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08학번으로 ㅇㅇ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제 과가 체육교육과라 선배들과의 관계가 다른 과보단 빡센 편입니다. 문제는 제가 어떤 여자 선배한테 찍혔는데요. 저랑 나이는 동갑인데 한 학번 위 입니다. 그 선배가 어느 날은 저를 불러서 귀를 뚫었냐고 물어봣습니다. (고등학교도 아니고 두발제한테 옷제한. 귀걸이까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안뚫었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갑자기 머리카락속에 쑥 넣더니 -뚫었네 이러는 겁니다. 순간 진짜 소름이 돋더군요 그리고 며칠 후에 술자리가 있었는데 제가 술을 잘 못마시는 관계로 술 좋아하는 선배들을 잘 피해다니고 잇는데 갑자기 저를 막 불러서는 미친듯이 소주를 따라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억지로 마시니까 옆 선배들한테도 받게 해서 정말 싫었는데. 이거 먹고 그냥 디져라 뭐 이런 건지. 그 후에도 인사를 90도로 안하네 학교에서 머리를 풀고 다니네(수업시간에 수영과목이 있는 날은 머리를 풀 수 밖에 없는데 정말 너무했습니다) 옷을 여자처럼입네 ( 여자가 여자처럼 입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표정이 안좋다 던가 정말 말도 안되는 트집까지 잡기에 이르렀습니다. 노래방에서는 자꾸 제 핸드폰을 달라고 해서 문자함을 보겠다는 겁니다. 제가 누구랑 문자 하는지 궁금하데요. 그땐 남자친구도 있었는데,참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요. 자꾸 싫다는데 달라고 비밀번호 말하라고 하면서 계속 꼬집고 제 핸드폰을 그날 새벽까지 돌려주지 않는 겁니다. 다음 날 보니까 멍이 들어있었습니다. 더 웃긴건 다른 선배나 동기들 앞에선 저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데 남자 앞에선 180'로 바뀝니다. (전 첨에 드디어 선배가 저를 안미워하는줄 알았다니까요.) 모이기만 하면. 선배들이 집합시키기만하면 제 욕을 합니다. 앞에서 아주 대놓고요 사사껀껀 화를 냅니다. 그 중에선 제가 그 당시에 속으로 (이정도면 욕을 못하겠지) 할만큼 인사라던가 잘 했던 것도 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제가 한 행동은 그 선배를 통해서 완전 개념없는 무개념 08학번로 번역이 되곤 했습니다. 정신차리란말부터 시작해서 . 정말 사람 피를 말립니다. 그래놓고. 남자선배들 앞에서는 완전 착한척 장난 아닙니다. 저한테 하는말이 -000야 나한테 밥사달라고 해 ~ -000야 니가 그렇게 술 못마시는줄 몰랐어 게다가 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지나친 관심. 정말 도를 넘어서 할말 못할말까지 다 합니다. 정말 학교 다니기가 피곤합니다. 이러저래 신경써야 되는일도 많은데. 선배한나가 후배하나 죽이려고 작정을 하니까 ㅜㅜ 미치겠습니다. 동아리도 같은 동아리라 정말 늦게 까지 같이 있었던날도 있고. 그냥 그 선배랑 같이 학교 안에 있다는 자체 만으로 숨이 막힙니다. 후배인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상대는 선밴데. ㅜㅜ
인권침해하는 여선배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08학번으로 ㅇㅇ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제 과가 체육교육과라 선배들과의 관계가 다른 과보단 빡센 편입니다.
문제는 제가 어떤 여자 선배한테 찍혔는데요. 저랑 나이는 동갑인데
한 학번 위 입니다.
그 선배가 어느 날은 저를 불러서 귀를 뚫었냐고 물어봣습니다.
(고등학교도 아니고 두발제한테 옷제한. 귀걸이까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안뚫었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갑자기 머리카락속에 쑥 넣더니
-뚫었네
이러는 겁니다. 순간 진짜 소름이 돋더군요
그리고 며칠 후에 술자리가 있었는데 제가 술을 잘 못마시는 관계로 술 좋아하는 선배들을
잘 피해다니고 잇는데 갑자기 저를 막 불러서는 미친듯이 소주를 따라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억지로 마시니까 옆 선배들한테도 받게 해서 정말 싫었는데.
이거 먹고 그냥 디져라 뭐 이런 건지. 그 후에도 인사를 90도로 안하네 학교에서 머리를 풀고
다니네(수업시간에 수영과목이 있는 날은 머리를 풀 수 밖에 없는데 정말 너무했습니다)
옷을 여자처럼입네 ( 여자가 여자처럼 입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표정이 안좋다
던가 정말 말도 안되는 트집까지 잡기에 이르렀습니다.
노래방에서는 자꾸 제 핸드폰을 달라고 해서 문자함을 보겠다는 겁니다. 제가 누구랑 문자
하는지 궁금하데요. 그땐 남자친구도 있었는데,참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요.
자꾸 싫다는데 달라고 비밀번호 말하라고 하면서 계속 꼬집고
제 핸드폰을 그날 새벽까지 돌려주지 않는 겁니다. 다음 날 보니까 멍이 들어있었습니다.
더 웃긴건 다른 선배나 동기들 앞에선 저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데 남자 앞에선
180'로 바뀝니다. (전 첨에 드디어 선배가 저를 안미워하는줄 알았다니까요.)
모이기만 하면. 선배들이 집합시키기만하면 제 욕을 합니다. 앞에서 아주 대놓고요
사사껀껀 화를 냅니다. 그 중에선 제가 그 당시에 속으로 (이정도면 욕을 못하겠지) 할만큼
인사라던가 잘 했던 것도 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제가 한 행동은 그 선배를 통해서
완전 개념없는 무개념 08학번로 번역이 되곤 했습니다.
정신차리란말부터 시작해서 . 정말 사람 피를 말립니다.
그래놓고. 남자선배들 앞에서는 완전 착한척 장난 아닙니다.
저한테 하는말이
-000야 나한테 밥사달라고 해 ~
-000야 니가 그렇게 술 못마시는줄 몰랐어
게다가 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지나친 관심. 정말 도를 넘어서 할말 못할말까지
다 합니다.
정말 학교 다니기가 피곤합니다. 이러저래 신경써야 되는일도 많은데. 선배한나가 후배하나
죽이려고 작정을 하니까 ㅜㅜ 미치겠습니다. 동아리도 같은 동아리라 정말 늦게 까지 같이
있었던날도 있고. 그냥 그 선배랑 같이 학교 안에 있다는 자체 만으로 숨이 막힙니다.
후배인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상대는 선밴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