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안하는 인간들 쉬쉬하는 책임자 - - 짜증나는 은행

미친사람들2008.07.01
조회471

 

정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그냥 너무 이해가 안가서요

(우선 전 정말 글을 못쓰고 앞뒤도 안맞고 맞춤법도 틀릴것을..가끔 욕이나와도 - - 양해바라며...)

 

 

전 22살이고

현재 모 은행에 파트타임직으로 일을하고 있는지 1년 되었어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갑갑한 이곳 사람들 때문에 말씀드릴려구요

 

현재 창구직원 5명 뒤에 2,3,을 코치하는 책임자분이 계십니다 (일명 과장과,부지점장.)

 

그런데 정말 짜증나게 일을안해요

 

(정규직1, 정규직2, 정규직3, 계약직, 계약직) 순으로 되어있꼬

          책임자,                      책임자

요런 순입니다.

은행에는 하루에도 정말 많은 문의전화가 옵니다.

저희는 큰 은행이아니고 지점이기에, 전화를받는 TM이 따로없고 직원모두에게

전화가울리는 방식인데요

전화를 안받습니다. 누가안받냐구요? 정규직 모두여,

그중 정규직중 가운데2언니는 전화를 잘 받습니다.

정규직 1,3,번 분들이 일을 너무안해요 전화는물론 하루에 띵똥! 도 몇번안해서

손으로 꼽을정도입니다.

계약직 언니들이 그분들보다 당연히 나이도 어리죠, 별말 못하죠

아니 말해봤자 씨알도 안먹혀요

뒤에 책임자분들은 뭐하시는지 맨날 감싸고 도네요

 

그러던중 어제 일이터졌네요

3번 직원분이 점심시간에 말없이 없어졌다가 은행 마감하고 5시가되어 들어왔어여

다리가 다쳤다고 쩔뚝거리며 병원에 갔다왔답니다. (이해했죠)

근데 멀쩡하다가 쳐다보면 쩔룩 멀쩡하다가 쳐다보면 쩔룩 - -

그분이 외환업무와 신용카드 업무 담당이신데

어디가서 술을 쳐 자셔가지고 -0- 떡이되서 $3인제 $30인제 제대로 읽지도 못하네요

갑갑.............

마감도 안하고 현금도 넘기지 않은채 7시쯤 다시사라져

직원들이 대신 뒤늦게 알고 일하느라 12시가 넘어 퇴근했답니다.

근데 오늘아침 아무렇지않게 와서 앉아있꼬 쉬쉬하는 책임자를보니

정말 싸이고싸인게 폭발한 울 언냐들 미칠려고하네여 - -

 

저딴새키들도 500씩받고 일하는데

지금 저것들보다 더 능력있는 젊은이들이 얼마나많은데

고졸 주제에 시대 잘 타고 태어나서 운좋게 은행에있으니 뵈는게 없나봅니다

 

아 그나저나

전 완전 알바같은건데 - - 정규직 계속떨어지고

정말 저런인간이 시키는거 하려니 속상하네여 중얼중얼

 

아 정말 짜증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고하고싶다. 방법없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