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멍청한 사위가 처가집에 가서 식사대접을 받았는데생전 처음으로 시원한 얼음을 먹어보고는 굉장히 시원하고 맛이 있어서 몰래 종이 쪽지에 한덩어리를 싸가지고 돌아왔다.아내에게[처가에 갔더니 굉장히 맛있는 것이 있어서 당신한테 주려고 가지고 왔소]하면서 옷 주머니를 뒤졌다.그러나 아무것도 남지않은 것을 알게되자 깜짝 놀라서 탄식을 했다. [이거 오줌을 깔기고 달아나 버릴 줄이야 꿈에도 몰랐는걸...]
멍청한 사위 ㅋㅋ
생전 처음으로 시원한 얼음을 먹어보고는
굉장히 시원하고 맛이 있어서
몰래 종이 쪽지에 한덩어리를 싸가지고 돌아왔다.
아내에게
[처가에 갔더니 굉장히 맛있는 것이 있어서
당신한테 주려고 가지고 왔소]
하면서 옷 주머니를 뒤졌다.
그러나 아무것도 남지않은 것을 알게되자 깜짝 놀라서 탄식을 했다.
[이거 오줌을 깔기고 달아나 버릴 줄이야 꿈에도 몰랐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