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이 모두 가 건강한 29살(남) 입니다. 하지만 지금 여친이 없어요~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 이죠. ^^ 저의 상황 을 말씀드렸구요~ 같은 직장에 다니는 모두 함께 두어번 만난 여직원 이 있는데요. 오빠 동생 그런 호칭을 사용하는 관계 오랜만에 일때문에 통화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반갑게 전화 를 받으면서, 보고 싶었는데...(약간귀엽게) 그러는 거에요. 약간 당황 했지만 내색 안하고, 어~ 그랬구나. ㅎㅎ 간단한 업무처리 하고, 담에 한잔 하자면서 끊었죠. 그런데, 전화를 끊고 보니, 보고 싶었는데... 라는 말을 들었을때 가슴이 약간 콩닥거리며 설레이는 걸 느겼어요.. 제가 솔로 2년 차인데요. 가슴아픈이별 후유증 으로 그렇게 2년을 혼자 보내서 그런가요? ㅋㅋ 나쁘지않은 좋은 느낌이였어요. 보고싶었다는 말... 뭐 빈말 이였다고 해도요.. 그냥 좋은 느낌 끄적거려봤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 빨리 설레이고 싶다!
보고싶단말에 설레이다니..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이 모두 가 건강한 29살(남) 입니다.
하지만 지금 여친이 없어요~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 이죠. ^^
저의 상황 을 말씀드렸구요~
같은 직장에 다니는 모두 함께 두어번 만난 여직원 이 있는데요.
오빠 동생 그런 호칭을 사용하는 관계
오랜만에 일때문에 통화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반갑게 전화 를 받으면서,
보고 싶었는데...(약간귀엽게)
그러는 거에요.
약간 당황 했지만 내색 안하고, 어~ 그랬구나. ㅎㅎ
간단한 업무처리 하고, 담에 한잔 하자면서 끊었죠.
그런데, 전화를 끊고 보니,
보고 싶었는데... 라는 말을 들었을때
가슴이 약간 콩닥거리며 설레이는 걸 느겼어요..
제가 솔로 2년 차인데요.
가슴아픈이별 후유증 으로 그렇게 2년을 혼자 보내서 그런가요?
ㅋㅋ 나쁘지않은 좋은 느낌이였어요.
보고싶었다는 말... 뭐 빈말 이였다고 해도요..
그냥 좋은 느낌 끄적거려봤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 빨리 설레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