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이면 이제 36주예요. 엊그제 임신한거 같은데 벌써 출산이 가까워 지고 있네요 일요일에는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부산진시장 가서 출산 용품 사놓고 병원에 갈때 들고 갈 가방도 미리 챙겨 놨어요(혹시나 조금 일찍 놓을까봐) 어제는 태동이 얼마나 심하던지 우리 신랑이랑 누워서 장금이 보다가 깜쨕 놀랬어요. 사내아이라 움직임이 좀 역동적이에요 ㅋㅋㅋ 우리 신랑 임신 초기에는 태동 한다고 배한번 만져봐라고 해도 별 움직임이 없다고 신경도 안쓰더니 이제 개월수가 다되어 가니 태동이 눈에 띄게 심해 배에 대고 애기한테 발로 차보라고 얘기도 하고 그래요 저랑 비슷한 개월 수의 예비맘들은 요즘 어떤 생각하시는지 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게시판에 보니까 37~38주 되면 의사샘이 내진 한다는데 다음주 병원 갈려니 무섭기도 하네요 어제는 악몽도 꾸었어요 그럼 태교들 열심히 하시고 출산하시면 게시판에들 실감나는 얘기들 부탁합니다.
36주 맘입니다.
12/4 이면 이제 36주예요.
엊그제 임신한거 같은데 벌써 출산이 가까워 지고 있네요
일요일에는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부산진시장 가서 출산 용품 사놓고 병원에 갈때 들고 갈 가방도 미리 챙겨 놨어요(혹시나 조금 일찍 놓을까봐)
어제는 태동이 얼마나 심하던지 우리 신랑이랑 누워서 장금이 보다가 깜쨕 놀랬어요. 사내아이라 움직임이 좀 역동적이에요 ㅋㅋㅋ
우리 신랑 임신 초기에는 태동 한다고 배한번 만져봐라고 해도 별 움직임이 없다고 신경도 안쓰더니
이제 개월수가 다되어 가니 태동이 눈에 띄게 심해 배에 대고 애기한테 발로 차보라고 얘기도 하고 그래요
저랑 비슷한 개월 수의 예비맘들은 요즘 어떤 생각하시는지 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게시판에 보니까 37~38주 되면 의사샘이 내진 한다는데 다음주 병원 갈려니 무섭기도 하네요
어제는 악몽도 꾸었어요
그럼 태교들 열심히 하시고 출산하시면 게시판에들 실감나는 얘기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