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언니와 같이 자취하고 있습니다.. 매일 티격태격 하다시피합니다.. 언니와 저는 피만 나눴지... 완전 남남같아요. 별것도 아닌데 틈만 나면 트집잡고,,, 할 일 없을때는 맨날 궁시렁 궁시렁 거리네요. 완전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어요. 아예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담배에 손도 안댔던 언니가 어느날 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되었어요. 뭐...저는 담담했죠. 그런가보다 하고, 요새 초딩들도 담배피우잖아요 ^^: 부모님도 모르시고 , 언니 남친,친구들 전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저만 알죠. 그리고 또 하나는 언니가 남친이 있다는 사실도 엄마와 나밖에 모르네효. 한달에 한번씩 언니네 남친이 며칠동안 저희 원롬에서 머물고 갑니다. 20평도 안된 좁디좁은 원롬에서 사람이 3명 있다는 자체가 저에게는 숨이 막힐정도 답답합니다 발냄새도 엄청 심하고요,,;;완전 사람 죽일 수 있는 냄새예요. 가끔 서로 애정행각도 하는걸 봤는데 뻘줌하더군요..-_-;;; 어디 나가고 싶어도 갈 데도 없고, 친구들은 먼데서 살고,,, ;;; 아,,,, 어떻하죠 또 오늘 온다고 하네요..... 정말 스트레스 쌓여요,,,,, 너무 서먹서먹해서 짜증나기도 하고........에휴,
싫습니다TT
현재 언니와 같이 자취하고 있습니다.. 매일 티격태격 하다시피합니다..
언니와 저는 피만 나눴지... 완전 남남같아요.
별것도 아닌데 틈만 나면 트집잡고,,, 할 일 없을때는 맨날 궁시렁 궁시렁 거리네요.
완전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어요. 아예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담배에 손도 안댔던 언니가 어느날 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되었어요.
뭐...저는 담담했죠. 그런가보다 하고, 요새 초딩들도 담배피우잖아요 ^^:
부모님도 모르시고 , 언니 남친,친구들 전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저만 알죠.
그리고 또 하나는 언니가 남친이 있다는 사실도 엄마와 나밖에 모르네효.
한달에 한번씩 언니네 남친이 며칠동안 저희 원롬에서 머물고 갑니다.
20평도 안된 좁디좁은 원롬에서 사람이 3명 있다는 자체가 저에게는 숨이 막힐정도 답답합니다
발냄새도 엄청 심하고요,,;;완전 사람 죽일 수 있는 냄새예요.
가끔 서로 애정행각도 하는걸 봤는데 뻘줌하더군요..-_-;;;
어디 나가고 싶어도 갈 데도 없고, 친구들은 먼데서 살고,,, ;;;
아,,,, 어떻하죠
또 오늘 온다고 하네요.....
정말 스트레스 쌓여요,,,,,
너무 서먹서먹해서 짜증나기도 하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