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이 되는 건강한 청년입니다.. 아무래두 전 나이값을 못하나보네요.... 2틀전에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그날 술을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술버릇은 없었구요... 그런데 그날은 기분이 좋아서인지 술을 막 먹게되었습니다. 소주 거봉(=거봉은 가뜩)을 여러잔마시구요... 일은 그 때부터였습니다..제가 필름이 끊겼죠...그런데.. 친구들이 제가 술먹고 바지 자크를 다 안내리고 오줌을 싸버려서.. 오줌 반은 싸고 반은 바지로 흘린거랍니다...게다가.... ㅡㅡ아파트 9층에서 후배이름을 막 크게부르면서 뛰어갔는데...그때부터... 소리가 안들렸답니다....전 그담날...아침 깼는데...병원이였죠.... 엘리베이터에서 잤다는겁니다...그것도 맨발로....맨발로 다시 친구집에 갔죠..; 기억없이... 문제는 여기가 아님니다 ...전 눈치가 없어요... 엄마랑 전화하는데 옆에서 여자따먹을라고?수녀들 다 있는 식당서 여자따먹을라고?급식소서 아줌마가 설명해주는데 앞에서 대놓고뭐라냐? ...이랬다는 겁니다... 저어쩜 좋습니까...기억이 안나요
앨리베이터에서 그일.
저는 올해 20살이 되는 건강한 청년입니다..
아무래두 전 나이값을 못하나보네요....
2틀전에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그날 술을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술버릇은 없었구요...
그런데 그날은 기분이 좋아서인지 술을 막 먹게되었습니다.
소주 거봉(=거봉은 가뜩)을 여러잔마시구요...
일은 그 때부터였습니다..제가 필름이 끊겼죠...그런데..
친구들이 제가 술먹고 바지 자크를 다 안내리고 오줌을 싸버려서..
오줌 반은 싸고 반은 바지로 흘린거랍니다...게다가....
ㅡㅡ아파트 9층에서 후배이름을 막 크게부르면서 뛰어갔는데...그때부터...
소리가 안들렸답니다....전 그담날...아침 깼는데...병원이였죠....
엘리베이터에서 잤다는겁니다...그것도 맨발로....맨발로 다시 친구집에 갔죠..;
기억없이...
문제는 여기가 아님니다 ...전 눈치가 없어요...
엄마랑 전화하는데 옆에서 여자따먹을라고?
수녀들 다 있는 식당서 여자따먹을라고?
급식소서 아줌마가 설명해주는데 앞에서 대놓고
뭐라냐?
...이랬다는 겁니다...
저어쩜 좋습니까...기억이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