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 즐겨라 하는 20대 초반 뇨자 입니다 (흔히들 하는말..)아 톡을 즐겨라 보긴 했어도 글쓰는건 정말 처음이네요글솜씨&받침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 다름이 아니라저에겐 나이트에서 만나 한 6개월을 사귀고약 4~5개월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가끔 그냥 네이트에서 쪽지 보내는정도?근데 얘가 나를 가지고 노는건지 아님 무슨 심리에서인지 몰라도쪽지를 보낼때 " 나는 이젠 안되겠냐? " 막 요런식으로 말을 하는데저는 얘에게 더이상 감정 같은건 없고그냥 뭐래?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속으론 미친X 이라고 연발을 하죠얼래 얘가 소문이 안좋았었거든요 .. 나이트가서 여자 엄청 꼬시는 과? 흠 암툰약 2주정도에 친구가 야외로 바람을 쐬러 가고 싶다고 하는 겁니다그래서 차있는 사람좀 꼬셔보라고 하더군요근데 다들 바쁘고 차있는 사람들도 흔치 않고 그래서예전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해서니가 거기까지 태워다 주면 내가 맛있는걸 사겠다이런식으로 예기를 했어요. 근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알았다고 하는 겁니다그래서 친구랑 예전 남자친구랑 예전 남자친구 친구랑 넷이 놀러가게 됐어요횟집에 들어가서 회를 먹게 됐는데 저는 열심히 먹구 있는데얘가 자꾸 옛날에 같이 했던 일들을 들추면서 계속 갈구는 거에요그래서 짜증나서 " 아 뭐 어쩌라구 , 지금 그예기가 왜나와? "이러니깐 " 뭐 잼있자나 " 막 요런식으로 예기를 하는 거에요전 뭐 얘한테 감정 그런것도 없고 그냥 예전에 알던 오빠처럼편했다구 해야되나? 그러고 나서 놀이기구도 타고집으로 갈려구 하는데 딴친구가 술을 먹자고 하는거에요그래서 난 거기서 내려달라 하고 갈려고 하는데자기도 좀만 있다 가면 안되겠녜요, 그래서 그럼 그래라 그랬죠친구랑 술을 먹으면서 이차저차 예기를 하고 있는데친구가 예전 남자친구가 완전 바람둥이 라는걸 알거든요그래서 일부러 그 예전 남자친구한테 " 오빠는 여자친구 없어요? "이렇게 물어봤어요. 근데 전 분명 있는걸로 기억 하거든요싸이에서도 본거 같고 .. 근데 당연하다는듯이 " 응 없어 "이러는거에요 ,, 친구랑 눈치주면서 어이 없다는 식으로 그렇게 있었어요.예기좀 하다가 예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저는 그 친구랑 딴술집으로 옮겼어요. 근데 그 예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너 남자친구 사귀지 마라 왜냐고 묻지도 말고 "진짜 그문자 오고서 얘한테 그나마 있던 정도 확 사라지는거에요여자친구도 있는 애가 !!!!!그날 하루 일과가 너무 후회되는거에요그래서 친구한테 " 아 진짜 오늘 괜히 연락했나봐, 얘랑 다시 엮일까봐 무섭다 "친구가 " 아진짜 쓰레기다 " 진짜 개랑 사귈때 저보다 3살 더 많으면서데이트 비용 제가 다썼고 개 생일때 진짜 남 부럽지 않게 다해줬거든요?근데 제생일때 개한테 받으거 아무것도 없었어요물론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쓰는돈 전 진짜 아깝지 않다 생각했어요그리구 제가 얼래 주머니에 돈있으면 다 써야하는 스타일이라주변 사람들한테 잔소리도 많이 듣곤 했거든요어쨌든 그일이 있고 2~3일이 지났을때쯤에예전 남자친구에게 또 문자가 왔더군요근데 개가 얼래 제이름을 다정스럽게 불러주지 않는데그날따라 문자로 XX야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보냈더니저한테 10만원만 꿔달라고 하는겁니다 ㅡㅡ진짜 욕써서 보내고 싶었는데 꾹 참고 " 미안 현금을 다썼다고 "이렇게 보냈어요, 그랬더니 할수없네 이러면서 요번주에 밥이나 먹자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뒤부터 그냥 계속 쌩깠어요얘를 만나고 난 후부터 진짜 남자 만나기가 싫어졌어요그냥 한두번씩 대쉬 같은건 들어오긴 하는데이젠 잘생겨도 싫고 누굴 만나는것도 귀찮아 졌어요요 몇개월동안은 진짜 일하고 집만 왔다 갔다 하면서 지내고 있네요이제는 친구랑 그냥 맛집 찾으러 다니는게 젤 행복해요. 아무튼 그 뒤로 연락 아예 안하고얘한텐 진짜 이젠 안좋은 감정만 있어서길거리에서 마주친다 해도 그냥 쌩까고 지나가고 싶네요 여러분들 중에도 혹 이런 쓔레기 같은 남자 있나요?주저리주저리 써보았는데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헤어진 남친의 어이없는 행동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라 하는 20대 초반 뇨자 입니다 (흔히들 하는말..)
아 톡을 즐겨라 보긴 했어도 글쓰는건 정말 처음이네요
글솜씨&받침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
다름이 아니라
저에겐 나이트에서 만나 한 6개월을 사귀고
약 4~5개월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가끔 그냥 네이트에서 쪽지 보내는정도?
근데 얘가 나를 가지고 노는건지 아님 무슨 심리에서인지 몰라도
쪽지를 보낼때 " 나는 이젠 안되겠냐? " 막 요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저는 얘에게 더이상 감정 같은건 없고
그냥 뭐래?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속으론 미친X 이라고 연발을 하죠
얼래 얘가 소문이 안좋았었거든요 .. 나이트가서 여자 엄청 꼬시는 과?
흠 암툰
약 2주정도에 친구가 야외로 바람을 쐬러 가고 싶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차있는 사람좀 꼬셔보라고 하더군요
근데 다들 바쁘고 차있는 사람들도 흔치 않고 그래서
예전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니가 거기까지 태워다 주면 내가 맛있는걸 사겠다
이런식으로 예기를 했어요. 근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알았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랑 예전 남자친구랑 예전 남자친구 친구랑 넷이 놀러가게 됐어요
횟집에 들어가서 회를 먹게 됐는데 저는 열심히 먹구 있는데
얘가 자꾸 옛날에 같이 했던 일들을 들추면서 계속 갈구는 거에요
그래서 짜증나서 " 아 뭐 어쩌라구 , 지금 그예기가 왜나와? "
이러니깐 " 뭐 잼있자나 " 막 요런식으로 예기를 하는 거에요
전 뭐 얘한테 감정 그런것도 없고 그냥 예전에 알던 오빠처럼
편했다구 해야되나? 그러고 나서 놀이기구도 타고
집으로 갈려구 하는데 딴친구가 술을 먹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난 거기서 내려달라 하고 갈려고 하는데
자기도 좀만 있다 가면 안되겠녜요, 그래서 그럼 그래라 그랬죠
친구랑 술을 먹으면서 이차저차 예기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예전 남자친구가 완전 바람둥이 라는걸 알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그 예전 남자친구한테 " 오빠는 여자친구 없어요? "
이렇게 물어봤어요. 근데 전 분명 있는걸로 기억 하거든요
싸이에서도 본거 같고 .. 근데 당연하다는듯이 " 응 없어 "
이러는거에요 ,, 친구랑 눈치주면서 어이 없다는 식으로 그렇게 있었어요.
예기좀 하다가 예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는 그 친구랑 딴술집으로 옮겼어요.
근데 그 예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 너 남자친구 사귀지 마라 왜냐고 묻지도 말고 "
진짜 그문자 오고서 얘한테 그나마 있던 정도 확 사라지는거에요
여자친구도 있는 애가 !!!!!
그날 하루 일과가 너무 후회되는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 아 진짜 오늘 괜히 연락했나봐, 얘랑 다시 엮일까봐 무섭다 "
친구가 " 아진짜 쓰레기다 "
진짜 개랑 사귈때 저보다 3살 더 많으면서
데이트 비용 제가 다썼고 개 생일때 진짜 남 부럽지 않게 다해줬거든요?
근데 제생일때 개한테 받으거 아무것도 없었어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쓰는돈 전 진짜 아깝지 않다 생각했어요
그리구 제가 얼래 주머니에 돈있으면 다 써야하는 스타일이라
주변 사람들한테 잔소리도 많이 듣곤 했거든요
어쨌든 그일이 있고 2~3일이 지났을때쯤에
예전 남자친구에게 또 문자가 왔더군요
근데 개가 얼래 제이름을 다정스럽게 불러주지 않는데
그날따라 문자로 XX야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보냈더니
저한테 10만원만 꿔달라고 하는겁니다 ㅡㅡ
진짜 욕써서 보내고 싶었는데 꾹 참고 " 미안 현금을 다썼다고 "
이렇게 보냈어요, 그랬더니 할수없네 이러면서 요번주에 밥이나 먹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부터 그냥 계속 쌩깠어요
얘를 만나고 난 후부터 진짜 남자 만나기가 싫어졌어요
그냥 한두번씩 대쉬 같은건 들어오긴 하는데
이젠 잘생겨도 싫고 누굴 만나는것도 귀찮아 졌어요
요 몇개월동안은 진짜 일하고 집만 왔다 갔다 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이제는 친구랑 그냥 맛집 찾으러 다니는게 젤 행복해요.
아무튼 그 뒤로 연락 아예 안하고
얘한텐 진짜 이젠 안좋은 감정만 있어서
길거리에서 마주친다 해도 그냥 쌩까고 지나가고 싶네요
여러분들 중에도 혹 이런 쓔레기 같은 남자 있나요?
주저리주저리 써보았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