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남편에게애둘을 두고 나왔다고 글쓴 사람인데여..아실런지.. 칭구가 몇칠만에 연락이 되서 제가 부탁했습니다. 남편에게 저랑 연락안되는척 하고 나 연락왔는지.. 친정은 가봤는지 하고여.. 오래 걸릴줄알았는데..금방 오더군여.. 친구가 연락왔냐하니 아직않왔다고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친정에도 가보고 찾아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포기했다는데 그리고 가출신고 했다고 자기 입으로 했답니다.가출신고 하면 위치 추적된다는데 사실인가여.얼핏들어서.. 어떻게 애둘을 내팽겨 치고 나갈수 있냐고 했답니다. 너도 칭구도 그말엔 할말이 없지만 먼저 내용아시는분은 그럴수 밖에 없었다는걸 알고 계실껍니다. 더 묻고 싶었지만 저와 연락되는걸 눈치챌까봐서 더이상 물어볼수가 없었다더군여.. 저 칭구와 전화끊고 그냥 그때 버틸껄 어떻게 되든 버틸껄 하면서 계속 울었습니다. 지금도 애기들 생각하면 눈물이 너무 나서... 시간이 너무지나 저를 잊어버릴까봐서 너무 오래지나 보구 낯설어 할까봐서 그게 너무 겁이나서 자꾸 눈물이 나고 지금도 눈물로 씁니다. 바로 전화하고 싶었는데 칭구가 조금만 참아보라구 아직 화가 덜풀렸거나 여자들도 그렇듯이 아마 너와내가 연락하는거 눈치채고 일부러 저 들으라고 한말일수도 있다고 꼭 찾아온다고 말이죠.. 어떻게 하죠?? 이제22개월과 11개월 연년생 정말 천사같은 아이들인데..저 정말이지 지금 죽고 싶네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리플좀 부탁드려여..
저번에 남편에게애둘을 두고 나왔다고 글쓴 사람인데여..아실런지..
칭구가 몇칠만에 연락이 되서 제가 부탁했습니다.
남편에게 저랑 연락안되는척 하고 나 연락왔는지..
친정은 가봤는지 하고여..
오래 걸릴줄알았는데..금방 오더군여..
친구가 연락왔냐하니 아직않왔다고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친정에도 가보고 찾아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포기했다는데
그리고 가출신고 했다고 자기 입으로 했답니다.가출신고 하면 위치 추적된다는데
사실인가여.얼핏들어서..
어떻게 애둘을 내팽겨 치고 나갈수 있냐고 했답니다.
너도 칭구도 그말엔 할말이 없지만 먼저 내용아시는분은 그럴수 밖에
없었다는걸 알고 계실껍니다.
더 묻고 싶었지만 저와 연락되는걸 눈치챌까봐서 더이상 물어볼수가 없었다더군여..
저 칭구와 전화끊고 그냥 그때 버틸껄
어떻게 되든 버틸껄 하면서 계속 울었습니다.
지금도 애기들 생각하면 눈물이 너무 나서...
시간이 너무지나 저를 잊어버릴까봐서
너무 오래지나 보구 낯설어 할까봐서 그게 너무 겁이나서 자꾸 눈물이 나고 지금도
눈물로 씁니다.
바로 전화하고 싶었는데 칭구가 조금만 참아보라구 아직 화가 덜풀렸거나 여자들도
그렇듯이 아마 너와내가 연락하는거 눈치채고 일부러 저 들으라고 한말일수도 있다고
꼭 찾아온다고 말이죠..
어떻게 하죠??
이제22개월과 11개월 연년생 정말 천사같은 아이들인데..저 정말이지 지금 죽고 싶네여..