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약간은 지루하고 졸린 시간.. 퇴근과 근무의 어중간한 중간쯤... 두시간의 기다림이 멀게만 느껴지는 지금... 일하다... 정말 열심히 일하다.. 종이에 손을 베었습니다.. 섬뜩함과 쓰라림과..약간의 방울져 나온 제 피가... 못내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아래글들... 읽어봤습니다.. 부럽구... 그렇네요... 특히.. 누벨뉨~~~ 짱!!! 부러워요.. 나 이렇게 힘들구.. 외롭구.. 아픈데... 가디언은 어딜가서 오지도 않는것인지... 야속하네... 여긴 비가 멈췄네요... 이건 장마두 아니구 말이져.. 비가 줄기차게 쏟아지는거 보믄.. 맘이 쩜 시원할꺼 같았는데.. 제 바램뿐이였습니다.. 비가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는 마녀입니다.... 비뉨... 와주세요...
지금쯤...
지금쯤...
약간은 지루하고 졸린 시간..
퇴근과 근무의 어중간한 중간쯤...
두시간의 기다림이 멀게만 느껴지는 지금...
일하다...
정말 열심히 일하다..
종이에 손을 베었습니다..
섬뜩함과 쓰라림과..약간의 방울져 나온 제 피가...
못내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아래글들...
읽어봤습니다..
부럽구... 그렇네요...
특히.. 누벨뉨~~~ 짱!!! 부러워요..
나 이렇게 힘들구..
외롭구.. 아픈데...
가디언은 어딜가서 오지도 않는것인지...
야속하네...
여긴 비가 멈췄네요...
이건 장마두 아니구 말이져..
비가 줄기차게 쏟아지는거 보믄..
맘이 쩜 시원할꺼 같았는데..
제 바램뿐이였습니다..
비가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는 마녀입니다....
비뉨...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