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을 자주 보는 청년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멋지게 드라이브 하면서 집에 가고 있는데 골목길에 아주 조금만한 고양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잃어서 혼자 냐용~냐용~ 울고 있더군요, 너무 귀엽고 이뻐서 제가 납치해서 집에 데리고 왔어요. 집에 와서 베지밀도 먹이고 시금치도 좀 먹여서 힘내라고 옆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지켜주었지요. 회사에 와서도 집에 전화해서 고양이랑 통화하고 잘 있는지 확인도 1시간 마다 하고. 그.런.데. 집에 와보니 너무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어요.
차도에서 새끼 고양이 주웠어-사진有
안녕하세요 통을 자주 보는 청년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멋지게 드라이브 하면서 집에 가고 있는데 골목길에 아주 조금만한
고양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잃어서 혼자 냐용~냐용~ 울고 있더군요, 너무 귀엽고 이뻐서 제가 납치해서
집에 데리고 왔어요.
집에 와서 베지밀도 먹이고 시금치도 좀 먹여서 힘내라고 옆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지켜주었지요. 회사에 와서도 집에 전화해서 고양이랑 통화하고 잘 있는지 확인도 1시간 마다 하고.
그.런.데.
집에 와보니 너무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