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녀만생각이나요ㅜㅜ

생각나..2008.07.02
조회875

24살 男  (제가 가방끈이 짧아서 이해바래요~)

저는 밤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음...  노래를 하고있죠.. 제가 좋아서 시작한일....

그일을 하다 그녀를 알게됐어요....일을 마치고 술을 먹고  연락해서 만났어요 ...

그녀 처음봤을때 이뻣어요... 저한테 과분할정도로,,,

처음 그렇게 알고 연락을 하고 만나기 시작했죠...

저는 이상하게 여자를 만나면 오래 만나지 못했어요......

특별히 싸운일도 없는데.. 오래가지 못했어요....

그래서인지 이번엔 애인이 생기면 오래 오래 만나서 이쁘게 사랑하고싶었어요....

처음 저는 연락을 할때 툭하면 연락하지마라.... 저나 씹고 문자 씹고..

삼진아웃이면 체인지라고하고.... 그렇게 못된행동만하고...

그렇게 일부러 저나 끈어버리고 그랫죠..... 그래도 그녀는 매번 한결같이 웃으면서 나에게 다가왔어요... 매번 그러는데도 나를좋타고 해주고 나에게 그런 여잔 처음이 었어요....

그런모습에  끌렸던것같아요...저는 여자를 볼때 항상 첫느낌을 중요시 했어요...그녀 첫느낌도 좋았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내가 먼저 사귀자고 말을 하게되고 사귀고 만났죠....

그녀는 오전에 일을 하고 저는 밤에일을해서 그녀가 쉬는주말이나 제가 출근하기전 잠시 봤죠..

저는 쉬는 날이 없기때문에.....그렇게 만나고 지낼때마다 더더욱 좋아지는 그녀..

그러다..그녀는 일하는곳을 옮기고 좀더 바빠진그녀...

그때부터  그녀에게 관섭을 많이 한것같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장난치는것도 질투나고

연락이오면 왜연락 오냐면서 제가 머라고했죠,,, 그래도 틈만나면 저와 저나와 문자를 주고 받았어요..

그녀아침출근하기전에도 무조건 저나해주고 좋았어요...항상 저는 그녀에게 몬난이라고 했어요..

사실 저는 속으로는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일부러 그렇게 말했어요... 그냥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 그런 그녀 자기보고 몬난이라고한다고 삐지기도하고 오빠만 그런다고했어요..

그녀 일자리를 옮기고 회식도 많아지고 단합하는 자리도 많아 지더군요,...

그럼 술을 먹고 제가 그때 마다 연락을 해서 짜증을 내고 머라고하고 ....

그래도 그녀는 알겠다고 웃으면서 대답해줬어요..

그자리 끝나면 저일하는 곳으로 와서 잠시 보고 들어가고 진짜 행복했는데..

그 두달간 정말 행복했어요... 매일 입가에 웃음만 있고 그녀 연락만 기다리고....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뜸해지고 제가 자꾸 다른남자생긴거냐고 물어보고

의심하고 그녀가 일하는게 힘들다고 이해해달라고 했어요..

 저는 또 헤어지자고 그만 하자고했죠.. 하지만 그녀의 이건아니란말에 ...

다시 알겠다고 하고 저는 예전처럼 다시 행복하게 다른건바라는건없었어요..

예전처럼 연락자주하고 주말에 만나서 놀고 그런데 그녀는 너무 힘들어했던것 같아요...

제가 몰랐죠... 쉴때 친구도 만나고 해야할텐데 제가 관섭도 많이 하고 일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그래서 힘들었나봐요...

그리고 몇일뒤 그녀에게 이별통보가왔어요..저는 진짜 너무 후회되고 마음이 아파서...

미쳐버릴것 같았어요...그래서 만나자고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되질 안터군요..

그날 저녁 연락을 해서 계속 미안하다고 이해달라고 그런 그녀였어요,,,

그래서 일마치는 시간이 다되서 그녀가 일하는 곳으로 갔어요,,,

저를 보자 숨어버린그녀..진짜 그 모습을 봤을때 어떻게 해야될지 머리가 멍했어요....

아무생각도 나질않았어요...그렇게 기다리다 나갈때 애기를 잠시했지만 ...

미안하다는 그녀,,,,,

몇일뒤 집에 가는 길 저나가왔어요,, 그녀이름이뜨는걸보고 바로받았죠,,

생각나서 저나했다던군요,,,, 그래서 또 잘해보자고했는데... 내가 싫어졌냐니깐 그런아니래요.

내가 잘못했다고 해도 오빤 잘못한거없다고,.. 그리고고 끈어져버린저나...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녀는 돌아올 맘이 없나봐요,..,

저는 다시 시작하면 잘할수있는데.. 더욱 그녀를 배려할 맘이 있는데..그녀는 없는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나해서 물어봤는데.. 저한테 올수없다던 군요...그래서 저도 알겠다고 연락

안하겠다고 하고 끈었어요..번호도 지우고 사진도 지우고 그녀에 대한정보를 모두 지웠죠...

그녀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매일 술로 달래고 ...

정리해야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이번에 정말 좋아했다기보다 사랑한것같아요...

두달이란 짧은 시간이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거든요,..뭐든해주고싶고 ,,,

잠자는 시간만 빼면 생각이나요...ㅠㅠ.

여러분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고요.. 그녀를 잊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ㅠㅠ

그녀가 다시온다면 갈것같아요.. 그럴일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