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정말 사랑한게 아닐까요??

슬푸미2003.12.02
조회1,220

 

우린 2년 반동안 사겼구 결혼까지 생각한 사이였습니다

하지만 몇일전에 헤어졌습니다 이사람 정말 사랑한게 아닐까요??

우리 얘기를 사이트에 올려보자 그러말까지 했지만 다 소용없는 짓인거 같아 결국 헤어졌지만 그래두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너무 상처가 될만한 말은 사양하겠습니다 ㅡㅡ;;

 

큰계기는 제가 쌍꺼풀수술을 한탓입니다 ㅡㅡ;; 도무지 이해안가지만이사람 정말 사랑한게 아닐까요??

정말 싫댑니다 그렇다구 수술한게 이상하구 그런것두 아닙니다 다른사람들은 괜찮다구들 합니다

별루 달라진것두 모르겠다구 하구영 근대 이남자만 이럽니다

젤루 싫은게 그런거랩니다 달라졌다는 거죠 ㅡㅡ;;  제가 아닌거 같답니다 만날때마다

적응이 안된다구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만나는 횟수도 많이 줄었습니다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구 만나두 절 잘 봐주지두 않습니다

말걸어두 먼산보구 그러니 자연히 맘이 상합니다 ㅡㅡ;;

별루 통화두 자주 하는편아니구영 맘이 상해서 더 연락 하기 싫었습니다

그치만 그남자는 꼬박꼬박 연락하더군요 나름대로 노력한거랩디다 ㅡㅡ;;

 

이일이 있기 3개월전에두 싸우고 헤어지자 했었습니다 이유는...날 사랑하는지 모른겠답니다이사람 정말 사랑한게 아닐까요??

흑흑 어케 사랑하는지 알수가 없다는지 정말 미칠것같았습니다  이럴수 있는겁니까??

좋아는 하는데 사랑은 잘모르겠답니다 사랑하는거랑 좋아 하는거랑 머가 다르냐구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ㅡㅡ;;

그때기분 이년동안 속은 기분이었습니다 (내가 사랑해~ 그럼 어 나두 그래놓구선 )ㅜㅜ 아앙

그래두 이해할려구 노력하구 계속만났죠 내가 사랑하니깐 헤어지기 싫으니깐  그리구 그도 날 사랑하는데 표현방식이 틀리구 분명날 사랑하는거라 생각해죠 ,,,착각이었죠 ㅜㅜ

 

제가 쌍꺼풀해두대 ?? 그러니깐 하지말라구 말렸습니다 싫어 하는거 알고는 있엇습니다

하지만 결국하라구 하더군요 나중에 그럽디다 말려두 안대니깐 하지만 싫었댑니다 그리고 하면 헤어질수도 있는데 그래두 할래?? 그말을 할려다 안했다구영

전 그정돈지 몰랐습니다 정말 사랑하면 다 용서 되는건지만 알았죠 여기서 다시 3개월전 얘기를 안할수 없죠 그때 헤어져야 했습니다 이남자 날 사랑하는게 아녔습니다 ㅜㅜ

기다리라구 합니다 그남자 언제까지인지두 모른체 무작정 기다리랩니다  벌써 3개월전에 상처받았구 그때부터 지금까지 5개월 동안 무지 아파했습니다   이사람 정말 사랑한게 아닐까요??

 

없던 병두 생겼습니다 음식만 먹음 울렁거리구 토하구 ㅡㅡ;; 생리두 한달에 세번하구 병원가니

신경성인거 같답니다 신경쓰지 말구 편하게 지내랍니다

이남자 저 정말 사랑한거 아닌거 맞나 봅니다 사랑받지 못했다 생각하니 분통이 터집니다

사랑에 집착하는건지는 모르지만 정말 슬풉니다 

 

헤어지자구 말하는날두 오후에 통화하면서 밤에 얘기하자 했습니다 정각 12시에 전화 하께 그럽디다

그래서 할말 생각하구 기다렸는데 전화가 없길래 1시쯤 전화했는데~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자구 있는겁니다 눈물이 막흘렀씁니다 무슨생각인지 ㅡㅡ;;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만 헤어지자구 구구절절히 보냈져 답이 왔습니다

머가먼지 모르겠지만 사랑했답니다 맘이 아푸댑니다  너무 힘들어 하니 잡지 않겠답니다 ㅡㅡ;;

이렇게 우린 헤어졌습니다 

만약 헤어지기전에 이런글을 올렸음 머라구 조언해주시겠습니까??

궁금합니다 이사람 정말 사랑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