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사귀던 남친이 있습니다여..흠 지금은 사이가 너무 안조아진 상태구여 전 서울 오빤 원주 한달에 한번 만나는것두 정말 서로 시간을 맞춰서 만나야 하는 실정이기에 두달에 한번 만난적도있습니다.. 힘들고 보고싶을때마다 볼수 없다는게 너무 아쉽지만 그래두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지금까지 지켜왔고 결혼도 하려고 양쪽집 인사도 다 한상태에서 어디선가부터 서로 연락이 뜸해지면서 점점 멀어져 간다는 생각이 들고있었어여.. 정말 너무 힘들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 아니기에 이제는 힘들게 살지말자라는 생각으로 헤어지려고 준비하고있어여 친구의 소개로 한남자를 만났지여.. 동갑 ㅋㅋㅋ근데 정말 남친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이친구 점점끌리는고 있었어여.. 지금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고여.. 지금 남친한테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하고 싶은데 이런제가 정말 잘못을 하고있는걸까여?. 저보다 자기 일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남친 더이상 붙자고 싶은생각두 없구여.. 지금 만나는 친구와 더욱더 가까이 지내고 싶은데여.. 제 생각이 어떤지 말씀좀 해주시구여 조언좀 해주세여
잘하고있는걸까여?
1년동안 사귀던 남친이 있습니다여..흠 지금은 사이가 너무 안조아진 상태구여
전 서울 오빤 원주 한달에 한번 만나는것두 정말 서로 시간을 맞춰서 만나야 하는 실정이기에 두달에
한번 만난적도있습니다.. 힘들고 보고싶을때마다 볼수 없다는게 너무 아쉽지만 그래두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지금까지 지켜왔고 결혼도 하려고 양쪽집 인사도 다 한상태에서 어디선가부터 서로 연락이
뜸해지면서 점점 멀어져 간다는 생각이 들고있었어여.. 정말 너무 힘들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 아니기에
이제는 힘들게 살지말자라는 생각으로 헤어지려고 준비하고있어여
친구의 소개로 한남자를 만났지여.. 동갑 ㅋㅋㅋ근데 정말 남친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이친구
점점끌리는고 있었어여.. 지금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고여.. 지금 남친한테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하고 싶은데 이런제가 정말 잘못을 하고있는걸까여?. 저보다 자기 일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남친
더이상 붙자고 싶은생각두 없구여.. 지금 만나는 친구와 더욱더 가까이 지내고 싶은데여.. 제 생각이 어떤지 말씀좀 해주시구여 조언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