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 두고 혼자 장어 먹으러 가는 남편

짜증나2008.07.01
조회59,577

남편이 이 글을 봐 버렸네요..

그 이후에 크난큰 싸움이 있었답니다..

역시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부모님 편이 맞더군요..

난 안그러고 살줄 알았는데..

 

아무튼 부득이한 사정으로 글 지웁니다..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