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넘~!!

시다바리2003.12.02
조회443

으~ 혈압상승입니다... 재수없는 넘~!! 빌어먹을 넘... (울 이사)

오늘 워드작업할꺼 있다고 절더러 아래 여직원 두명 중 한명을 남기라는군요...재수없는 넘~!!

제가 완전히 뻔뻔스럽고 성격 더러운 년이 아니고서야..

나는 가는데 그 아이들을 어찌 남겨두고 갑니까?? 재수없는 넘~!! 안그렇습니까??

지가 남아라하는거랑 내가 남아라하는거랑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는데...

어느 정도의 양인지도 모른다고 말하면서... 죽자살자 기다려야하는 그런 일인데...

그걸 어찌 저더러 하라고 하냐구 그랬더만...

지가 다른 여직원 워드 잘하냐고 묻고서는 오늘 좀 하라고 하더이다..

그리구선 나감시로 저더러 그것도 못하냐구 합니다...재수없는 넘~!! 말 한번 이쁘게 하네요~!!재수없는 넘~!!

그래서 제가 어떻게 시키냐구..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

이랬더만 헐~ 그럼 저더러 하랍니다..재수없는 넘~!!  그래서 알았다고... 내가 하겠다고 했습니다....재수없는 넘~!!

그리 급한거면 지금 저케 나가 돌아다닐일이 아니구 안에서 시켜야하는거 아닌가요??

십탱이.. 일을 얼마나 시킬려구.. 퇴근하고 보잡니다...

이런 십색연필 계산기 같은 십자수~~재수없는 넘~!! (벨소리에서 김제동 욕벨중에~ㅋㅋ)

정말 신경질납니다.. 미친넘아닙니까???

차라리 절더러 좀 남아서 하면 안되겠냐고 그라믄 안되는겁니까?? 재수없는 넘~!!

재수없는넘... 일시키는 꼬라지는 어디서 저렇게 더럽게 배웠는지...

계산기 십자수같은 넘... 정말 화딱지납니다...

으그썅~~~ 아니꼽고 드럽네요.. 남의 밑에서 일하는거...

벌써 3년 반을 저 넘 밑에서 일하지만 정말 일해주고 싶은 생각 눈꼽만치도 없습니다...

띠발놈... 욕밖에 안나옵니다.... 윽~~~~ 저 십탱이 땜시로 기분 엿 되었네요...재수없는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