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 개인적인 견해는 이렇습니다. 많은 악플이 달려도 상관없고요. 그정돈 예상하니까.. 딱 잘라서 요점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처음에 한 소고기 협상은 잘못했습니다. 30개월 이상 소고기까지 수입한다고 했으니 소홀하고 급하게 한 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일어난 촛불시위, 그리고 대통령의 오발발언들... 후에 협상단 보내서 가장 맹점이 되었던 30개월 이하를 받아오기로 했습니다. 이 정도에선 국민도 한발 물러나 정부의 정책을 지켜볼 차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위대는 이명박 정권의 퇴진까지 요구하더군요. 이건 뭥미???? 왜일까요? 시위대의 분위기를 이끌아가는 사람들이 한총련이나 민노총, 다함께(반자본주의단 체)등등.. 기성세대들은 빨갱이라부르더군요. 즉, 반여당 반한나라당 세력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반여당 세력들이 인터넷을 도배하다시피(알바라고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시위의 목적을 합리화시키더군요. 저는 100분토론이나 kbs토론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야당쪽(통합민주당) 국회위원이나 그쪽 색깔이 짙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감정어구를 아주 잘 사용해서 말합니다. 그런거 못 느끼십니까?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려고 하는 어구들 말입니다. 그리고 요즘 kbs 9시 뉴스를 보면 시위대의 피해 내용은 잘 나와도 경찰이 맞았다는 내용은 잘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오히려 ytn이 더 공정성있게 나오더군요. mbc는 어떤지 잘 모르겠고..(저도 이래저래 바삐사느라 모든걸 챙겨볼 순 없는지라^ ^;;) 그리고 pd수첩? 어떤분이 쓰신 글을 봤는데 pd수첩때문에 국민들이 이러는지 아냐고 금방 판에 올라있는 글을 봤는데, 왜 상관이 없겠습니까? pd수첩이 한창 분위기 안 좋을 때 광우병이 아닌 소 (계속 넘어지는 소) 동영상을 광우병인냥 내보내고... 물론 직접적일 수는 없어도 불붙은데 기름부은 격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이만큼 큰 문제에선 방송에서의 한마디 한정보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좀더 신중했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래도 pd수첩은 조금은 재수없지만 그런방송이 나오지 않도록 첫타자(희생양??)가 된 것 뿐입니다. 잘못하긴 잘못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저는 인터넷의 문제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인터넷이 소통의 장소가 될 수는 있겠지만 익명성을 보장받아 신중하지 않게 감정적인 말들을 마구 내뱉고 그런 글들을 보는 어린 학생들 이나 순진한 사람들은 대중심리로 마음이 쉽게 딸려가는 것이죠. 이제 인터넷은 금융실명제처럼 실명만 쓰고(닉네임 말고) 이름에 마우스 커서를 댔을 땐 주민등록번호 앞의 6자리가 뜨게하고 ip주소도 등록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야 정치하시는 분들도 대의 민주주의 정치를 제대로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허접한 글이었습니다
한국 사람 너무 별나.
솔직히 제 개인적인 견해는 이렇습니다. 많은 악플이 달려도 상관없고요. 그정돈 예상하니까..
딱 잘라서 요점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처음에 한 소고기 협상은 잘못했습니다. 30개월 이상 소고기까지 수입한다고 했으니
소홀하고 급하게 한 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일어난 촛불시위, 그리고 대통령의 오발발언들...
후에 협상단 보내서 가장 맹점이 되었던 30개월 이하를 받아오기로 했습니다.
이 정도에선 국민도 한발 물러나 정부의 정책을 지켜볼 차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위대는 이명박 정권의 퇴진까지 요구하더군요. 이건 뭥미????
왜일까요? 시위대의 분위기를 이끌아가는 사람들이 한총련이나 민노총, 다함께(반자본주의단
체)등등.. 기성세대들은 빨갱이라부르더군요. 즉, 반여당 반한나라당 세력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반여당 세력들이 인터넷을 도배하다시피(알바라고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시위의
목적을 합리화시키더군요.
저는 100분토론이나 kbs토론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야당쪽(통합민주당) 국회위원이나
그쪽 색깔이 짙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감정어구를 아주 잘 사용해서 말합니다.
그런거 못 느끼십니까?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려고 하는 어구들 말입니다.
그리고 요즘 kbs 9시 뉴스를 보면 시위대의 피해 내용은 잘 나와도 경찰이 맞았다는
내용은 잘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오히려 ytn이 더 공정성있게 나오더군요.
mbc는 어떤지 잘 모르겠고..(저도 이래저래 바삐사느라 모든걸 챙겨볼 순 없는지라^ ^;;)
그리고 pd수첩? 어떤분이 쓰신 글을 봤는데 pd수첩때문에 국민들이 이러는지 아냐고 금방
판에 올라있는 글을 봤는데, 왜 상관이 없겠습니까? pd수첩이 한창 분위기 안 좋을 때
광우병이 아닌 소 (계속 넘어지는 소) 동영상을 광우병인냥 내보내고... 물론 직접적일 수는
없어도 불붙은데 기름부은 격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이만큼 큰 문제에선 방송에서의
한마디 한정보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좀더 신중했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래도 pd수첩은 조금은 재수없지만 그런방송이 나오지 않도록 첫타자(희생양??)가
된 것 뿐입니다. 잘못하긴 잘못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저는 인터넷의 문제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인터넷이 소통의 장소가 될 수는 있겠지만
익명성을 보장받아 신중하지 않게 감정적인 말들을 마구 내뱉고 그런 글들을 보는 어린 학생들
이나 순진한 사람들은 대중심리로 마음이 쉽게 딸려가는 것이죠.
이제 인터넷은 금융실명제처럼 실명만 쓰고(닉네임 말고) 이름에 마우스 커서를 댔을 땐
주민등록번호 앞의 6자리가 뜨게하고 ip주소도 등록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야 정치하시는 분들도 대의 민주주의 정치를 제대로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허접한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