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 경찰청 사람들에서나 볼 수 있는 기막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이곳입니다.!! 이곳을 삐끼호객 행위 후 술값 바가지의 실체 의 장소입니다!! 친구 녀석 2명과 밤늦게까지 운동을 하고, 시원하게 맥주나 한잔 할까 하고 건대쪽에 갔습니다. 마땅한 곳을 못찾고 방황하던중 40대 정도의 키 작은 아저씨가 다가와 노래방에서 여자 3명끼고 양주 1병 맥주 3병 기본해서 두시간동안 15만원에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 순간 그 아저씨가 왜이리 화이트엔젤처럼 보이던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뽑아 간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우리 3명은 다들 미친거죠~) 노래방이 길건너 있으니 차로 이동하겠다고 차를 태우고 10여분 가니 간판도 없는 이상한 술집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물론 허름한 곳은 아니어서 모든 방이 꽉 차있고 왁자지껄 한 곳이었습니다. 준비해둔 현금을 미리 선결제하고, 술집 마담 (오크) 이 신용카드로 2만원만 결제 하라고 해서 저도 모르게 분위기에 업되서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말하였습니다. 5분뒤 신용카드 점검기간이라고만 말하고, 다시 카드를 돌려주더군요 그다음 아가씨 3명이 들어와서 30분정도 술을 마셨습니다. 물론 양주 1병, 맥주 3병 기본만 먹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가씨들이 지갑에서 만원짜리들을 주라고 하더니...별, 학, 하트, 반지등을 접더라구요 (다음날 제 지갑의 만원짜리 현금은 하나도 없이 사라졌더군요!!) 그렇게 40분정도 술을 먹고 노래를 부르는데 갑자기..머리가 띵하더니...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취하더군요. 술에 약을 친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 어느 순간....정신을 조금 차리고 테이블을 보니....빈 양주...5병이...줄줄이 있더군요... 제 친구 한병은 거의 정신이 나가서 앞에서 토하고 있고...그런 모습을 보면서..아가씨들은..웃고 있고...한마디로..조롱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때 아가씨들을..나가라고 하고...다른 방에서 마담에게 계산서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계산서는...충격적으로 !!!! 224만원..... 375m 윈져 = 병당 20만원 총 100만원 안주 = 한개장 7만원 총 28만원 도우미 = 명당 10만원 총 30만원 노래방 =시간당 10만원 총 20만원 봉사료 = 총 30만원 T/C세금 = 총 16만원 계산서 입니다.... 휴.............. 눈물이 나오네요..물론...2시간동안 실랑이와 협박 회유...강금..핸드폰 압수...등을 거치며... 금액을..150만원으로..디스카운트 해주더군요.. 물론..제 신용카드로 마이너스 통장인출로 그쪽에서 인출하더라구요... 밤에 잠도 안오구..하루종일 울었습니다. 미치도록 울었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요..... 그래서..몇일 후..겨우겨우...그곳의 주소를 찾았습니다. 제 신용카드에서 돈을 인출해 간 ATM 코드번호를 추적하여 주소를 찾게 된것입니다. 다음스토리를 2부에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절대..남성분들 삐끼에게 넘어가지 마세요...전..참고로..삐끼의 감언이설에 농락 당한 28세의 남자입니다. 개인적으로..제 자신에게 크게 실망했습니다.... 1
강남역 삐끼노래방 224만원 바가지요금 1부
초등학교 시절 경찰청 사람들에서나 볼 수 있는 기막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이곳입니다.!! 이곳을 삐끼호객 행위 후 술값 바가지의 실체 의 장소입니다!!
친구 녀석 2명과 밤늦게까지 운동을 하고, 시원하게 맥주나 한잔 할까 하고 건대쪽에 갔습니다.
마땅한 곳을 못찾고 방황하던중 40대 정도의 키 작은 아저씨가 다가와 노래방에서 여자 3명끼고 양주 1병 맥주 3병 기본해서 두시간동안 15만원에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 순간 그 아저씨가 왜이리 화이트엔젤처럼 보이던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뽑아 간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우리 3명은 다들 미친거죠~)
노래방이 길건너 있으니 차로 이동하겠다고 차를 태우고 10여분 가니 간판도 없는 이상한 술집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물론 허름한 곳은 아니어서 모든 방이 꽉 차있고 왁자지껄 한 곳이었습니다.
준비해둔 현금을 미리 선결제하고, 술집 마담 (오크) 이 신용카드로 2만원만 결제 하라고 해서
저도 모르게 분위기에 업되서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말하였습니다.
5분뒤 신용카드 점검기간이라고만 말하고, 다시 카드를 돌려주더군요
그다음 아가씨 3명이 들어와서 30분정도 술을 마셨습니다. 물론 양주 1병, 맥주 3병 기본만 먹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가씨들이 지갑에서 만원짜리들을 주라고 하더니...별, 학, 하트, 반지등을 접더라구요
(다음날 제 지갑의 만원짜리 현금은 하나도 없이 사라졌더군요!!)
그렇게 40분정도 술을 먹고 노래를 부르는데 갑자기..머리가 띵하더니...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취하더군요. 술에 약을 친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
어느 순간....정신을 조금 차리고 테이블을 보니....빈 양주...5병이...줄줄이 있더군요...
제 친구 한병은 거의 정신이 나가서 앞에서 토하고 있고...그런 모습을 보면서..아가씨들은..웃고 있고...한마디로..조롱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때 아가씨들을..나가라고 하고...다른 방에서 마담에게 계산서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계산서는...충격적으로 !!!! 224만원.....
375m 윈져 = 병당 20만원 총 100만원
안주 = 한개장 7만원 총 28만원
도우미 = 명당 10만원 총 30만원
노래방 =시간당 10만원 총 20만원
봉사료 = 총 30만원
T/C세금 = 총 16만원
계산서 입니다....
휴..............
눈물이 나오네요..물론...2시간동안 실랑이와 협박 회유...강금..핸드폰 압수...등을 거치며...
금액을..150만원으로..디스카운트 해주더군요..
물론..제 신용카드로 마이너스 통장인출로 그쪽에서 인출하더라구요...
밤에 잠도 안오구..하루종일 울었습니다. 미치도록 울었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요.....
그래서..몇일 후..겨우겨우...그곳의 주소를 찾았습니다. 제 신용카드에서 돈을 인출해 간
ATM 코드번호를 추적하여 주소를 찾게 된것입니다.
다음스토리를 2부에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절대..남성분들 삐끼에게 넘어가지 마세요...전..참고로..삐끼의 감언이설에 농락 당한
28세의 남자입니다. 개인적으로..제 자신에게 크게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