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witch2008.07.02
조회318

지금쯤...

약간은 지루하고 졸린 시간..

퇴근과 근무의 어중간한 중간쯤...

두시간의 기다림이 멀게만 느껴지는 지금...

일하다...

정말 열심히 일하다..

종이에 손을 베었습니다..

섬뜩함과 쓰라림과..약간의 방울져 나온 제 피가...

못내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아래글들...

읽어봤습니다..

부럽구... 그렇네요...

특히.. 누벨뉨~~~ 짱!!! 부러워요..

 

나 이렇게 힘들구..

외롭구.. 아픈데...

가디언은 어딜가서 오지도 않는것인지...

야속하네...

 

여긴 비가 멈췄네요...

이건 장마두 아니구 말이져..

비가 줄기차게 쏟아지는거 보믄..

맘이 쩜 시원할꺼 같았는데..

제 바램뿐이였습니다..

 

비가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는 마녀입니다....

비뉨... 와주세요...지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