁에 일끈나고 문자 하나 전화 한통 없어서 그녀에게 머라고 하는 투로 문자를 보내자 그녀가 하는말이 모 나원래 이런여자야 이제 알았냐? 그 다음날 그녈 찾아갔습니다. 가서 받은 선물들 다 돌려주고 오려는데 "가져가 이거 내가 너 준거자나" 전 열받아서 "나 너한테 그런거 받자고 사귄거 아니거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물어봤습니다 . 나 만나기 싫으냐고 그러자 그녀가 ..저에게 말하길 "그날 이후로 너 만나기 싫어졌어" ,... 휴.. 전 암말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전화를 햇습니다. 내가 잘못했다고 했잖아.. 다시 나한테 올 생각은 없냐..? 어 미안해 ... 아... 진짜 그날 그렇게 울면서 집에 갔습니다.. 병신같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전 진짜 슬펐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약을 먹었습니다. 펜잘 오십알.. 먹고 나서 얼마뒤에 효과가 오더라구요 토하고 눈 시뻘게 지고 그러니까 매장 주변에 있는 분들이 걱정이 됫는지 집에 가라고 가게 봐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렇게 집에 가는길에 쓰려져서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깨어나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않받는 그녀가 너무 미웠습니다.. 그날 그렇게 8시간동안 병원에서 검정물을 마시고 토하길 반복했습니다.. 진짜 죽는게 이런거구나 하는걸 느꼈지요.. 그 다음날 그녀의 싸이를 보니.. 새 단장을 했더군요 .. 아무튼 서로 사랑한다는 그런 모토였습니다.. 어이없고 .. 황당하고 전 그녀에게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결국에 통화를 하게됬고 전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냥 아는 누나 동생으로라도 남자고 그렇게 니가 나 피하는거 너무 싫다고.. 그래서 그렇게 아는 누나 동생으로 지내게 됬고 전 다시 그 매장에서 일을 하게 됫습니다.. 저한테 우리솜사탕씨 우리 솜사탕씨 이러는데 전 진짜 옆에서 돌것 같더라구요.. "너도 알잖아 내가 너 만날때도 그 사람 생각한거.." 풉... 장난하나.. 어이없었지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인가? 매장 창고에서 그녀가 울먹거리며 저를 껴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키스를 하게됬습니다. 그 뒤로는 또 다시 그 남자친구 눈을 피해서 저에게 연락을 합니다... 저는 거부하지 못하고 ... 이 글을 보시고 저를 욕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정말 좋아했던 여자이기에 ... 이런 상황이 생긴거 같은데 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녀에게 어떤 자세를 보여야 될지... 톡? 그런거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진심으로 글을 달아주시는 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긴글 읽느라 ㅈㅅ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난 그여자.. 남자둘을 가지고 놀다..
안녕하세요.. 이런글을 쓰게 되서 진짜 창피한데..
제가 어떤 .. 결정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청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씁니다..
처음 시작은 제가 군대를 다녀와서 옷을 사러 가서였어요
옷을사러 들어가서 옷을 고르고 있는데 알바로 보이는 분이 저한테 오시더라구요
"고객님 옷보러 오셨어요?" 활짝 웃으면서 다가오는 그녀
바로 저 사람이 .. 이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는 그녀입니다..
옷을 사고 계산을 맞추고 나가려는데 그녀가 고객정보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별 생각없이
고객 정보를 주었고요 .. 그 다음날 천안에 볼일이 있어서 잠시 갔는데 전화가 왔었습니다
"저 고객님 여기 옷사신 매장인데요 ^^ 혹시 아르바이트 않하실래요?"
전.. 어이없었습니다 .. 무슨 알바가 알바를 구하나.. 알고 보니 그 가게 사장님이였더군요
전 그렇지 않아도 그 알반줄 알았던 사장님에게 호감이있었기에 바로 오케이를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시작한지 2-3일째 되는날 저희는 같이 술을 먹게 됬습니다.
같이 술을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좋다고 따라갔습니다.
그곳에서 저희는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고 키스를 하고 잠을 잤습니다.
휴.. 그때 부터 시작이였습니다. 그 여자는 남자 친구가 있었고 나이는 30대 초반이였습니다
저는 20대 초반이거든요.. 그 여자는 남자친구를 속이면서 계속 저를 만났습니다.
저도 나쁜놈이지만.. 솔직히 제가 사랑한다는 감정을 느끼면 순식간에 몰입하는 스타일이라..
저도 그녀를 만났습니다. 같은 매장에서 일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하루 종일 이다 보니까
서로 호감을 계속 유지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사귀다가 그 여자가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솜사탕씨 입니다 그분이 솜사탕씨는.. 그 뒤로 매일 그녀에게 전화하고 찾아가고
제가 알기로는 그랬습니다. 전 그녀와 사귀게 됬구요
그렇게 사귀는데 어느날인가..? 제가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아침에 깨워달라는 그녀의
부탁에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집앞에 찾아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집안에서 전화소리는 울리는데
사람은 없는겁니다. 제가 알기로 그녀는 핸드폰을 몸에서 띠어놓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문도 두드려보고 전화해보고 문자를 해봐도 아무 소용이 없는겁니다.
속으로 실망을 잔뜩해서 나가는데 그녀가 뛰어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는말..
"그 사람이 집으로 찾아왔어 그래서 문 못연거야 미안해"
열이 있는대로 받아서 집안으로 가니 그 사람이 화장실 앞에 서서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그 솜사탕씨를 보내고 그녀와 잠을 잤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인가? 그녀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 사람이 자꾸 집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소리질르고 계속 전화를 해서 무섭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문열지 말고 집안에 잘 있으라는 말을 해줬습니다
제가 만나보겠다고
그랬더니 그녀가 정색을 하며 만나지 말라는 겁니다.
전 알았다고 그녀를 안심시켜 놓고 그 사람에게 전화했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난 지금 그여자 때매 참는거니까 건들지 말라고 하더군요
죽여버리는 수가 있다고.. 저도 성질이 다혈질이라 바로 만나서 한번 하자 그랬습니다
눈이 뒤집혀서 그놈을 잡으러 칼을 들고 뛰어나갔습니다..
그렇게 그놈을 만나서 한번 하자고 하는데 그 놈이 하는말..
내가 너랑 싸우자는게 아니자나.. 난 너희 둘 잘 되라고 짐도 찾아왔어..
난 니가 마음에 들어 ...
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어이없고 황당하고 술을 잔뜩 마신 그놈하고
싸워서 뭐하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집에 오니 그녀가 와있었습니다 .. 울면서 그 놈에게 온 문자를 보여주는데
(니가 칼들고 나가라고 시켰냐?)
풋... 그 순간에 헤어진지 오분만에 문자를 보낸겁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이
"고맙다 힘든 그사람한테 나 그렇게 기억되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
이렇게 말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 그렇게 하고 이틀후쯤 친구를 만난다고 일찍 그녀가 퇴근을 했습니다
저녁에 일끈나고 문자 하나 전화 한통 없어서 그녀에게 머라고 하는 투로 문자를 보내자
그녀가 하는말이 모 나원래 이런여자야 이제 알았냐?
그 다음날 그녈 찾아갔습니다. 가서 받은 선물들 다 돌려주고 오려는데
"가져가 이거 내가 너 준거자나"
전 열받아서 "나 너한테 그런거 받자고 사귄거 아니거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물어봤습니다 . 나 만나기 싫으냐고 그러자 그녀가 ..저에게 말하길
"그날 이후로 너 만나기 싫어졌어"
,... 휴.. 전 암말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전화를 햇습니다.
내가 잘못했다고 했잖아.. 다시 나한테 올 생각은 없냐..?
어 미안해 ...
아... 진짜 그날 그렇게 울면서 집에 갔습니다.. 병신같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전 진짜
슬펐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약을 먹었습니다. 펜잘 오십알..
먹고 나서 얼마뒤에 효과가 오더라구요 토하고 눈 시뻘게 지고 그러니까 매장 주변에
있는 분들이 걱정이 됫는지 집에 가라고 가게 봐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렇게 집에 가는길에 쓰려져서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깨어나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않받는 그녀가 너무 미웠습니다..
그날 그렇게 8시간동안 병원에서 검정물을 마시고 토하길 반복했습니다..
진짜 죽는게 이런거구나 하는걸 느꼈지요..
그 다음날 그녀의 싸이를 보니.. 새 단장을 했더군요 ..
아무튼 서로 사랑한다는 그런 모토였습니다..
어이없고 .. 황당하고
전 그녀에게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결국에 통화를 하게됬고 전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냥 아는 누나 동생으로라도 남자고 그렇게 니가 나 피하는거 너무 싫다고..
그래서 그렇게 아는 누나 동생으로 지내게 됬고
전 다시 그 매장에서 일을 하게 됫습니다..
저한테 우리솜사탕씨 우리 솜사탕씨 이러는데 전 진짜 옆에서 돌것 같더라구요..
"너도 알잖아 내가 너 만날때도 그 사람 생각한거.."
풉... 장난하나.. 어이없었지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인가?
매장 창고에서 그녀가 울먹거리며 저를 껴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키스를 하게됬습니다.
그 뒤로는 또 다시 그 남자친구 눈을 피해서 저에게 연락을 합니다...
저는 거부하지 못하고 ... 이 글을 보시고 저를 욕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정말 좋아했던 여자이기에 ... 이런 상황이 생긴거 같은데
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녀에게 어떤 자세를 보여야 될지... 톡? 그런거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진심으로 글을 달아주시는 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긴글 읽느라 ㅈㅅ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