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에서.. 볼일보는.. 여인네.....

건장한 남성..2008.07.01
조회1,261

안녕하세요............저는 톡 매니아 22살 남자입니다.ㅋㅋ

 

다름이 아니오라 요즘 톡을보면서 너무 웃고 다녀서 저두옛과거의 사연을 한번써볼려구요.ㅋㅋㅋ

 

해는 여름....

 

친구들끼리 만나서 술이나 한잔하러갈까 해서  친구들은 먼저 만나서 한잔하고있고..

 

나는 아르바이트 특성상 패밀리레스토랑이라서 11시에끝나는관계로

 

저는좀 늦게 동참했죠....ㅋ

 

홍대 근처한 술집에 친구가있다길래 저는 끝나자마자 택시 잡아타고 와서

합석해서 술도마시고..여름이라서 여자들이 벗고다니길래.

그것도 구경하고..이것저것얘기도 하면서 신나게 놀았죠.ㅋㅋ

 

놀다가 일도하고 피곤하기도하고 그래서 먼저 간다고하고

 

집으로 택시타구 향했죠...

문제는 사건은 지금부터였습니다..!!

 

저희집이 지리의 특성상 언덕이 70도 정도되는 급경사의 집에위치해있습니다..

 

택시에서 내려서 천천히집에 올라가고있는데....

 

한 10m앞에서 어떤 여자가 바지를 벗고 쪼그려 앉아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점점 가까워질수록..착착착!!   돌바닥에 물 부딪치는 소리와...경쾌한 가스소리가..

 

함께 울리는거였습니다............

 

그순간...말해줘야하나? 

아니면...가려줘야하나?

아니면   그냥 가야하나?

 

고민하던찰나에 변태라도 될까봐그냥 모른척 올라갔죠.....

근데..갑자기 등뒤에서 비명소리가..

 

아악!!

 

뒤돌아봐더니..경사탓인지..균형을 못잡고 뒤로 넘어져서 뒤통수를 움켜 쥐고있더라구요...;;-_-

 

그리구 조금지켜보았죠.......ㅋㅋㅋ

 

그리구 그여인은 술이 갑자기깻는지 부랴부랴 옷을 챙겨입고 막뛰어내려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저는 그렇게 낄낄 웃으면서 집에왔습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