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모임에서도 특별히 제 마음을 드러내고 그러지 않기 위해 많이 쳐다보지도 않았고.. 카페만드는것 때문에 전화번호도 주고 받았지만 자꾸 마음이 쓰여 발표과제후 지워버렸습니다. 결국 나중에 또 연락할 일이 생겨서 받기는 했지만요...
발표수업진행중에 한분은 직장인이신데 참가 못하는 대신 학기 끝나고 술을 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임을 갖게 되었고 술을 마시게 되는 도중에 좀 대화를 나누었고 그 여자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어학연수가서 만났다는데 그리 오래 만난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술자리도중 저하고 눈도 많이 마주치고 잘 웃고 그랬습니다. 집도 어느정도 잘 사는것 같고 무엇보다 술자리에서 보니 정말 성격도 좋고 얼굴도 더욱 예뻐보였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중 직장인 분이 제가 여친이 없으니 그 여자분 에게 저에게 소개팅을 시켜 주시라고 하셨고 그 여자분도 그렇게 하겠다면서 나중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그 다음주가 생일이라 해서... 생일날 생일 축하한다는 문자도 보내기도 했구요...
나이도 알고 이름도 좀 흔한이름이 아니라 싸이주소도 알게되어서 자주 들어갑니다.
방학때 아르바이트 한다 그래서 바쁜지... 소개팅 시켜준다는 연락은 없고 그 이후로 저도 생일축하 문자 이후에 아무연락을 못했습니다.
정말 너무 생각이 나네요... 전 원래 사랑.. 연애 이런걸 잘 몰라서...아직 여친도 한번도 못사귀어 봤고... 예전에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짝사랑 했다가 퇴짜도 맞은적이 있어서... 그 상처도 오래갔습니다. 게다가 저는 대학 4학년이라 취업준비도 해야하는 시기구요...저희 집은 뭐 잘 사는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집입니다...
그녀를 잊는것... 그녀를 만나는것... 답은 두가지인데... 결국 저는 전자를 선택하겠지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 사람을 짝사랑하고 있다구요...
저도 언젠가는 멋진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제 심장이 울음을 그칠 수 있을까요?
소심한 저... 크리스마스날... 추석날... 설날... 단체문자를 가장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봐야겠습니다... 로또 맞는 사람도 있다는데... 저에게도 그녀가 나에게 답장을 주는 그런 로또를 기대하면서요...
정말 사랑하고 싶은...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생입니다. 경영학과 수업에서 만나게된 여자분인데 조별발표라서 5명이 한조인데
나머지는 직장인이고 해서 둘이 처음 만났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26인데 뭐 못생긴것도 아니지만 작업 뭐 이런것도 못하고 학교 친구들도 많이 없어서
여친을 아직 한번도 못사귀어 봤습니다.
조별 모임에서도 특별히 제 마음을 드러내고 그러지 않기 위해 많이 쳐다보지도 않았고.. 카페만드는것 때문에 전화번호도 주고 받았지만 자꾸 마음이 쓰여 발표과제후 지워버렸습니다. 결국 나중에 또 연락할 일이 생겨서 받기는 했지만요...
발표수업진행중에 한분은 직장인이신데 참가 못하는 대신 학기 끝나고 술을 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임을 갖게 되었고 술을 마시게 되는 도중에 좀 대화를 나누었고 그 여자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어학연수가서 만났다는데 그리 오래 만난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술자리도중 저하고 눈도 많이 마주치고 잘 웃고 그랬습니다. 집도 어느정도 잘 사는것 같고 무엇보다 술자리에서 보니 정말 성격도 좋고 얼굴도 더욱 예뻐보였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중 직장인 분이 제가 여친이 없으니 그 여자분 에게 저에게 소개팅을 시켜 주시라고 하셨고 그 여자분도 그렇게 하겠다면서 나중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그 다음주가 생일이라 해서... 생일날 생일 축하한다는 문자도 보내기도 했구요...
나이도 알고 이름도 좀 흔한이름이 아니라 싸이주소도 알게되어서 자주 들어갑니다.
방학때 아르바이트 한다 그래서 바쁜지... 소개팅 시켜준다는 연락은 없고 그 이후로 저도 생일축하 문자 이후에 아무연락을 못했습니다.
정말 너무 생각이 나네요... 전 원래 사랑.. 연애 이런걸 잘 몰라서...아직 여친도 한번도 못사귀어 봤고... 예전에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짝사랑 했다가 퇴짜도 맞은적이 있어서... 그 상처도 오래갔습니다. 게다가 저는 대학 4학년이라 취업준비도 해야하는 시기구요...저희 집은 뭐 잘 사는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집입니다...
그녀를 잊는것... 그녀를 만나는것... 답은 두가지인데... 결국 저는 전자를 선택하겠지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 사람을 짝사랑하고 있다구요...
저도 언젠가는 멋진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제 심장이 울음을 그칠 수 있을까요?
소심한 저... 크리스마스날... 추석날... 설날... 단체문자를 가장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봐야겠습니다... 로또 맞는 사람도 있다는데... 저에게도 그녀가 나에게 답장을 주는 그런 로또를 기대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