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난 남자 아이...

박미정2003.12.02
조회151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저는 경기도 산본에 사는 11살난 남자아이 엄마예요...

몸이 아픈관계로 아이 한명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아이가 한명이다 보니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더라구요..  제가 이글을 올린이유는 ...

옷때문입니다....아이가 어렸을때는 여기저기서 옷을 많이 사줬는데..크다보니 사주는사람도 없고.

매번 새옷을 사주는데 그것도 싼것만 고르는데로 힘들더군요..어디서 물려서 입을때도 없고...

이글을 읽고 12-15살의 남자이이의 옷을 처치하기 곤란하신분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큰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아이가 152cm에 40kg이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도움을 주실분은 p20623@lycos.co.kr로 메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