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허락..? 십일조..?

무신론자2008.07.02
조회707

호프집 알바는 그만두면 좋겠다.
몸도 망가지고 영적으로도 좋지 않을 것 같아..
아무리 용돈이 목적이지만 계속 일하다 보면
안 좋은 영향들이 너한테 흘러들어가!
좀 힘들어도 선한 목적의 레슨비라면 기도하면
서 재정도 구해보면 어떨까?
그리고 십일조는 꼭해!
십일조 하면 오히려 그만큼 채워지고
나갈 데를 막아주거든...
오히려 더 여유롭게 생활할 수가 있어!
우리 신랑 월급 통장에 찍혀 들어오는 돈이
160만원이야! 근데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돈이
100만원에 핸펀비, 십일조 등 내고 나면 10만
원 남짓해...그거 가지고 우리 생활비 하는데
서로 용돈도 없을 뿐더러...아직까지 굶지 않
고 풍족하게 생활하고 있어!

 

얼마전 헤어진 여친의 친구가 남긴글 이네요...

 

전 아무래도 이해가 안가요...무슨 뜻으로 저런 얘길하는건지..

 

여친은 기독교  저는 무신론자라 헤어 졌는데..

 

제가 잘못 된건지....그리고 저 글남긴 친구 제가 얘기 듣기론

 

약혼 하고선  예수가 허락 안해준다고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이랑

결혼 했다네요..

 

저로선 이해 할 수가 없네요...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