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대전에서 자취생활을 하는 20살 평범한 학생이예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건 제 남친 때문이예요... 저보다 한살많은 오빠를 첨 만나게 된건 얼마전이였어요... 친구들과 클럽에서 놀던중에 오빠를 만났어요... 큰키에 귀여운 외모에...말끔한옷차림에...춤도 잘추고.. 제 이상형이 옷 잘입는 남자라서...많이 끌렸죠... 오빠두 저한테 호감을 보였구 클럽안에서 어딜가나 같이 다녔어요.. 서로 버노교환하구 문자도 하고 전화두 하고... 그리구 다음날 같이 술을 마셨는데 그날 바로 사귀게 됐죠... 오빠는 자길 믿어달라고했지만...사실 제가 그전에 남자한테 상처 받은게 많아서... 선뜻 오빠를 믿지두 못하구 다가서지두 못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이라는게 무서운게... 오빠를 점점 믿게 되더라구요... 좋아지기도 하구요...그런데... 오빠 직업탓인지...만나는일이 뜸해졌어요...연락두 그렇고요... 오빠직업이...인터넷 쇼핑몰일도 하고...녹음실일두 하고...시간날땐 클럽DJ두 하거든요.. 사귄지 한달두 않됐지만...솔직히 사귄지 얼마 안됐으면... 매일보다시피해도 시원찮을판인데... 자주 못보는건 그렇다쳐도...연락이라도 자주 했음 좋겠는데... 이상하게도 연락을 하루종일 않해요... 제가 전화를 해도 받지두 않고 문자를 해도 답장을 않하고... 그러다가 통화가 되면 일하는 중이라고 하거나 일했다고..미안하는말로 무마시켜버려요... 미안하다는데 어쩔 수도 없고... 저번주엔 4일동안 연락한통 없고 전화두 않받더라고요... 휴...정말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라고요... 날 가지고 논건 아닌지...솔직히 어제도 연락이 않오더군요... 문자를 해도 답장도 없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말이 있잖아요? 전 그렇게 될까봐 겁이 나고 불안해 미치겠어요... 솔직히 이런 남자랑 계속 사겨도 될까 의심도 들고요... 너무 일에만 묻혀사는 남친땜에 지쳐만 가요... 못만나다 오랜만에 남친은 제 얼굴을 보고 첨한다는말이 미안하다는말이예요... 연락자주 못해서 미안하다고하면서 손으로 빌죠... 사랑이란게 무섭더라고요...정말 미운데... 너무 힘든데 그렇게 얼굴 보고 미안하다고 비는 오빠 보면... 어쩔 수 없이 제가 용서해주고 말아요... 일이 바빠서 어쩔 수 없는거니까 내가 이해해줘야지 하다가도... 연락없는 남친때문에 답답해져요... 주위에서 친구들도 뭔가 이상하다고 아무리 바빠도 문자한통 해줄수 있는거 아니냐며... 뒷조사좀 해보라고 하지만... 솔직히 전 이제 좀 흔들려요...사랑은 하지만... 제가 상처 받을까봐 겁이나거든요... 이 남자...계속 사랑해도 될까요??
연락을 자주 않하는 남친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저는 대전에서 자취생활을 하는 20살 평범한 학생이예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건 제 남친 때문이예요...
저보다 한살많은 오빠를 첨 만나게 된건 얼마전이였어요...
친구들과 클럽에서 놀던중에 오빠를 만났어요...
큰키에 귀여운 외모에...말끔한옷차림에...춤도 잘추고..
제 이상형이 옷 잘입는 남자라서...많이 끌렸죠...
오빠두 저한테 호감을 보였구 클럽안에서 어딜가나 같이 다녔어요..
서로 버노교환하구 문자도 하고 전화두 하고...
그리구 다음날 같이 술을 마셨는데 그날 바로 사귀게 됐죠...
오빠는 자길 믿어달라고했지만...사실 제가 그전에 남자한테 상처 받은게 많아서...
선뜻 오빠를 믿지두 못하구 다가서지두 못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이라는게 무서운게...
오빠를 점점 믿게 되더라구요...
좋아지기도 하구요...그런데...
오빠 직업탓인지...만나는일이 뜸해졌어요...연락두 그렇고요...
오빠직업이...인터넷 쇼핑몰일도 하고...녹음실일두 하고...시간날땐 클럽DJ두 하거든요..
사귄지 한달두 않됐지만...솔직히 사귄지 얼마 안됐으면...
매일보다시피해도 시원찮을판인데...
자주 못보는건 그렇다쳐도...연락이라도 자주 했음 좋겠는데...
이상하게도 연락을 하루종일 않해요...
제가 전화를 해도 받지두 않고 문자를 해도 답장을 않하고...
그러다가 통화가 되면 일하는 중이라고 하거나 일했다고..미안하는말로 무마시켜버려요...
미안하다는데 어쩔 수도 없고...
저번주엔 4일동안 연락한통 없고 전화두 않받더라고요...
휴...정말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라고요...
날 가지고 논건 아닌지...솔직히 어제도 연락이 않오더군요...
문자를 해도 답장도 없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말이 있잖아요?
전 그렇게 될까봐 겁이 나고 불안해 미치겠어요...
솔직히 이런 남자랑 계속 사겨도 될까 의심도 들고요...
너무 일에만 묻혀사는 남친땜에 지쳐만 가요...
못만나다 오랜만에 남친은 제 얼굴을 보고 첨한다는말이 미안하다는말이예요...
연락자주 못해서 미안하다고하면서 손으로 빌죠...
사랑이란게 무섭더라고요...정말 미운데...
너무 힘든데 그렇게 얼굴 보고 미안하다고 비는 오빠 보면...
어쩔 수 없이 제가 용서해주고 말아요...
일이 바빠서 어쩔 수 없는거니까 내가 이해해줘야지 하다가도...
연락없는 남친때문에 답답해져요...
주위에서 친구들도 뭔가 이상하다고 아무리 바빠도 문자한통 해줄수 있는거 아니냐며...
뒷조사좀 해보라고 하지만...
솔직히 전 이제 좀 흔들려요...사랑은 하지만...
제가 상처 받을까봐 겁이나거든요...
이 남자...계속 사랑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