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의 대학생입니다. 그냥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ㅜㅜ 그냥 임금님귀는 당나귀기~~~ 이런식의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저한테는 2년 정도 사귄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2살 어려요. 저한테는 마냥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눈에 넣어도............... 아프겠죠;;;;; 아무튼 사랑스런 여친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제가 외도라는 걸 한번씩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솔찍히 지금 여친을 2년정도 사귀면서 바람비슷한것도 한번도 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ㅜㅜ 제가 갑자기 왜 이런생각을 하게 된거냐면????? 아마도... 거있잖아요 ㅡㅡ;; 남.여 사이의 관계...ㅜㅜ 어느날보터 여자친구가 잠자리를 거부하내요... 이런일이 전혀 없었던 것도 아닌지라...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하달이 지나도 ㄱㅖ속 거부하는 겁니다. 잘 놀다가도 제가 기분이 좋아서 우리집갈래??? 그럼... 그냥 택시타고 집에 간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ㅜㅜ 왜 거부는 거죠? 뭐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답답하지는 않겠는데 ㅡㅡ 차라리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온다던지 아님 제가 뭐 만족을 못시켜준다던지 ㅜㅜ 그렇게 한달 반정도가 지나가니깐 .... 여친 사귀면서 주변에 한눈판적 한번 없었는데 길가다가보면 이쁘다... 저 여자는 남자친구랑 그렇고 그런사이일까? 한번 자봤으면 좋겠다.... 이런 말도 안되는 미친 생각이 머리속에..... 제가 미친놈이죠.... 여자분들이 읽으시면 나쁜놈 변태 돌i 라고 하셔도 뭐라고 반박할 말이 없네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솔찍히 저 군대가기 전에는 말그대로 나쁜놈이었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여친몰래 바람도 몇번피고 그러다가 걸려서 싹싹빌면서 다시는 안그런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그러고 나서 또 바람피고,,,,,,,,,,,, 그렇게 지내다가 군대를 갔는데 그 여친이 5달정도만에 딴남자랑 바람을 피더라구요, 그래서 원망도 많이하고 욕도 많이 했지만 그게다 제가 밖에 있을때 잘 해주지못해서 제가 너무 그사람을 많이 울려서 벌받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잊었습니다. 그렇게 백령도에서 2년동안의 힘든 군생활을 마치고 지금의 여친을 만났습니다. 그리곤 위에 말한것 처럼 단한번도 딴생각한적 없었는데 ...... 지금 이렇게 되었네요,,,, 제 이야기지만 지버릇 개 못준다고,,,, 또 못된 버릇이 도진걸까요? 정말 지금 여친한테만 충성을 다하고 제가 남들보다 잘해주지는 못하더라도 딴 여자한테 한눈팔다가 지금 여친 울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 걸까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그리고 여성분들께 질문있는데,,,, 제 여친 지금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글쓰는 솜씨는 엄마 뱃속에서 부터 놔두고 와서 .... 글이 좀 두서없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가 왜? 바람이란걸 생각하는걸까??
안녕하세요?
20대중반의 대학생입니다.
그냥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ㅜㅜ
그냥 임금님귀는 당나귀기~~~ 이런식의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저한테는 2년 정도 사귄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2살 어려요. 저한테는 마냥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눈에 넣어도............... 아프겠죠;;;;; 아무튼 사랑스런 여친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제가 외도라는 걸 한번씩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솔찍히 지금 여친을 2년정도 사귀면서 바람비슷한것도 한번도 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ㅜㅜ
제가 갑자기 왜 이런생각을 하게 된거냐면?????
아마도... 거있잖아요 ㅡㅡ;; 남.여 사이의 관계...ㅜㅜ
어느날보터 여자친구가 잠자리를 거부하내요...
이런일이 전혀 없었던 것도 아닌지라...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하달이 지나도 ㄱㅖ속 거부하는 겁니다.
잘 놀다가도 제가 기분이 좋아서 우리집갈래??? 그럼... 그냥 택시타고 집에 간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ㅜㅜ 왜 거부는 거죠?
뭐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답답하지는 않겠는데 ㅡㅡ
차라리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온다던지
아님 제가 뭐 만족을 못시켜준다던지 ㅜㅜ
그렇게 한달 반정도가 지나가니깐 ....
여친 사귀면서 주변에 한눈판적 한번 없었는데 길가다가보면 이쁘다... 저 여자는 남자친구랑 그렇고 그런사이일까? 한번 자봤으면 좋겠다....
이런 말도 안되는 미친 생각이 머리속에.....
제가 미친놈이죠.... 여자분들이 읽으시면 나쁜놈 변태 돌i 라고 하셔도 뭐라고 반박할 말이 없네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솔찍히 저 군대가기 전에는 말그대로 나쁜놈이었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여친몰래 바람도 몇번피고 그러다가 걸려서
싹싹빌면서 다시는 안그런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그러고 나서 또 바람피고,,,,,,,,,,,,
그렇게 지내다가 군대를 갔는데 그 여친이 5달정도만에 딴남자랑 바람을 피더라구요,
그래서 원망도 많이하고 욕도 많이 했지만 그게다 제가 밖에 있을때 잘 해주지못해서
제가 너무 그사람을 많이 울려서 벌받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잊었습니다.
그렇게 백령도에서 2년동안의 힘든 군생활을 마치고 지금의 여친을 만났습니다.
그리곤 위에 말한것 처럼 단한번도 딴생각한적 없었는데 ......
지금 이렇게 되었네요,,,,
제 이야기지만 지버릇 개 못준다고,,,,
또 못된 버릇이 도진걸까요?
정말 지금 여친한테만 충성을 다하고 제가 남들보다 잘해주지는 못하더라도
딴 여자한테 한눈팔다가 지금 여친 울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 걸까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그리고 여성분들께 질문있는데,,,,
제 여친 지금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글쓰는 솜씨는 엄마 뱃속에서 부터 놔두고 와서 .... 글이 좀 두서없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