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술병들고 있을때 나는 봉들고 시위대랑 맞닥들이고있다. 니들이 여자감싸 안고 있을때 나는 방패감싸고 시위대랑 대치하고있다. 니들이 게임하고 있을때 나는 연병장에서 모래먹으면서 훈련한다. 니들이 촛불들고 시위할때 나는 기대마에서 긴장빨고 앉아서 정면뚢다. 니들이 전,의경한테 던지는 과자,음료수,물 던질때 나는 온몸으로 맞아가면서 꼼짝도 하지 않고있다. 니들이 핸드폰들고 문자날리고 전화할때 나는 걸레들고 바닥청소 하고있다. 니들이 아웃백에서 고기 음미하면서 칼질할때 나는 1분도 안되는 시간에 밥먹고 수세미들고 사역한다. 니들이 컴퓨터로 싸이질하고있을때 나는 정자세로 TV보고 있다. 니들이 이불깔고 침대에서 푹 잘때 나는 길거리에서 방패깔고 새우잠잔다.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한 순간에 불구 되는게 바로 우리 전의경이다.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휘두르는 쇠파이프와 각목을 온몸으로 다 받아치면서 맞고만 있는걸 아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던지는 먹을거리들을 우리는 먹고싶어도 못먹는 음식들이란걸 알고있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욕하는 전의경들이 너희들 친구란걸 알고 욕하고 떄리는거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화염병던질때 내 친구가 불타죽는걸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우리 전의경들 밀어붙일때 우리는 뒤에서 욕먹고 얻어맞는걸 알고는있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바닥에서 밥먹는 우릴보고 더럽다고할때 우리는 그 도시락 1분만에 먹어야 한다는 아픔을 알고있냐? 우리 전의경들도 사회에있을때 너희못지않게 놀았다면 잘놀았고 먹었다면 잘먹었고 즐거웠다면 더즐거웠고 행복했다면 더행복했고 부모님한테 이쁨받으면서 귀한자식으로 컸단걸알아라. 전의경한테 얻어터지는 너희들이 정말 멍청한거다. 우리는 폴리스라인이라는 선을 지키고 서서 막고있고 진압명령이 떨어지기 전까지 눈하나 깜빡하지 못하고 정면만 뚫고있는걸 너희들이 알고있냐? 그 선, 그 폴리스라인이라는 선 하나만 넘지않아도 너희들에게 피해가는건 하나도 없다. 넘지 말아야할 선이있는거고 넘어선 안되는 선이있는데 너희들이 넘어서도안되고 넘지말아야할선이 바로 '폴리스라인'이다. 우리 코 앞에서 부모욕,여자친구욕,친구욕,집안욕. 온갖 욕들을 몇시간씩 하면 우리도 사람이기에 당연히 열받는다. 그리고나서 진압명령떨어져서 니들이 몇대맞고 머리에서 피좀 나는게 그리 억울하더냐? 우리는 너희들이 휘두르는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대나무 화염병을 맞을땐 경찰병원가서 2년을 썩어야 한다는걸 알고억울하다고 하는거냐? 그렇게 억울하면 너희들이 시민선 이라는걸 만들고 우리가 거길 넘었을때 너희도 우리 전의경들을 때리고 하지그러냐. 우리도 너희 아니면 부대에서 선임들과 재밌는 하루를 보내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서 지낼수있는데도 불구하고 니들이 하고있는 촛불집회라는 불법집회때문에 우리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 마지막으로 뉴스에서건 어디에서건 시민들이 다치고 맞는거만 올라오는데 우리 전의경들도 우리 전의경들이 정말 사람도 아니고 개도 아닌 바퀴벌레 짓밟듯이 얻어맞고 끌려가서 에일리언 찢어죽이는듯한 영상들. 우리도 가지고 있다. 올려봐라 올려봐라 하겠지만 니들이 사람이라고 감싸주는 정부떄문에 올리고 싶어도 올리지못하는 우리 심정. 니들이 알리가 없지. 이게 , 너희와 우리들의 차이다.
전의경과 일반인의 차이
니들이 술병들고 있을때
나는 봉들고 시위대랑 맞닥들이고있다.
니들이 여자감싸 안고 있을때
나는 방패감싸고 시위대랑 대치하고있다.
니들이 게임하고 있을때
나는 연병장에서 모래먹으면서 훈련한다.
니들이 촛불들고 시위할때
나는 기대마에서 긴장빨고 앉아서 정면뚢다.
니들이 전,의경한테 던지는 과자,음료수,물 던질때
나는 온몸으로 맞아가면서 꼼짝도 하지 않고있다.
니들이 핸드폰들고 문자날리고 전화할때
나는 걸레들고 바닥청소 하고있다.
니들이 아웃백에서 고기 음미하면서 칼질할때
나는 1분도 안되는 시간에 밥먹고 수세미들고 사역한다.
니들이 컴퓨터로 싸이질하고있을때
나는 정자세로 TV보고 있다.
니들이 이불깔고 침대에서 푹 잘때
나는 길거리에서 방패깔고 새우잠잔다.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한 순간에 불구 되는게
바로 우리 전의경이다.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휘두르는 쇠파이프와 각목을
온몸으로 다 받아치면서 맞고만 있는걸 아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던지는 먹을거리들을
우리는 먹고싶어도 못먹는 음식들이란걸 알고있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욕하는 전의경들이
너희들 친구란걸 알고 욕하고 떄리는거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화염병던질때
내 친구가 불타죽는걸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우리 전의경들 밀어붙일때
우리는 뒤에서 욕먹고 얻어맞는걸 알고는있냐?
니들이 아무생각없이 바닥에서 밥먹는 우릴보고 더럽다고할때
우리는 그 도시락 1분만에 먹어야 한다는 아픔을 알고있냐?
우리 전의경들도 사회에있을때 너희못지않게
놀았다면 잘놀았고 먹었다면 잘먹었고
즐거웠다면 더즐거웠고 행복했다면 더행복했고
부모님한테 이쁨받으면서 귀한자식으로 컸단걸알아라.
전의경한테 얻어터지는 너희들이 정말 멍청한거다.
우리는 폴리스라인이라는 선을 지키고 서서 막고있고
진압명령이 떨어지기 전까지 눈하나 깜빡하지 못하고
정면만 뚫고있는걸 너희들이 알고있냐?
그 선, 그 폴리스라인이라는 선 하나만 넘지않아도
너희들에게 피해가는건 하나도 없다.
넘지 말아야할 선이있는거고 넘어선 안되는 선이있는데
너희들이 넘어서도안되고 넘지말아야할선이
바로 '폴리스라인'이다.
우리 코 앞에서 부모욕,여자친구욕,친구욕,집안욕.
온갖 욕들을 몇시간씩 하면 우리도 사람이기에 당연히 열받는다.
그리고나서 진압명령떨어져서 니들이 몇대맞고
머리에서 피좀 나는게 그리 억울하더냐?
우리는 너희들이 휘두르는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대나무 화염병을 맞을땐
경찰병원가서 2년을 썩어야 한다는걸 알고억울하다고 하는거냐?
그렇게 억울하면 너희들이
시민선 이라는걸 만들고 우리가 거길 넘었을때
너희도 우리 전의경들을 때리고 하지그러냐.
우리도 너희 아니면
부대에서 선임들과 재밌는 하루를 보내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서 지낼수있는데도 불구하고
니들이 하고있는 촛불집회라는
불법집회때문에 우리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
마지막으로 뉴스에서건 어디에서건
시민들이 다치고 맞는거만 올라오는데
우리 전의경들도 우리 전의경들이
정말 사람도 아니고 개도 아닌
바퀴벌레 짓밟듯이 얻어맞고
끌려가서 에일리언 찢어죽이는듯한 영상들.
우리도 가지고 있다.
올려봐라 올려봐라 하겠지만
니들이 사람이라고 감싸주는 정부떄문에
올리고 싶어도 올리지못하는 우리 심정.
니들이 알리가 없지.
이게 ,
너희와
우리들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