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이 불쌍한 울 신랑 생일임다.... 왜 불쌍하냐구여? 자기 엄마한테 돈 천만원 땜에 버림을 받았기 때문임다... 아시는 분들은 대충 아시겠져? 돈 해주기 싫어서 연락을 끊자고 했던 시모져.... 암튼, 연락을 일체 안하고 살져... 전 솔직히 좋아여.... 근데, 오늘 신랑 생일이라 미역국 끓이고, 일욜에 친정식구들 오셔서 식사 하시고... 결혼후 두번째 생일임다... 할수 있는 한 정말 열심히 했어여... 못하는 음식에 잡채까지도 해서.... 장도 없는 살림이지만 그날 만큼은 썼습니다... 그래서 신랑 기분을 업 시켜줬져.... 지금까지 쌓여있던 꿀꿀한 기분들 잊으라고.......... 한상 잘 차려서 맛나게 먹고, 즐겁게 마시고... 근데, 시집사람들 전화도 없습니다... 시모를 제외하고라도 형, 동생,.... 아무도 전화를 안하네여... 나한텐 안하더라도 신랑한텐 할줄 알았는데.... 형이 둘씩이나 있으면서 힘들때 나몰라라 하더니 생일도 외면 하네..... 시누란것도 지오빠 생일엔 전화 못하고 술 먹고, 주사할때는 전활 할줄 아는군여.... 재수없는 x들.... 어차피 이게 남이 되는 과정이라면 겪어야져.... 허나, 자기들이 아쉬울땐 전화를 해서 엄청 저흴 갈구겠져.... 자기집에서 버림받은 신랑이 오늘은 처량해 보이네여... 일찍 들어가서 신랑한테 없는애교, 못부리는 애교지만 얼굴에 웃음을 띄게 해줘야 겠네여.... 불쌍한 신랑 .................... 60도 안된 젊은 엄마가 아들 생일을 외면하다니.... 자기 생일은 두달전부터 갖고싶은 물건들 나열하면서... 어디가서 뭘 먹을건지...스케쥴관리 하느라 바쁜 양반이... 에휴.......... 어머니 두고 보십시다... 갈수록 악만 바치는구나........ 김장하러는 오라고 하더니 당신아들 생일은 외면하네......... 이게 남이 되는 과정1인가 보다............
확실히 남이구만....
왜 불쌍하냐구여?
자기 엄마한테 돈 천만원 땜에 버림을 받았기 때문임다...
아시는 분들은 대충 아시겠져?
돈 해주기 싫어서 연락을 끊자고 했던 시모져....
암튼, 연락을 일체 안하고 살져...
전 솔직히 좋아여....
근데, 오늘 신랑 생일이라 미역국 끓이고,
일욜에 친정식구들 오셔서 식사 하시고...
결혼후 두번째 생일임다...
할수 있는 한 정말 열심히 했어여...
못하는 음식에 잡채까지도 해서....
장도 없는 살림이지만 그날 만큼은 썼습니다...
그래서 신랑 기분을 업 시켜줬져....
지금까지 쌓여있던 꿀꿀한 기분들 잊으라고..........
한상 잘 차려서 맛나게 먹고, 즐겁게 마시고...
근데, 시집사람들 전화도 없습니다...
시모를 제외하고라도 형, 동생,....
아무도 전화를 안하네여...
나한텐 안하더라도 신랑한텐 할줄 알았는데....
형이 둘씩이나 있으면서 힘들때 나몰라라 하더니 생일도 외면 하네.....
시누란것도 지오빠 생일엔 전화 못하고
술 먹고, 주사할때는 전활 할줄 아는군여....
재수없는 x들....
어차피 이게 남이 되는 과정이라면 겪어야져....
허나, 자기들이 아쉬울땐 전화를 해서 엄청 저흴 갈구겠져....
자기집에서 버림받은 신랑이 오늘은 처량해 보이네여...
일찍 들어가서 신랑한테 없는애교, 못부리는 애교지만
얼굴에 웃음을 띄게 해줘야 겠네여....
불쌍한 신랑 ....................
60도 안된 젊은 엄마가 아들 생일을 외면하다니....
자기 생일은 두달전부터 갖고싶은 물건들 나열하면서...
어디가서 뭘 먹을건지...스케쥴관리 하느라 바쁜 양반이...
에휴.......... 어머니 두고 보십시다...
갈수록 악만 바치는구나........
김장하러는 오라고 하더니 당신아들 생일은 외면하네.........
이게 남이 되는 과정1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