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에서 새끼 고양이 주웠어-사진有

우체국2008.07.02
조회818

안녕하세요 통을 자주 보는 청년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멋지게 드라이브 하면서 집에 가고 있는데 골목길에 아주 조금만한

고양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잃어서 혼자 냐용~냐용~ 울고 있더군요, 너무 귀엽고 이뻐서 제가 납치해서

집에 데리고 왔어요.

 

집에 와서 베지밀도 먹이고 시금치도 좀 먹여서 힘내라고 옆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지켜주었지요.  회사에 와서도 집에 전화해서 고양이랑 통화하고 잘 있는지 확인도 1시간 마다 하고.

 

그.런.데.

 

집에 와보니 너무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어요.

 

 

 

 


차도에서 새끼 고양이 주웠어-사진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