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에어콘 as

자작나무2008.07.01
조회173

작년 11월에 40여대를 설치를 하였습니다.
겨울에 설치를 해서 시운전을 해봤어도 기온이 낮아서 다 적상 작동되는 줄 알고 겨울에서 6월 중순까지
에어컨 쓸일이 없어서 그대로 방치만 해뒀습니다.
벽걸이 에어컨이라 실외기는 건물 외벽에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최근 2주동안 더워서 에어컨을 가동을 했는데
총 4대가 불량이 나왔습니다.
3대는 가스나 설치시 스위치 문제라고 들었는데
하나는 제품 불량이라고 본사에 의뢰해서
그분들에게 as를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as접수후 as팀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와서 아무런 시도도 없이 5분도 안되서
사다리차를 불러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비용은 고객이 내야된다고 하였습니다.

제품부품에 문제가 있는데도 고객이 as방법 비용까지 내야 한다는 건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사분의 인격이 상당히 저급합니다.
어떤 시도라도 안해보고 5분도 안되서 하는 말이
사다리차 애기를 한다는 게 기술자는 아니라고 합니다. 저도 기계과 출신이라 날 인정해주는 사람
내 능력을 알아주는 그런 걸 더 위하지
돈을 우선시 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소위 에어컨 기술자라는 분이 아무런 시도도 없이 그런말을 한다는 건 교육을 잘 못 하신 거 같습니다.

저희는 40여대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무상으로 해 주지 않으신다면 저도 정당하게 방법을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전화를 거실때
아무것도 모르는 아가씨가 전화를 걸어와서
원칙이 어쩌니 그런거 원하지 않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하시는 분이거나
최소한 서로 대화가 되는 분이셨으면 합니다.

긴글입니다.
읽어주신 노고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