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요상한 아줌마를 봤죠 . 개성시대라지만 도가 지나쳤죠. 지나가는 아저씨들 콧방귀 끼는 표정까지 리얼리티 하더군요. 요가복장아시죠? 아래위로 짝~달라붙게 입는 복장있죠 눈에 띄는 아줌마네~하고 지나쳤죠. 거기서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택시잡고 타려고 하는데,, 요상스런 아줌마가 뛰어오데요 쩍~달라붙는 티에 늘어난 슴가살 출렁이면서 내 옆까지 오더군요 속으로 생각했죠. '옷이 불편하면 훨렁한 정상적인 옷좀 입고 다니죠' 아줌마가 갑자기 나타나 핸드백에서 작은 쟁반을 꺼내더니 바쁜척 제스쳐 취했죠 요가 빤짝이 복장? 작은쟁반?? 개성 강하신 다방 아줌마가 아닌가 하는 짧은 결론~ 택시 좌석에 앉으려는데 동승하잔 동의업이-_- 자리에 앉으시더니 "oo동 출발"이럽니다 ㅡㅡ 기분나빠서 택시에서 내려 다른 택시를 잡았죠~~~~~~~~~ 아침부터 요상스럽고 옷 꽉껴서 불편하게 다니시는 매너없는 아줌마 땜에 기분잡쳤네요 오늘 일진 사납다면 그아줌마 찾아내서 따질겁니다 "아줌마 요가하세요?"ㅎㅎ
아침부터 요가복장으로 택시 타신 아줌마
아침부터 요상한 아줌마를 봤죠 . 개성시대라지만 도가 지나쳤죠.
지나가는 아저씨들 콧방귀 끼는 표정까지 리얼리티 하더군요.
요가복장아시죠? 아래위로 짝~달라붙게 입는 복장있죠
눈에 띄는 아줌마네~하고 지나쳤죠. 거기서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택시잡고 타려고 하는데,, 요상스런 아줌마가 뛰어오데요
쩍~달라붙는 티에 늘어난 슴가살 출렁이면서 내 옆까지 오더군요
속으로 생각했죠. '옷이 불편하면 훨렁한 정상적인 옷좀 입고 다니죠'
아줌마가 갑자기 나타나 핸드백에서 작은 쟁반을 꺼내더니 바쁜척 제스쳐 취했죠
요가 빤짝이 복장? 작은쟁반?? 개성 강하신 다방 아줌마가 아닌가 하는 짧은 결론~
택시 좌석에 앉으려는데 동승하잔 동의업이-_- 자리에 앉으시더니 "oo동 출발"이럽니다 ㅡㅡ
기분나빠서 택시에서 내려 다른 택시를 잡았죠~~~~~~~~~
아침부터 요상스럽고 옷 꽉껴서 불편하게 다니시는 매너없는 아줌마 땜에 기분잡쳤네요
오늘 일진 사납다면 그아줌마 찾아내서 따질겁니다 "아줌마 요가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